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나다 토론토 온타리오 여행 킹스턴 천섬 크루즈 투어 가격
캐나다 토론토 여행에서 한번쯤은 가볼만한 인생 킹스턴 천섬여행
본 포스팅은 제휴링크를 통해 수수료를 받습니다.

캐나다 토론토 여행을 하면서 토론토에만 있기에는
비행기 값이 아까울거 같아 토론토에서 출발하는
퀘백 2박 3일 투어를 이용하면서 옵션사항으로
온타리오주에 있는 킹스턴 천섬을 다녀왔어요


킹스턴 천섬크루즈는 선착장도 많은편이여서
어떤 투어사를 이용하냐에 따라 달라지기도 하고
직접 이용하실 경우에는 찾아봐야하는 번거로움이 있어
퀘백 2박3일 투어에서 이용을 하게 되었고,
시티 크루즈라는 회사에서 운영하는 천섬 크루즈를
타고 왔는데 너무 만족스러웠어요
퀘백 옵션사항으로 성인 1인 기준 약 41 CAD
주고 타기는 했지만 다른 후기를 보면 큰 차이는 안나요!


퀘백 투어사를 이용하니 알맞은 시간에 맞춰 도착해서
도착하자마자 조금 있다가 승선하라고 하더라구요
킹스턴 천섬크루즈는 약 1시간 30분정도 탄다고
생각을 하시면 되는데요
1시간동안 밖에 있는다고 하면 간단한 바람막이를
챙겨서 타시는것을 권장해요! 바람이 강해요


킹스턴 천섬 크루즈는 말 그대로 1000개가 넘는
섬을 보는 크루즈 관광이라고 생각하시면 되요
토론토에서 몬트리올가는길에 있는 킹스턴 소도시에
있고, 미국과도 엄청 가까운곳에 위치한곳이에요
그리고 볼트 캐슬섬은 하트섬이라고 유명한데요
엄청 큰 성으로 아내에게 결혼기념선물로 줄려고 짓다가
아내가 투병으로 완공을 못보고 떠났다고 하더라구요


크루즈 승선을 하라고 해서 했지만 아직 출발시간이
되지 않아 3층 자리에 앉아서 밖을 봤어요
이용했던 크르주는 최근에 지은건가? 아니면
조금 더 증축을 한건가?라는 생각이 들었어요
시설들이 정말 깔끔하고 좋았거든요



킹스턴 천섬 크루즈가 출항을 하고
주변을 바라보는데 여기 지역주민들의 삶이 너무
부럽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나도 작은 배를 타고 낚시도 하고 싶고
여유로운 삶을 살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이 날 날씨는 엄청 맑은 날씨는 아니였지만
그렇다고 너무 추운날씨도 아니였어서
천섬 크루즈를 타고 구경하기에는 너무 좋았어요
미국하고 가깝다 보니 나이아가라 폭포에서와 같이
미국 배와 캐나다 배들이 같이 보이더라구요
미국에서 타고온 배는 미국국기가 있고
캐나다에서 이용하는 배들은 캐나다 국기가 있었거든요

미국에서 타는것보다 캐나다에서 타는게 더 좋은거 같고
사람들도 상당히 차이가 나기도 했어요

곳곳에 보이는 섬들에 집들이 지어져있는데요
공식으로 천섬에 속할려고 하면 집을 짓더라도
큰 나무 한개가 같이 있어야 공식으로
인정이 된다고 하더라구요



위에서 먼저 언급했던 볼트 캐슬섬이에요
이곳은 다른 섬들에 비해서 면적도 크고 4개의 성으로
나뉘어져 있고, 가운데에는 멋진 큰성이 있었어요
그리고 이 곳을 들어가기 위해서는 뭐가 필요한거 같은데
입장하는곳이 따로 있고, 정원을 가꾸는 사람들도 있어
다른 섬들에 비해 너무 멋지다고 생각이 들었어요


미국에서 온 배는 이곳에 멈춰 사람들이 관광을 하고 있고
캐나다 배도 들어갈 수 있는지는 모르지만
나중에 한번 볼트 캐슬섬에 들어가고 싶더라구요

날씨는 맑지는 않았지만 캐나다 킹스턴 천섬 크루즈는
한번쯤은 가서 타보면서 멋진 섬들 마다 특색이 있는
모습을 보면서 하나의 꿈을 가져보시는것도
나쁘지 않을꺼 같다는 생각이 들기는 하더라구요
캐나다 동부여행을 가신다고 하면
몬타리올, 퀘백, 오타와 등 여러 도시들을 한번에
갈 수 있는 퀘백투어를 이용해보세욤
퀘백 2박 3일 중 천섬 크루즈는 멋진 경험을
할 수 있었던거 같아요
📍 천섬 선착장
캐나다 K0E 1V0 온타리오 리즈 앤드 더 싸우즌드 아일랜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