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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일차...
이렇게 여행기(!)를 쓰니
뭔가 다시 그때 그곳에 가서
다시한번 경험하고 오는 느낌이 들어서
너무 좋아요
조식 - 제주기념품매장 - 사려니 숲길 - 승마체험 - 아이랑 혼 공연 - 성읍민속마을 - 중식 - 우도투어 - 석식
어제 너무 일찍 왔나싶어서
오늘은 6시에 일어났지만
6시반에
조식을 먹으러갔어요
그런데..
줄이 비상구쪽까지 이어져있더라고요
이날은 핸드폰을 가져가서 조식을 찍었어요



오늘의 조식 메뉴도 단촐하게ㅋㅋㅋㅋ
스크램블 에그, 쨈+버터바른 빵, 소세지
각종 샐러드, 요거트, 스프, 죽 등등
다 내가 좋아하는 것들로 담아왔어요
매일 국, 죽, 스프, 한식 메뉴들도 조금씩 바뀌어서 나와요

그리고 오늘은 우리가 묵는 호텔에서 먼저 출발하는 거라
더 일찍 나와야 한대서
조식먹고 바로 나가려고 가방까지 챙겨서 나왔어요
제주 기념품 직매장
첫번째 일정은 기념품 센터
버스에 타니까 어제 찍었던 사진을
각팀별로 다 인화해서 주셨어요
정말 감사한 마음과 함께
사진 잘 나와서 정말 뿌듯했어요
기념품 센터에 가는 동안
가이드님께서 또 설명을 해주세요
이번 기념품 샵은 실적에 도움이 되는 곳이라서
되도록 뭐라도 사주셨으면 좋겠다고
뇌물로 사진도 드리는 거라고 하셨어요
성격도 털털하신데
이렇게 솔직하게 말씀해주시니까
정말 뭐라도 사야겠다는 생각이 들더라고요
괜히 베테랑이 아님.....
말빨이 진짜 최고예요
굳이 다른데서 살수 있는 것 말고,
특히 여기서만 사면 좋은 것들이 있다고했어요
이따 가기전에 농수산물 판매장 갈꺼니까
초콜렛같은거 사고싶으면 거기서 사라고 하더라고요
또 살꺼 얘기해준대요
1. 말가죽
가이드님도 백팩 사서 가지고 다닌다며 이번에 바꾼건데,
정말 가볍고 질겨서 말가죽으로 된 제품은 좋다더라고요
한번 들어보라고 하셔서
앞쪽에 있는 분들은 만져보고 들어보고ㅋㅋ
특히 백팩으로 메고 다니면 손도 편하고,
말가죽 허리띠 (벨트)도 착용하고오셔서 보여주셨어요
남자들한테 디자인도 깔끔하고 선물하기 좋대요
(강호동 얘기하면서 말이 들어간 제품은 승승장구하는 기운을 가지게 되서 좋다고
쭉쭉 뻣어나가는 운을 상징한대요
말 관련 제품은 꼭 사라고 하셨어요
(우리 신랑도 내가 문제맞춰서 받은 말모양 열쇠고리를
노트북 가방에 걸고다녀요~
은근 귀여움ㅋㅋ)
2. 자수정
자수정은 5대보석중에 하나인데
절대 해외에서 돈낭비하며 사오지말라고
제주도에서 사는게 더 좋대요
전자파도 차단해주고,
원적외선이 나와서 심장약한 사람한테도 좋고
몸을 따뜻하게 해준대요
게르마늄 효과없다고
면역력을 높이려면 몸의 온도를 올려라 1도씨?
그런 얘기도 해주고
(책이 있어요)
3. 동백오일, 감태샴푸, 마그마흑기석
동백오일은 향도 좋고 피부에도 좋아서
화장품으로도 나오니까 사라고했고,
감태샴푸도 좋대요
탈모에 좋다더라고요
감태샴푸도 한두번 써보면 모른다고
6개월이상 써보면 머리숱도 많아지고
두피도 튼튼해진대요
마그마흑기석은
운이 좋아지라고 말키링같은거 사면 좋대요
(사실 이건 관심이 없었는지
집중력이 떨어졌는지
쓰다가 말았더라고요;;;
기억이.....ㅠㅠㅠㅠ)


