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칼디(KALDI) 추천템] 일본 자주 가는 사람의 재구매템
일본여행 때마다 직접 재구매하는 칼디 파스타 소스·커피·스프레드·초콜릿 등 추천템 9가지 총정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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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여행 때마다 직접 재구매하는 칼디 파스타 소스·커피·스프레드·초콜릿 등 추천템 9가지 총정리.

안녕하세요, miya입니다 :)
오늘은 일본 여행 가면 빼놓을 수 없는
칼디(KALDI) 추천템을 정리해보려고 해요.
일본여행을 자주 다니면서
매번 담아 오는 제품들만 골라봤어요.
유명한 추천템보다는
제가 직접 여러 번 사 먹고, 써보고, 또 산 것들
위주로 가져왔으니 일본 여행 가실 때
쇼핑리스트 참고 해보세요!
1. 나폴리탄 소스

직원분 추천으로 처음 사봤다가
계속 재구매하는 나폴리탄 파스타 소스에요.
나폴리탄 먹으러 요코하마까지 다녀왔었는데
그 중 유명한 나폴리탄 가게 '키친조'의
맛과 제일 비슷했어요.
이거 떨어질 때쯤 되면
슬슬 일본 항공권을 뒤적이게 되는 맛..
2.알리오 올리오 소스 30g

집에서 파스타 자주 해 먹는데
재료 손질이 귀찮을 때 딱 좋은 알리오 올리오 소스에요.
마늘만 준비해두면 바로 한 끼 해결 가능하고,
원래도 간단한 메뉴인데 소스까지 있으니
진짜 요리하기 귀찮은 날 전용으로 계속 쟁여두게 돼요.
3.고소한 볶음밥 소스

저는 일본식 중화볶음밥(챠항)을 좋아하는데
이게 그나마 식당에서 먹는 맛이랑
가장 비슷한 맛이 나더라구요.
파랑 계란만 넣고 볶아도 충분히 맛있어서
휘뚜루마뚜루 먹기 좋은 제품!
4.몽블랑크림 130g

살짝 구운 빵에 올려먹으면 맛있는 몽블랑 크림
칼디에 유명한 스프레드가 많은데
개인적으로 다 입맛에 안 맞았거든요.
이건 과하게 달지 않고 밤 맛이 깊고 진해서
커피랑 같이 먹기 좋아요.
5.카페 칼디 워터 드립 커피 4p

이건 진짜 20인치 캐리어에 쟁여올 정도로
제가 가장 애정하는 제품이에요.
전날 밤에 물만 부어 냉장고에 넣어두면
다음 날 아침, 시원한 아메리카노가 완성돼요.
위에 소개한 몽블랑 크림 바른 빵이랑 같이 먹으면
궁합 최고 👍
6. 참깨 드레싱 소스

각종 샐러드 드레싱 많이 먹어봤는데
제 입맛에는 이제 제일 잘 맞았어요.
참깨 베이스라 고소하고 살짝 달달하면서
질리지 않고 계속 먹을 수 있는 맛이라
다이어트할 때 샐러드 질리지 않게
버티게 해줬던 소스입니다.
샐러드 자주 드시는 분들께 추천드려요.
7. 카레 스프레드

저한테 디저트는 달거나 짭짤하거나 둘 중 하나인데
이건 "오늘 좀 짭짤한게 떙긴다" 싶은 날
꺼내 먹는 스프레드예요.
바쁜 아침에 식빵 살짝 구워
이 카레 스프레드만 발라 먹으면
초간단 한 끼 완성!
8.피스타치오 초콜릿

달콤한 밀크 초콜릿 베이스에
피스타치오 원물이 콕콕 박혀 있어요.
피스타치오가 생각보다 꽤 많이 들어가 있지만
맛이 너무 튀거나 과하지 않고.
초콜릿과 적당히 조화를 이루는 느낌이라
꾸덕달콤고소 사이 어딘가 딱 좋은 맛이에요.
요즘 유행하는 두바이 초콜릿류가 너무 달다 느껴지는 분들은 이 제품이 잘 맞을 것 같아요.
9.돼지고기 차슈소스

이건 워낙 유명해서 아시는 분들 많을 텐데,
저는 인스타 추천템에 하도 낚여서
끝까지 구매를 안하다 사봤는데
조리도 간편하고 맛있더라구요.
설명에는 고기 250g 기준이라고 되어 있지만
그렇게 넣으면 좀 짜더라구요.
고기 300g정도 넣어서 조리했을 때
간이 딱 알맞았어요.
이렇게 칼디 추천템들을 쭉 소개해봤는데요,
저도 늘 느끼지만 어떤 건 항상 있고,
또 어떤 건 시즌재고에 따라 없을 때도 있더라고요.
혹시 매장에서 못 만나게 되면 조금 아쉽겠지만,
일본 가시게 된다면 꼭 한번씩 눈여겨보셨다가 득템하시길 바랄게요.
이만 마무리하고 다음에도 제 취향 제대로 담긴
아이템들 들고 다시 올게요.
+ 추가 꿀팁
후쿠오카 시내에서 조금 벗어났지만
버스 한번 타면 한국사람 없는 칼디 알고싶은분은
댓글 주시면 비댓 달아드릴게요 :)
텐진 칼디보다 크고 버스비 260엔만 투자하면
여유롭게 쇼핑할 수 있어요!
칼디 나폴리탄 소스는 요코하마의 유명 나폴리탄 가게인 '키친조'의 맛과 가장 비슷하다고 합니다. 이 소스 하나로 요코하마까지 다녀왔던 맛을 집에서 즐길 수 있습니다.
카페 칼디 워터 드립 커피는 4개 들이 팩으로 799엔에 판매됩니다. 전날 밤에 물만 부어 냉장고에 넣어두면 다음 날 아침 시원한 아메리카노를 즐길 수 있습니다.
칼디 돼지고기 차슈소스는 일반적으로 고기 250g 기준으로 설명되어 있지만, 이 경우 다소 짜게 느껴질 수 있습니다. 고기 300g 정도를 넣고 조리했을 때 간이 가장 알맞다고 합니다.
후쿠오카 시내에서 조금 벗어난 칼디 매장을 방문하려면 버스를 한 번 타야 하며, 버스비는 260엔이 필요합니다. 이 매장은 텐진 칼디보다 크고 여유롭게 쇼핑할 수 있는 장점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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