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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 오사카 여행을 앞두고
저도 슬슬 교통편을 알아보고 있는데
항공권이랑 숙소까지 예약하고 나니
제일 먼저 궁금했던 게
간사이공항에서 오사카 시내까지 어떻게 가지?
였다.

특히 나는 숙소가 난바 쪽이라
간사이공항에서 난바역까지 바로 이동할 수 있는
난카이 라피트를 이용해볼 예정!
나처럼 첫 오사카 여행을 준비하면서
라피트 예약이 처음인 분들을 위해
예약부터 이용방법까지 알아본 내용을 정리해보았다.
간사이공항에서 난바역 라피트 타면 얼마나 걸릴까? |


라피트는 간사이공항과 오사카 난바를 연결하는
난카이전철의 공항 특급열차라고 한다.
간사이공항역에서 난카이 난바역까지
최속 34분에 이동할 수 있고,
전 좌석 지정석으로 운영된다고 함!
공항에 도착해서 캐리어를 끌고
오사카교통을 처음 이용해야 하는 여행자라면
환승 없이 난바까지 갈 수 있다는 게
가장 편해 보였다.
나도 캐리어를 가지고 이동할 예정이라
공항 도착 후에는 이것저것 갈아타기보다
그냥 좌석 지정하고 앉아서 가려고 함!
라피트 캐리어 가지고 타도 될까? |


이것도 궁금해서 찾아봤는데
라피트에는 별도의 수하물 공간이 있고
좌석 위에도 짐을 올릴 수 있는 공간이
마련되어 있더라.
레귤러 시트도 4열 지정석이라
일반 전철을 타고 캐리어를 들고 이동하는 것보다는
공항에서 난바까지 편하게 이동하기 좋아 보였다.
라피트 예약할 때 당일권? 편도 티켓? |
여기서 살짝 헷갈리더라.
상품페이지에 들어가 보니
비슷해 보이는 라피트 티켓이 두 가지 있었다.
구분 | 라피트 당일권 | 라피트 공항 익스프레스 |
편도 | 13,410원 | 일반석 13,410원 비지니스석 14,957원 |
구매 당일 사용 | 가능 | 불가 |
언제부터 사용? | 구매 당일부터 | 다음 날 출발 열차부터 |
이런 경우 | 출국 직전 깜빡하고 예약 못 했을 때 | 여행 전 미리 예약할 때 |
특징 | 구매 후 바로 사용할 수 있음 | 미리 일정 정해두고 구매하기 좋음 |
※ 가격과 상품 조건은 예약 시점에 따라 달라질 수 있으니
결제 전 상품페이지에서 다시 확인하세요.

나처럼 여행 전에 미리 준비한다면 일반 편도 티켓,
공항에 도착했는데 라피트를 예약하지 않았다는 걸 알았다면
당일 바로 사용할 수 있는 당일권을 구입하면 되겠더라.
그리고 지금 예약한다면
쿠폰도 같이 확인해보셔라!
쿠폰코드 | 할인 | 조건 |
3HOURS260812K | 5,000원 | 8만원 이상 결제 |
3HOURS26085K | 12,000원 | 20만원 이상 결제 |
내가 올린 링크를 통해 접속한
페이지에서만 적용되는 쿠폰이다.
라피트 단품 하나만 구입하면
최소 결제금액을 충족하지 못하지만,
오사카 여행에서 필요한 교통패스나 투어 등을
함께 예약할 예정이라면 사용하기 좋을 거 같아
공유해 봄!
라피트 예약은 전자티켓으로 할 수 있고
QR코드 탑승으로 실물 티켓 교환이 필요 없다고 한다.
간사이공항에서 난바역 가는
라피트 일반 편도 티켓은
구매 당일에는 사용할 수 없기 때문에
최소 이용 전날까지 예약해두는 게 포인트!
나도 10월 출국 전에 미리 예약해두려한다.
👇 현재 라피트 가격과 예약 가능한 날짜는 여기서 확인할 수 있어요.
라피트 탑승 전 현장에서 QR코드를 제시해 이용하는 방식이라
편하게 이용할 수 있을 거 같더라.
난카이 공식 디지털 라피트의 경우에도
스마트폰에서 이용할 열차와 좌석을 지정한 뒤
QR코드를 스캔하는 방식으로 운영되고 있다고 함
좌석 지정은 출발 5분 전까지 가능!
공항에서 처음부터 헤매기 싫다면
예약 후 받은 바우처까지 미리 확인해두는 걸 추천한다.
라피트만 살까? 오사카 교통패스 같이 살까? |
라피트만 있는 게 아니라
오사카 여행 일정에 따라 선택할 수 있는
결합 상품도 꽤 많이 있더라.