어쨋든
우리도 감태샴푸 사왔어요
1통에 36000원인가..
인터넷가랑 똑같아서 샀어요
원래 다시마샴푸 좋다길래 사려고했는데
다시마샴푸도 3만원대였거든요
그리고 각종 동백, 수국 관련 제품들 몇가지 사왔어요
아이들은 키링 같은거 사고
역시 돈쓰는게 제일 재미있어요
감태샴푸는 아직 써보기 전이예요
하지만 왠지 신랑이랑 기대하는 중
사려니숲길
그리고 사려니숲길로 갔어요
다행히 중부지방에는 비가 엄청오고있다고했는데
이날은 비가 오지않았어요
오히려 비 갠 후 날이 맑아지고 있는 것 같았어요
사려니는 삼나무인데 일본에서는 흔한나무래요
원래 방풍목적으로 심은거였는데 봄에 꽃가루가 많다더라고요
꽃가루 많아서 알레르기에 힘들어하기도 한대요
워낙 유명한 곳이니까 갔는데
삼나무 특성상 높고 곧게 뻗기때문에
숲에 들어가면 정말 상쾌하고 예뻐요




한 30~40분 정도 돌며서
사진찍고 나왔어요
(우리팀 못 따라갈까봐 여기저기 보면서 다님ㅋㅋ)
물론 사진도 엄청 잘나와요
아이들 인생사진도 많이 남겼어요



승마체험
그리고 곧장 승마체험으로 갔어요
모두 이렇게 줄 서서 기다리고 있었어요
우리버스가 좀 늦은거였나봐요;

모자를 쓰고 소지품도 다른 바구니에 넣어놓으라고 하고
줄을 서요
말 안 타고 싶은 사람은 안타도 돼요
사진사가 가족별로 사진을 찍어주는데
인화랑 액자해서 바로 주는데
35,000원에 팔더라고요
너무 비쌈;;;;
(비싸지만 않으면 기념으로 샀을텐데....)
우리는 멀리서 타는 모습만 찍어도 되니까
(블로그에 쓰려고)
둘둘씩 따로 줄 섰어요
서로 찍어주자고....
나중에 왜 가족이 따로 탔냐고 하더라고요ㅠㅠ
죄송해요;;



승마체험은 사람이 말 고삐를 잡고 한바퀴 도는거라서
아주 잠깐 (10분정도?)타고 내려요
(말들아 미안하다ㅠㅠ)
말 고삐잡고 다니시는 분들도 힘들어보이고
말도 힘들것 같고.....
당근 먹이도 2개 1000원에 팔아서
애들 체험해줄까 하다가
버스에 타야해서 그냥 왔어요
아이랑 혼 공연
버스타고 나서
아리랑 혼 공연 보러갔어요
해외 공연팀들 서커스 공연하러 많이 오는데
우리나라 공연도 활성화 중이라고
재미있을꺼라더군요


태권도 공연이라길래
(우리아팟에서도 공연을 몇번 본적있어서)
정말 별로 기대안했어요;;
그런데 생각보다 정말 재미있게 봤어요
뭔가 자랑스러운 느낌도 들고
우리나라 젊은이들이 열심히 하는 모습이 보여서
잘 되었으면 좋겠다 싶기도 하고요
태권도 공연(품새 공연, 격파하기 등)
약간의 꽁트도 있고,
무용수도 나와요



생각보다 꽤 알차게 꾸몄더라고요
서커스보다 훨씬 나았어요
(서커스 보고나면
왠지 어린애들도 나와서 신기하지만
기분이 약간 찜찜할때가 있었거든요)
성읍민속마을
성읍민속마을은 제주 전통 초가와 문화가 그대로 보존되어 있는 곳이예요
실제 제주도민이 생활하는 곳이라서
집집마다 돌아가면서 이렇게 홍보를 하고있대요
이곳은 가이드님 실적과 상관 없으니까
그냥 필요하면 사라고 하시더라고요


