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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지하철 탑승 후 종이표
금액 부족시 정산기 사용하는 방법
일본에 여행 가서 스이카같은 교통카드를
많이 사용하실 텐데요
그래도 저처럼 계속해서 종이표를
고집하는 분들도 많으실 거예요
종이표를 사용하다 보면 한 번씩
내릴 역에서 비용이 부족한 문제가 있어요
당황하시지 않도록
이때 어떻게 처리할 수 있는지 알려드릴게요!

교토의 가와라마치역에서 오사카의 숙소로
이동하기 위해서 에비스쵸역에서 내렸어요
한큐선에서 오사카 지하철로 중간에 환승이다 보니
원하는 금액대의 표를 살수 없더라고요
적당히 제일 비싼 걸로 끊고 일단 도착했어요

이 구간의 요금이 650엔인데 제가 끊은 표는
640엔이라서 정산하면
10엔이 부족한 상황이에요
이럴땐 보통 개찰구 주변에 이런 정산기가
배치되어 있습니다

정산하고자 하는 표를
여기에 넣어주세요

그럼 화면에 부족한 금액과
네기 넣은 금액이 표시돼요

10엔이 부족하기 때문에 이쪽에다가
10엔 동전을 하나 넣어주면

이렇게 마지막의 부족금액이
0엔으로 변경되는 걸 볼 수 있어요

정산이 모두 끝나면 아래로
넣었던 표가 반환돼요
이 표를 가지고 이제 개찰구를 통과하시면
아무 문제 없이 통과가 가능하십니다
혹시나 이런 정산기가 없는 경우에는
역무원께 어디 역부터 왔는지 얘기한 후
대면으로 정산도 가능합니다!

이렇게 손쉽게 정산을 마무리한 뒤
지상으로 올라오면 절차 완료입니다 :-)
당황하지 않아요~!
기사에서는 실제 요금 650엔인데 640엔짜리 표를 끊어 10엔이 부족한 상황을 예시로 들었습니다. 이 경우 개찰구 주변의 정산기를 이용하거나 역무원에게 문의하여 부족한 금액을 정산할 수 있습니다.
먼저 정산기에 부족한 금액이 있는 종이표를 넣습니다. 화면에 부족한 금액이 표시되면 해당 금액만큼 동전을 투입하고, 부족 금액이 0엔으로 바뀌면 정산된 표를 다시 받아 개찰구를 통과하면 됩니다.
정산기가 없는 경우에는 역무원에게 도움을 요청할 수 있습니다. 승차한 역이 어디인지 말하면 역무원이 대면으로 부족한 금액을 정산해 줄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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