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후쿠오카 캐널시티 맛집
이치란 라멘
일본에서 라멘 맛집을 찾기 힘들다?
이치란 라멘으로 가면 절대 실패 안 한다는
소리가 있을 정도로 한국인 입맛에 딱 맞는 곳이에요
저는 이번에 캐널시티 분수쇼 관람하면서
처음 다녀왔는데 확실히 다른 체인점보다
이치란 라멘이 훨씬 취향에 맞더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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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쿠오카 캐널시티 맛집
이치란 라멘
일본에서 라멘 맛집을 찾기 힘들다?
이치란 라멘으로 가면 절대 실패 안 한다는
소리가 있을 정도로 한국인 입맛에 딱 맞는 곳이에요
저는 이번에 캐널시티 분수쇼 관람하면서
처음 다녀왔는데 확실히 다른 체인점보다
이치란 라멘이 훨씬 취향에 맞더라고요!
📍 이치란 캐널시티 하카타점
일본 〒812-0018 Fukuoka, Hakata Ward, Sumiyoshi, 1 Chome−2−22 キャナルシティ博多ノースビル B1F
영업시간 : 오전 9:30~오후 11:00
라스트 오더 : 오후 10시
TEL : +81-50-3733-4072
위치

이치란 라멘은 라멘 스타디움 쪽이 아니라
캐널시티 북쪽 지하 1층에 있어요
분수쇼 반대편으로 쭉 걸어오시면
카페와 타코야끼집이 보일텐데
이 사이로 들어가시면 돼요

입구에서 그리 멀리 떨어지지 않은 곳에 있어서
쉽게 찾으실 수 있어요
웨이팅


저는 평일 저녁 7시 50분쯤 방문했는데
웨이팅 줄은 없었고 두 팀이 키오스크에서
미리 주문하고 있었어요
원래 이치란 라멘이 웨이팅으로 유명한데
여기도 주말 점심엔 1시간 반 넘게 웨이팅 한다고 해요
웬만하면 평일에 오는 걸 추천..!
메뉴

돈코츠 라멘 단품은 1,180엔이고
김과 차슈, 반숙 달걀, 추가 면이 포함된
이치란 5선 세트 메뉴도 있어요
면 추가와 차슈 추가, 음료와 생맥주,
디저트로는 말차 푸딩까지 다양하게 있습니다
토핑 추가는 식사 중에도 가능하니까
웬만하면 단품 추천!
주문 방법


키오스크 줄에 서있으면 직원분이 오셔서
주문 용지를 건네주세요
주문은 키오스크로 미리 결제하고
(한국어 있음, 카드 결제 가능)
라멘 맵기나 토핑 등은 주문 용지를 작성하면 돼요
키오스크에서 나온 식권 종이는 꼭 챙기세요!

자리로 안내받으면 테이블 위에 있는 볼펜으로
원하는 항목에 표시한 뒤 벨을 누르고
키오스크 결제 후 받은 종이와 함께
직원에게 건네면 됩니다
저는 매운 거 못 먹는 맵찔이라 기름진 정도만 빼고
전부 기본 항목으로 체크했어요
매운 거 잘 드시는 분들은 보통 5단계 이상 드시는 편!
내부 분위기


내부는 전부 1인석에 칸막이가 쳐져있어요


두 사람이 나란히 앉을 수는 있지만 2인석은 없습니다
티슈와 이쑤시개는 입구 쪽에 있어요


자리에는 개별 물 디스펜서와
일회용 젓가락이 있습니다


자리 오른쪽 벽에는 직원과 대화하지 않고도
요청을 전달할 수 있는 팻말과
추가 주문 용지가 마련되어 있어요
팻말은 잠시 자리를 비웁니다,
주문 방법을 모르겠습니다,
주변의 소리가 신경 쓰입니다 등이 있습니다
라멘

제일 먼저 생맥주가 나옵니다
일본은 어딜 가도 생맥주가 참 맛있어서 좋아요

몇 모금 마시지도 않았는데 바로 나온 돈코츠 라멘!
네모난 그릇에 나오길래 내가 아는 이치란과
좀 다른데? 싶었는데 설명을 읽어보니
후쿠오카 캐널시티점 한정 그릇이라고 해요


면의 익힘 정도를 기본으로 했는데
확실히 너무 질기지도 않고 너무 부드럽지도 않고
딱 적당해서 씹는 맛도 좋았어요
차슈도 잡내 없이 부드럽고 맛있었어요
두 개는 살짝 양이 부족한 느낌이라
추가할까 말까 엄청 고민했어요


국물은 돼지 사골로 육수를 내어 만든 거라
진하면서도 깔끔했고 깊은 풍미가 느껴졌습니다
평소에 싱겁게 드시는 분들은 살짝 짜다고
생각할 수도 있을 것 같아요
그래도 다른 일본 라멘집들보다 훨씬 덜 짬!

처음 도전해본 이치란 라멘이었는데 직접 먹어보니
왜 한국인들이 그렇게 많이 가는지 알 것 같더라고요
실패 없는 맛집을 찾고 싶다면
이치란 라멘 추천드립니다!
복도엔 다양한 이치란 라멘들을
면세로 구입할 수 있으니
나가면서 구경 한번 해보시는 것도 좋아요
🔻캐널시티 분수쇼 시간표 명당 꿀팁 글🔻
이치란 라멘 캐널시티 하카타점은 오전 9시 30분부터 오후 11시까지 운영합니다. 라스트 오더는 오후 10시입니다.
이치란 라멘은 라멘 스타디움 쪽이 아닌 캐널시티 북쪽 지하 1층에 있습니다. 분수쇼 반대편으로 걸어오면 카페와 타코야끼집 사이로 들어가면 찾을 수 있습니다.
평일 저녁 7시 50분쯤 방문 시 웨이팅이 없었으며, 주말 점심에는 1시간 반 넘게 기다릴 수 있습니다. 웬만하면 평일에 방문하는 것을 추천합니다.
키오스크에서 한국어로 미리 결제한 후, 직원에게 받은 주문 용지에 라멘 맵기나 토핑 등 원하는 항목을 표시하여 벨을 누르고 직원에게 전달하면 됩니다. 매운 것을 잘 드시는 분은 보통 5단계 이상으로 조절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