실제 초가집 안의 모습은 볼수는 없고
겉모습만 슬쩍보는 거예요 ㅠㅠㅠㅠㅠ
네....이곳도 쇼핑하는 곳입니다
이번에는 제주도민을 위한 곳이래요
홍보 당번인 제주도민 한분이 나와서 우리팀은 맡아주셨어요
우리는 또 그분을 따라가니까
잠깐 해녀문화 (아직도 90세가 넘은 해녀가 있는데 그분도 이 마을에 사신대요)
제주도 4.3사건으로 인한 제주도 여성의 애처로운 삶등등 관련된 얘기를 해주셨어요
이어도 사나 얘기도 해주시고(가이드님이 이미 설명해주셨지만)
해녀들의 삶이 너무 고달파서
이상적인 섬을 만들어놓고 노래를 불렀대요
4.3사건으로 남자들이 3만명이나 죽었대요
(그냥 막 적긴 했는데 정확한지는 모름..)
제사를 50~70군데씩 하고 그랬었다고
그래서 산이나 동굴에 숨겨놓고 살아야해서
남자가 귀했고, 여자들이 알아서 생활하며 살아야했대요
설명해주시는 분도 시어머니가 3명이라고
대신 제기, 김장 문화가 없대요
물배추라서 겉절이 해먹어야하고, 반찬문화도 없다고....
제주도는 물이 없어서 용천수(지금 삼다수)를 길어와야 하는데
물질을 하고나서 용천수를 항아리에 길어오려면 엄청 무겁고 힘들어서
그걸 남자한테 메라고하면 이혼하자는 소리였대요
남자가 귀했으니까 여자들이 다 도맡아서 해야하는 상황
해녀들이 애낳고 몸조리도 제대로 못했는데
조랑말 태반 말골을 먹고
뼈시림도 없고 몸의 체온도 올려줬대요
지금도 말을 키우는 분이 많다고 해요(조랑말 제주말 비육으로)
말 한마리가 3000만원부터 시작한다고....
말부자들 많으시다고 말만 18억 가지고 계신분도 있대요~
말부자들!
제주도는 화산섬이라 물이 부족해서 농사가 잘 되지 않았기때문에
볏짚이 없어서 억새풀로 지붕을 엮는대요
지붕에 굼벵이가 많이 생겨서 1년마다 갈아줘야한다더라고요
땅에서 나는 굼벵이가 아니라서(장수하늘소) 깨끗해서
약으로 해먹는다더라고요
그리고
말뼈환, 굼벵이환, 오미자 제품들을 소개해주셨어요
말골(말 뼈 엑기스)는 태반하고 같이 섞은 제품이라고
5월, 6월에만 나온다고 특별히 듬뿍 맛보게 해준다더라고요
말고기 먹어주래요, 회로 먹는게 제일 좋대요
통풍에 그렇게 좋대요
오미자도 효과 좋대요
산삼배양근은 서귀포에서만 팔아야지 여기선 불법이라고하고요
정말 하지정맥류에도 좋고
혈관질환에도 좋고, 면역력에도 좋고
듣다보니 부모님 사드리고 싶더라고요
여기서도 말골환, 오미자음료, 굼벵이환
시식 시음하며
얘기를 듣다보니
아주 귀가 팔랑팔랑~~
그런데 가격이 40만원ㅠ
원래 90만원에 정부에 이렇게 팔겠다고 제안했는데
40으로 줄인거라고
굼벵이환도 40만원.......
저희는 돈이 없어서 안 샀어요ㅎ
가격을 듣고나면 마음을 금방 접을수 있어요ㅋㅋ
다른 여유가 되시는 분들이 많아서 많이 사가셨어요



