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 포스팅은 제휴링크를 통해 수수료를 받습니다.
불러오는 중...
본 포스팅은 제휴링크를 통해 수수료를 받습니다.
Rapid Express
일본 여행에서 신경 써야 할 것 중 하나가 교통이다. 그랩 같은 게 없고 택시비가 비싸기 때문인데, 그래서 보통 오사카 주유패스나 e 패스, 메트로 패스 등을 활용한다. 거기에 더해, 비행기에서 내려서 시내로 갈 수단도 필요하다. 여러 가지가 있지만, 그중에서 빠르고 간편해서 젤 많이 이용하는 게 급행열차다.
>> KKday 오사카 라피트 예약 간사이 공항 ↔️ 난바역 (편도/왕복)
간사이공항 라피트 난바

한국에서 미리 예매를 했든, 현지에서 사든 일단은 타는 곳으로 가야 하는데, 요 에스컬레이터를 타고 2층으로 올라가면 된다.



안내를 따라 쭉~ 이동하면 아래와 같은 곳이 나온다.



왼쪽이 간사이공항 라피트 교환처이고,
오른쪽이 탑승 장소이다.
>> KKday 오사카 라피트 예약 간사이 공항 ↔️ 난바역 (편도/왕복)


올 때마다 대기 줄은 그리 길지 않았고, 현장에서 바로 구매하거나, 준비해 간 QR코드를 찍고 티켓으로 바꾸면 된다.


kkday에서 왕복권이 없어지면서, 라피트 편도 예약으로 이용하는데, 라피트 왕복권 교환하듯이 하나는 올 때 바꾸면 됨.

현장에서 사는 라피트 가격은
레귤러석 1,350엔
슈퍼석 1,560엔인데 무슨 차인지는 모르겠다;ㅎㅎ
나는 QR로 티켓 교환한 거라 이거 사진만 찍고 그 자리에서 관심을 안 가졌었는데, 이럴 줄 알았으면 물어보고 올 걸 그랬음..

라피트 열차 시간도 이렇게 나와있는데, 이거에 맞춰서 빡빡하게 움직일 필요까진 없을듯하다. 위에처럼 카운터에 젤 빨리 출발하는 열차와 그다음 열차 시간이 나와있음. 그럼 이제 간사이공항 라피트 열차 타러 가보자.
>> KKday 오사카 라피트 예약 간사이 공항 ↔️ 난바역 (편도/왕복)
오사카 난바 라피트 탑승

티켓 바꾼 곳의 맞은편 입구로 들어가서 내려가면, 요렇게 탑승 장소가 있다.

출발 시간 보고 어느 플랫폼에서 타면 되는지 확인 가능하다.



차량 넘버와 자리 확인 후 앉아서 이제 기차 여행(?) 느낌 내주면 된다. 이때 배가 고파서 삼김을 두 개나..
간사이공항에서 난바 급행을 타면 대략 40분 정도 걸려서 도착한다.
>> KKday 오사카 라피트 예약 간사이 공항 ↔️ 난바역 (편도/왕복)
난카이 난바역 라피트 교환

난바역 라피트 교환처는 요렇게 생긴 곳이다. 여기는 은근히 줄이 있을 때가 있어서, 너무 촉박하게 움직이면 마음 졸이는 일이 생길 수도 있다. 돌아갈 때에 한해서는 미리 시간표를 고려해서 이동하는 것도 괜찮음.

난바역에서 간사이공항 라피트 시간표다. 미리 예매했다면 큐알 찍고 티켓을 받으면 된다.

난바역 라피트 타는곳은 바로 옆. 쪼기로 들어가서 타면 된다.
난바에서 간사이공항 라피트 교환은 이렇게 하면 되는데.. 아무 생각이 없던 나는 마지막 날 숙소를 이 근처가 아니고 딴 데로 잡음ㅋㅋ 그래서 여기까지 왔다 가기는 시간이 좀 촉박한데.. 생각하던 찰나에 다른 역에서도 바꿔주더라고?

신아마미야 역이다. 여기서도 바꿀 수 있음. 나는 요기서 바꾸고 갔더니 예정보다 일찍 공항에 도착해서 체크인 카운터가 아직 열리지 않았다..ㅋㅋ
요렇게 타면 되고, 일반적으로는 현장 구매보다 한국에서 예매해서 가는 게 살짝 더 싸다. 마음 편하기도 하고.
>> KKday 오사카 라피트 예약 간사이 공항 ↔️ 난바역 (편도/왕복)
내가 요번에 예약한 곳은 여기고, 라피트 편도권 2매(대인 2명)로 구입해서 갈 때랑 돌아올 때 사용했다. 확실히 쾌적하고, 편하고 빠르게 이동할 수 있는 장점이 있어서 다른 교통수단과 비교할 때 우위가 있는 것 같다.
현장에서 구매하는 간사이공항 라피트 티켓의 레귤러석은 1,350엔이며, 슈퍼석은 1,560엔입니다. 기사에서는 레귤러석과 슈퍼석의 구체적인 차이에 대해서는 언급하고 있지 않습니다.
간사이공항에서 난바역까지 라피트 급행열차를 이용하면 대략 40분 정도 소요됩니다. 이는 빠르고 간편하게 시내로 이동할 수 있는 장점이 있습니다.
네, 난바역 외에도 신아마미야 역에서 간사이공항 라피트 티켓을 교환할 수 있습니다. 기사에 따르면 신아마미야 역에서 교환하여 예정보다 일찍 공항에 도착한 경험도 있습니다.
간사이공항에서 에스컬레이터를 타고 2층으로 올라가면 라피트 교환처와 탑승 장소가 나옵니다. 왼쪽이 티켓 교환처이며, 오른쪽이 열차 탑승 장소입니다.


일본 '오사카성 천수각 전망대' 입장료, 운영시간을 총정리해 소개해보겠습니다 !

일본 오사카 난바 가성비 가족숙소 '카락사 호텔 오사카 난바' 를 소개합니다 !


유니버셜 스튜디오 재팬 오픈런 계획시 바로 앞 호텔 투숙 추천

오사카 우메다호텔 칸데오 더 타워 가족숙소 위치 조식 추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