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편의점 하이볼 비싸진 산토리 가쿠빈 대신 가성비 위스키 닛카 블랙 클리어 직접 만들어 마신 후기
일본 편의점에서 하이볼캔 대신 위스키로 직접 하이볼 만들어 마신 후기

일본 편의점 사케에 이어
맥주 말고 다른 걸 마셔보기 2탄은 바로 하이볼~


하이볼의 본고장?? 답게
일본 편의점에서는 산토리 가쿠빈, 토리스, 닛카 블랙
와일드 터키까지
캔 하이볼 종류가 정말 다양하다.

가격도 500ml 용량 기준 250~300엔 선으로 가성비도 좋은 편.
캔으로 간단하게 마시는 것도 좋지만
이번 도쿄 여행에서는
위스키를 직접 사서 하이볼을 만들어 마셔보기로 했다.
1. 일본 편의점 위스키 종류와 가격

일본 편의점에서는 산토리, 닛카 위스키 부터
듀어스 화이트라벨, 조니워커 블랙 라벨, 잭다니엘 등
가성비 좋은 위스키들이 많이 있다.

1.8L 짜리 대용량 위스키를 파는 일본 편의점도 있음!
하이볼용 위스키는 가장 유명한 산토리 가쿠빈으로 살까 했지만
가격이 점점 비싸졌다.
2년 전만해도 1,300엔 정도였던 것 같은데
최근 도쿄 여행 가서 보니 1,800엔이나 하더라~

그래서 하이볼로 선택한 위스키는
“닛카 블랙 클리어”
동일한 용량인데 가격은 930엔으로 가성비가 훨씬 좋아서
이 위스키로 선택했다.
2. 호텔 방에서 하이볼 만들어 먹기
도쿄 여행 일정을 마치고 호텔방에 들어와
간단하게 만들어 마시던 하이볼!

준비물은 위스키와 탄산수, 그리고 얼음컵을 준비하면 된다.
얼음은 처음엔 편의점에서 얼음컵을 따로 샀었는데
일본 여름은 더워서 그런지
내가 갔던 호텔마다 아이스 디스펜서를 구비하고 있었다.

아이스 디스펜서가 호텔에 있다면 이걸 이용해도 좋을듯~
만약 없다면 얼음컵은 편의점에서 120~150엔 정도면 구매할 수 있다.

탄산수는 아사히 윌킨슨, Asahi Wilkinson
일본 편의점에서는 약 150엔 정도면 구매할 수 있다.
탄산도 적당히 강하고 냉장보관되어 있어서
시원하게 하이볼을 만들 수 있다.

만드는 법도 간단함~
얼음컵에 위스키를 붓고, 탄산수 부으면 끝
내맘대로 위스키 비율을 조절할 수 있고
얼음이 들어가서
하이볼 캔보다 훨씬 시원하게 마실 수 있다.
윌킨슨 탄산수 1병이면 하이볼도 2~3잔 만들어 먹을 수 있어서
양도 넉넉함!


중간에 호텔을 옮기더라도
위스키 병만 들고 가면 되고
위스키는 굳이 냉장보관하지 않아도 되니
여행 내내 갖고 다니기도 크게 불편하지 않았다.
블랙 닛카 위스키 한병으로 도쿄 여행 기간 동안
호텔 방에서 넉넉하게 하이볼을 만들어 마셨음!
일본 여행을 간다면
일본 편의점 맥주도 좋고, 캔 하이볼도 좋지만
이렇게 가성비 위스키 하나 구매해서
하이볼을 직접 만들어 마셔보길 추천한다.
위스키는 가격이 계속 비싸지는 산토리 가쿠빈보다
닛카 블랙 클리어로 추천함!
특히 더운 일본 여름
얼음까지 더해져 시원하게 마실 수 있다.
↓↓ 일본 편의점 사케 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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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주 묻는 질문
기사에서 산토리 가쿠빈 대신 닛카 블랙 클리어를 선택하여 하이볼을 만든 이유는 무엇인가요?
필자는 산토리 가쿠빈의 가격이 최근 도쿄 여행에서 1,800엔으로 비싸진 것을 확인했습니다. 반면 닛카 블랙 클리어는 동일 용량에 930엔으로 가성비가 훨씬 좋았기 때문에 이 위스키를 선택했습니다.
일본 편의점에서 하이볼 재료인 얼음컵과 탄산수는 각각 얼마에 구매할 수 있나요?
일본 편의점에서 얼음컵은 120~150엔 정도에 구매할 수 있습니다. 탄산수는 아사히 윌킨슨 기준으로 약 150엔 정도입니다.
도쿄 여행 중 호텔 방에서 직접 하이볼을 만들 때 필요한 준비물은 무엇이며, 탄산수 1병으로 몇 잔의 하이볼을 만들 수 있나요?
호텔 방에서 하이볼을 만들기 위한 준비물은 위스키와 탄산수, 그리고 얼음컵입니다. 윌킨슨 탄산수 1병이면 2~3잔의 하이볼을 만들어 마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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