하르방 손 위치에 따라 문관, 무관 표시가 있다더라고요
이렇게 성읍민속마을에서 제품설명을 듣느라
마을 구경은 뭐 한게 없음;;;;
그냥 수박겉핥기만 하고 왔어요
그러고보니 점심시간이었어요
오예~~
밥 시간 좋아요!!!
중식
토종돼지불고기 & 좁쌀막걸리
우리가 들어갈땐 옆문이었는지
간판이 안보이더라고요



나중에 나와서보니 왕일번지식당이래요

고사리가 들어간 돼지불백이예요
고사리가 야들야들해서 맛있었어요
좁쌀막걸리도 나왔는데
우리 신랑 차지~~
반찬도 대체적으로 맛있는 편이었고
아이들 반찬이 없을까봐
가이드님께서 계란후라이랑 김 챙겨주셨어요
(감동~)


식사하시고 몇몇분은
여기서 고사리 좀 사가셨어요
(저는 해먹을 줄 몰라서 패스~)

다시 버스타고 가는데
메밀밭이 보였어요
(가이드님이 옆에 보라고~)
소금 뿌린 듯 하얀 메밀밭이라고



우도
드디어 우도 일정이었어요
아까보다는 구름이 많이 끼고 바람이 좀 불었지만
날이 딱 좋더라고요
여객선을 타러 고고~



줄이 꽤 길었는데
배 타니까 금방이더라고요

우도까지 가는 배는
자동차를 싣고 가는 배라서 엄청 컸어요
그리고 천천히 가니까
아이들은 어제 유람선이 재미있었다며;;;;


금방 우도에 도착했어요
우도에 도착해서 다른 버스로 옮겨탐
이제 우도에서는 이 버스를 타며 다닌대요



우도는 섬중에 제일 크고,
섬의 모양이 소를 닮았다고 해서 우도래요
땅콩이 많이 난다는 얘기도 듣고
(하지만 기사님 소리가 작아서 잘 안들림;;)
돌담이 쌓여있는 모습도 보고
여기도 말이 있었어요
그리고 바로 땅콩아이스크림 먹으러 갔어요


가이드님이 여기 땅콩아이스크림이 제일 맛있다며
여기로 안내해주셨어요
우리 가이드님 베테랑이니까...
그런데
여기는
카드결제하면 부가세를 따로 받으시더라고요;;;;
(요즘도 이런 곳이 있나요?;;;)
다행히 가이드님이 돈을 빌려주셔서 현금으로 결제했어요
아이들이랑 나는 엄청 신나서

나는 사진찍으며 먹고
아이들은 땅콩은 좀 남겼지만
땅콩안먹는 둘째가 땅콩도 먹었다는게 신기할 뿐이었죠
그리고 우도봉으로 걸어갔어요
셀카봉 꺼내서 엄청 열심히 찍었어요
사진 잘나와요
여기서도 여러장 건졌어요
바람이 엄청불어서 얼굴을 다 가려줌
고맙다~ㅎㅎ
검멀레 해안가는
해무도 엄청 심했고
동굴이 사람얼굴모양이라고 했는데;;;;
어딘지 모르겠.....
아이들데리고 사진 엄청 찍어대다가
중간에 기념품샵 들리고 다시 버스에 탔어요


바람이 엄청 불어서
저도 귀신머리사진 찍었어요
모자 날아갈까봐 벗었더니
머릿결이 왠 빗자루...

