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목교 파스타 맛집 인쉘터, 해산물 토마토 스튜 & 새우 바질 파스타
오목교역 근처에서 최근에 가봤던 인쉘터(In Shelter)는 분위기와 맛 모두 괜찮았어요. 브런치 카페로도 유명하지만 저녁엔 파스타, 피자, 스튜까지 제대로 된 식사가 가능한 곳이에요.


오목교역 근처에서
최근에 가봤던 인쉘터(In Shelter)는
분위기와 맛 모두 괜찮았어요.
브런치 카페로도 유명하지만
저녁엔 파스타, 피자, 스튜까지
제대로 된 식사가 가능한 곳이에요.
오랜만에 친구들 4명이서 만났는데
한 친구가 요즘 자주 가는 맛집으로 추천해서
평일 저녁에 미리 예약하고 방문했어요.
오목교 파스타 인쉘터
📍 인쉘터
서울특별시 양천구 신목로2길 60 백제빌딩 1층 101호 카페 인쉘터
위치:
서울 양천구 신목로2길 60 백제빌딩 1층
101호 카페 인쉘터
(오목교역 5번 출구 도보 5분)
영업시간:
9:00 - 21:00
(요일에 따라 변동)
주차:
주차 불가
(공영주차장 이용 필요)


오목교역에서
도보로 5분 정도 거리.
"여기에 이런 데가 있었어?"
하는 느낌이었어요.
우드톤 인테리어에
조명도 은은해서
데이트나 소규모 모임으로
딱 좋은 아늑한 분위기였어요.
저녁 시간대에는
식사 손님이 꽤 많아서
예약하고 가는 걸 추천해요.

오목교 인쉘터 메뉴 추천
여자 4명이 방문해서
이번에 주문한 메뉴는
총 네 가지였어요.
✔️ 해산물 토마토 스튜
✔️ 봉골레 파스타
✔️ 새우 바질 파스타
✔️ 하프앤하프 피자
여럿이서 나눠 먹기 좋은 구성이라
만족도가 높았어요.


기본 세팅으로 페퍼론치노가 나온 게
특별했어요!

해산물 토마토 스튜
가장 먼저 나온 메뉴.
토마토 소스가
묽지 않고 진해서
스튜 느낌이 제대로였어요.
살짝 매콤한 느낌에
해산물도 푸짐하게 들어 있고
면이 없을 줄 알았는데
펜네 면이 들어 있어 양도 푸짐하고
국물도 따뜻해서
와인이 땡기는 맛이었어요!

봉골레 파스타
오일이 과하지 않고
바지락 향이 깔끔하게 살아 있어요.
마늘 향도 세지 않아서
누구나 무난하게 먹기 좋은 메뉴였어요.
살짝 루꼴라 얹혀져서
느끼하지 않아 좋았어요.

새우 바질 파스타
여기에도 생각보다 가리비 등
해산물이 많이 들어가서
해산물 스튜랑 비슷한 비주얼이었어요.
바질 향이 너무 강하지 않고
부드럽게 올라와서
전체적으로 밸런스가 잘 맞아요.

하프앤하프 피자
파스타만 먹기 아쉬워서
하프앤하프 피자도 추가했어요.
하프앤하프는 토핑 2가지를
선택할 수 있었는데
저희는 쉬림프 하와이안과
베이컨 포테이토로 선택!
사실 피자는 기대 안 했는데
도우가 약간 또띠아 피자 느낌처럼
바삭하고 얇은 도우더라고요.
생각보다 맛있었어요.


오목교 근처에서
파스타, 피자, 스튜까지
편안하게 즐기고 싶다면
인쉘터(In Shelter)
한 번쯤 방문해 보셔도 좋을 것 같아요🤗
제 원픽은 토마토 해산물 스튜!
저는 다음에 기회가 된다면
브런치 먹으러 또 가보고 싶네요.
오목교 인쉘터
웰니스 아카이브 지수
아늑하고 따뜻한 스튜와 파스타 한 끼

여행 전(기대): ★★★
여행 중(경험): ★★★
여행 후(기억): ★★★
*웰니스 아카이브 지수란?
자주 묻는 질문
오목교역 근처 인쉘터는 어떻게 찾아갈 수 있으며, 주차는 가능한가요?
인쉘터는 오목교역 5번 출구에서 도보로 약 5분 거리에 위치해 있습니다. 주소는 서울특별시 양천구 신목로2길 60 백제빌딩 1층 101호입니다. 별도 주차는 불가하며, 공영주차장을 이용해야 합니다.
오목교 인쉘터의 영업시간은 어떻게 되며, 방문 시 예약이 필요한가요?
인쉘터의 영업시간은 9:00부터 21:00까지이며, 요일에 따라 변동될 수 있습니다. 저녁 시간대에는 식사 손님이 꽤 많으므로, 미리 예약하고 방문하는 것을 추천합니다.
기사에 소개된 인쉘터의 추천 메뉴는 무엇이며, 어떤 특징이 있나요?
기사에서는 해산물 토마토 스튜, 봉골레 파스타, 새우 바질 파스타, 하프앤하프 피자를 추천했습니다. 특히 해산물 토마토 스튜는 진한 소스와 푸짐한 해산물, 펜네 면이 들어있어 필자의 원픽 메뉴였습니다. 하프앤하프 피자는 쉬림프 하와이안과 베이컨 포테이토 토핑으로 얇고 바삭한 도우가 특징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