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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td. Exp. rapi:t
오사카공항에서 시내 가는 방법 중, 젤 빠르다는 rapit.
그거 하나 보고 일반 열차는 생각도 안 하고 이 방법을 택했다.
내 시간은 소중하니까 (특히나 여행지에서는 더더욱)


일단 입국수속 끝마치고 나오면, 철도라고 적혀 있는 안내판을 따라 2층으로 올라간 후에, 또 안내판을 따라 쭉 가면 나온다.
1. Ticket 수령

요기 rapit 교환할 수 있다고 나오는데, 여기에서 구매한 거 바꾸면 됨.

간사이공항 라피트 카운터로 가면 젤 빠른 편과 그다음 편이 있다.
다 필요없고 빨리 움직이는 게 좋다 하면
시간 촉박해도 바로 트라이 해 보길.
나 같은 경우는 3시 59분에 표 받고, 4시 5분 거를 탔다.
실제 열차에 탑승한 시각은 4시 2분.
티켓 수령 후 3분 걸렸다.
아무것도 조사하지 않은 백지상태에서, 라피트 왕복권 포스팅하려고 사진도 찍어 가며 ㅋㅋㅋ
근데 좀 쫄리긴 했음 ㅋㅋ
근데 개인적으로는.. 뭐 예약해 놓은 급한 일정이 있는 게 아닌 이상, 여유롭게 다음 꺼 타는 것도 나쁘지 않다는 생각이다.
왜냐하면.. 내려서 배가 무지 고팠는데, 먹을 거 살 시간이 없었다...
요런 열차에서 먹어주는 게 또 여행 기분도 내면서 별미인데 말이지.
여튼 그건 취향에 따라 선택하면 될 듯하고, 선택을 하기 위해서는 정보가 필요하다.
그걸 제공해 주기 위한 게 바로 이 포스팅임 ㅋㅋ
2. 탑승

티켓 교환 후, 어디로 가야 하지 싶은데
뒤돌아서 빨간색 난카이라고 써져 있는 곳이다.

이쪽으로 들어가면 1, 2번 플랫폼이 있는데, 어차피 내려가서 나눠지는 거라 일단 에스컬레이터 타고 내려감.
지하철같이 생겼는데 내려가서 보이는 전광판을 보고 어느 쪽인지 판단 후, 타면 된다.

출발시간으로 맞춰보면 편하다.
16:05 찾고 옆에 보면 간사이공항에서 난바역 가는 편이라고 쓰여있음 (for NAMBA)

도쿄에서는 따로 캐리어 잠금장치가 없었는데, 여기는 있어서 한번 잠가봤다.
열쇠가 있는 걸 찾아서 연 후에, 캐리어 묶고 다시 잠그면 된다.
다음 거 탈 걸 그랬나...
배고프다..
편의점 삼김에 녹차나 맥주 같은 거 하나 곁들여서 먹고 싶었는데.
옆에서 먹고 있으니 더 배곺....

근데 금방 도착하긴 한다. 3~40분 정도 걸렸나? 거리가 그리 멀지 않은가 봄.
젤 빠른 간사이공항 라피트 왕복권다움.
창밖 일본 풍경 구경하고 있으면 어느새 도착해 있다.
내가 예약한 곳은 KKday이고, 받은 바우처의 QR을 보여주면 바로 교환해 주는 시스템이다.
(물론 Klook에도 있다. 클룩은 여기)
나는 라피트 왕복권으로 예매했는데, 따로 리턴표는 주지 않았음. 돌아오는 티켓도 같은 QR로 교환하면 된다.
3. 돌아올 때
돌아올 때는 난바역 / 신이마미야역 / 텐카차야역 중에 하나 골라서 바꾸면 된다.

나는 난바 역에서 바꿈.

간사이공항 라피트 시간표를 알고 있으면 유용하다.
티켓 수령 후에는 매표소 바로 옆에 화살표 방향으로 들어가면 됨.


마찬가지로 출발시각 기준으로 전광판 보고 플랫폼을 찾으면 된다.
나는 10:05 이었어서, 9번으로 고고.

탑승 후에는 정해진 호차의 지정된 좌석에 앉으면 끝.
미리 준비한 간식을 먹으며 바깥 풍경을 감상해 주면 된다.

도착해서는 터미널로 가는 전광판에서 비행 편이 어느 카운터인지 확인하고 이동하면 효율적이다.
A~D는 왼쪽, E~H는 오른쪽이라 무턱대고 갔다가는.. 동선이 꼬일 수 있기 때문.
4. 마무리
내가 예약한 곳은 여기이다.
>> KKDAY 라피트
>> Klook 라피트
즐거운 일본 여행을 조금이라도 더 빨리 누리기 위해,
간사이공항에서 난바역 가는 젤 빠른 라피트 왕복권과 함께 시작해 보도록 하자.
열차 내에서 중간에 먹을 간식은.. 꼭 챙기길.
기사 작성자는 3시 59분에 표를 받고 4시 5분 열차를 탔으며, 실제 열차 탑승 시각은 4시 2분이었습니다. 티켓 수령 후 열차에 탑승하기까지 약 3분이 소요되었습니다.
돌아오는 라피트 티켓은 난바역, 신이마미야역, 텐카차야역 중 한 곳에서 교환할 수 있습니다. 기사 작성자는 난바역에서 교환했습니다.
기사에 따르면 간사이공항에서 난바역까지 라피트 열차로 약 30분에서 40분 정도가 소요됩니다. 창밖 풍경을 구경하다 보면 어느새 도착해 있다고 언급되었습니다.
네, 라피트 열차에는 캐리어 잠금장치가 마련되어 있어 사용 가능합니다. 열쇠로 열고 캐리어를 묶은 후 다시 잠그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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