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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쿠오카 초밥 맛집
이케다센교 런치 후기


후쿠오카에서 초밥은
진짜 오랜만인데
또갈집을 찾아버렸다..!

초밥 한판 다먹고
피스로 두번이나 추가해서 먹을 정도로
맛있었던 곳인데..!
런치로 오게되면
정식도 있고
밥과 장국이 무한 제공되는 곳.
함께 방문한 조카도
고등어회정식을 맛있게 먹었다!
이케다센교

📍 이케다 센교
일본 〒810-0003 Fukuoka, Chuo Ward, Haruyoshi, 2-chōme−6−6 1F
▽ 운영 시간 ▽ |
오전 11시 - 오후 2시 오후5시 - 오전 1시 |
구글 예약 가능 |

이케다 센교는
런치에는 초밥 카이센동 정식류
저녁에는 이자카야로
신선한 해산물과 주류를 같이
즐길 수 있는 식당이다.



런치메뉴가 가성비도 좋은데
특히
카이센동과 초밥!
퀄리티도 좋고 양도 많다!
단품 피스로 주문시 200-300엔대로
부담없이 추가할 수 있는 가격
이케다센교 런치
후쿠오카 초밥 맛집

이케다센교의 런치 메뉴다
밥과 장국은 셀프로 얼마든지 리필이 가능하고
카이센동부터 초밥
후쿠오카의 명물 고마사바 먹을 수 있다.


날이 너무 더운지라
진저에일도 같이 주문했는데
메뉴도 금방금방 나오고
내부도 시원~ 했음!
< 주문 총 3개>
카이센동
초밥
고마사바

각종 해산물과 참치
특히 이 큼직~한 생새우가
포인트인 카이센동

참개소스가 참 잘어울리는
싱싱한 고마사바

해산물의 순정은 역시
초밥
양껏 먹고 싶을 땐 초밥을 드셔라..!



결국 일행은
우니 초밥도 추가로 주문했는데
그렇게 맛있었다고..!^^

카이센동 역시
밥의 온도도 적당하고
횟감이 싱싱한데다
감칠맛도 좋아서
순삭 해버렸다..!

런치
정식에는 기본으로
샐러드 밥 장국 명란이 나오는데
한끼 든든하게 먹을 수 있고
가성비가 좋으니
텐진,캐널시티 근처에
머무신다면
예약하고
아점 식사하기 딱 좋은 곳이다
구글맵 예약도 가능하니
더운날 웨이팅하지마시고
방문하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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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과 영상 무단으로 도용할 시에 법적 책임이 따를 수 있습니다.
이케다센교의 런치 영업시간은 오전 11시부터 오후 2시까지입니다. 저녁에는 오후 5시부터 오전 1시까지 이자카야로 운영됩니다.
이케다센교 런치 메뉴를 주문하면 밥과 장국은 셀프 서비스로 무한 리필이 가능합니다. 런치 정식에는 기본으로 샐러드, 밥, 장국, 명란이 제공됩니다.
이케다센교에서는 단품 피스 초밥을 200-300엔대로 추가 주문할 수 있습니다. 이는 부담 없이 원하는 초밥을 더 즐길 수 있는 가격대입니다.
텐진이나 캐널시티 근처에 머무는 경우 이케다센교는 아점 식사하기 좋은 곳입니다. 구글 예약을 통해 더운 날 웨이팅 없이 방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