다시 버스타고 고고
산호해수욕장
우도에서 유명하다는 이름이 어려운 해변에 왔어요
(메모장에 '홍도단괘무슨해변해수욕장'이라고 적어놨네요ㅋㅋ)
홍도단괴해빈 이더라고욬ㅋㅋㅋ
우도8경 중 하나로 홍조단괴(홍조류, 산호같은)가 파도에 밀려와 퇴적된 해변이래요
이 홍조단괴해빈을 서빈백사라고도 하는데
서빈백사는 흰 모래의 해변 풍경을 얘기하는 거래요
전 세계에 3개밖에 없다고 했는데 기억이 안나서 찾아봤어요
그래서 반출금지라고
신발에 들어가도 다 빼고 나오라고한대요ㅋㅋ
우리 큰딸 식겁해서 신발도 막 털음ㅋㅋ
홍조단괴가 파도에 밀려 바닷가에 퇴적되어 쌓인 해변을 홍조단괴 해빈이라고 한다.
우도 해빈을 이루는 퇴적물은 거의 100%가 이러한 홍조단괴로만 이루어져 있어 그 학술적 가치가 매우 높다.
국내에서 홍조단괴로만 이루어진 퇴적물은 제주도 우도에서만 유일하게 나타나며,
전 세계적으로도 아주 드물게 나타나는 현상이다. 특히 제주도와 같은 화산섬 주위의 해빈퇴적물이 이러한 홍조단괴로만 이루어진 경우는 전 세계에서도 유일하다고 할 수 있다.
[네이버 지식백과]
바닷가에 미역같은 해초류가 떠내려와있어서
윗쪽에서 사진찍고 놀았어요





여기서 한참 놀고 사진 찍으며 시간을 보냈어요
아이들은 언제나 사진이 잘 나옴~
아이들 사진찍을때 내 포즈ㅋㅋ
(가이드님이 찍어주심)
이제 저녁먹으러 가는데
자기네도 피곤했는지 버스에서 뻗었....
석식 : 전복죽
전복죽은 원래 기본으로 다 주는거고
회접시는 먹고싶은 걸로 알아서 갖다 먹으면
계산하러 테이블마다 카드기가지고 다니는 곳이래요
가이드님은 고등어회를 강추하셨어요
고등어회부터 잡으라고...(3만원)
대부분 한접시에 2만원~3만원대였어요
우리는 해산물파가 아니라서
우리 신랑이 소주랑 산낙지만 가져왔어요
둘째는 잠에 취해서 못 깨고
큰딸은 산낙지만 몇점 먹고 전복죽은 안먹겠다고ㅠㅠ
신랑하고 내가 두그릇씩 먹었네요
전복죽 엄청 맛있었어요


그리고 이제 다시 호텔로 고고!!
(아이들은 호텔가서 편의점에서
컵라면, 삼각김밥사서 먹었어요;)
어쨋든 오늘도 야무지게 보냄
제주 렌터카 알아보기
가이드는 말가죽 제품, 자수정, 동백오일, 감태샴푸, 마그마흑기석을 추천했습니다. 감태샴푸는 1통에 36,000원으로 인터넷가와 동일하다고 언급되었습니다.
사려니숲길은 약 30~40분 정도 둘러보았으며, 삼나무 숲으로 이루어져 상쾌하고 사진이 잘 나오는 곳입니다. 봄에는 꽃가루가 많아 알레르기를 유발할 수 있습니다.
승마체험 시 사진사가 가족별로 사진을 찍어 인화 및 액자로 제공하는 데 35,000원이었습니다. 체험은 사람이 말 고삐를 잡고 한 바퀴 도는 방식으로 약 10분 정도 소요됩니다.
성읍민속마을에서는 말골환과 굼벵이환을 소개했는데, 각각 40만원이었습니다. 말골은 5월과 6월에만 나오는 특별한 제품이라고 언급되었습니다.
가이드가 추천한 땅콩 아이스크림 가게에서는 카드 결제 시 부가세를 따로 받았습니다. 현금 결제를 하는 것이 좋으며, 현금이 없을 경우 가이드의 도움을 받아 현금으로 결제할 수 있었습니다.

제주여행하신다면 추천하는 애월더선셋리조트 풀빌라 이용 후기 입니다


제주구좌 동쪽 코난해변 스노쿨링 하기 좋은곳

제주 함덕 노포맛집 고사리육내탕 순풍해장국 함덕점

제주서쪽 한담해변에 위치한 바다뷰가 바로 보이는 해지개카페

제주 조천 북촌 해안에있는 독특한 바위명소 제주어 창문 처럼 구멍난바위를 말함 제주어 창고망난돌인 창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