✔ 라피트 + 오사카 주유패스
✔ 라피트 + 나라 교통패스
✔ 라피트 + 고베 교통패스
✔ 라피트 + 시마카제 특급열차
✔ 라피트 + 히노토리 특급열차
✔ 라피트 + 고야산 투어 교통패스
그래서 난바까지만 이동하면 라피트 단독,
오사카 관광지를 많이 돌아볼 예정이라면
교통패스 결합 상품까지 가격을 비교해보는 게 좋겠더라.
나도 이번 일정에 어떤 조합이 더 유리한지
계산해보고 결정하려고 한다.
오사카 처음이라면 공항 교통부터 준비해두기 |
일본 여행을 준비하면서
공항에서 시내로 들어가는 교통편부터
하나씩 알아보고 있는데
오사카는 간사이공항에서 시내까지 거리가 있다 보니
도착해서 알아보기보다는
미리 정해두는 게 편하겠더라.
특히 숙소가 난바, 도톤보리 쪽이라면
라피트는 한 번 비교해볼 만한 선택지 중 하나!
이번 10월 오사카 여행에서 실제로 이용해보고
나중에는 간사이공항 라피트 타는 곳부터 난바역 도착까지
직접 찍은 사진으로 후기까지 다시 남겨볼테니
조금만 기다려~
📍 오사카시
일본 오사카부 오사카시
자주 묻는 질문
간사이공항에서 난카이 난바역까지 난카이 라피트를 이용할 경우 최단 소요 시간은 얼마나 되나요?
간사이공항역에서 난카이 난바역까지 난카이 라피트를 이용하면 최속 34분에 이동할 수 있습니다. 이 열차는 전 좌석 지정석으로 운영됩니다.
라피트 탑승 시 캐리어나 짐을 보관할 수 있는 공간이 따로 마련되어 있나요?
네, 라피트에는 별도의 수하물 공간이 마련되어 있으며, 좌석 위에도 짐을 올릴 수 있는 공간이 있습니다. 레귤러 시트도 4열 지정석으로 일반 전철보다 캐리어를 가지고 편하게 이동하기 좋습니다.
라피트 티켓 중 '당일권'과 '공항 익스프레스 편도'는 어떤 차이가 있으며, 언제 사용 가능한가요?
'라피트 당일권'은 구매 당일 바로 사용할 수 있어 출국 직전 예약 못 했을 때 유용합니다. 반면 '라피트 공항 익스프레스 편도'는 구매 당일부터 다음 날 출발 열차부터 사용 가능하며, 여행 전 미리 예약할 때 적합합니다. 일반 편도 티켓은 최소 이용 전날까지 예약해야 합니다.
라피트 예약 후 탑승은 어떤 방식으로 이루어지며, 실물 티켓 교환이 필요한가요?
라피트 예약은 전자티켓으로 진행되며, QR코드 탑승 방식으로 실물 티켓 교환이 필요 없습니다. 탑승 전 현장에서 QR코드를 제시하거나 스마트폰에서 이용할 열차와 좌석을 지정한 뒤 QR코드를 스캔하여 이용할 수 있습니다. 좌석 지정은 출발 5분 전까지 가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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