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카오 하우스 오브 댄싱 워터 관람 후기 티켓 예약 & 좌석 추천 꿀팁 All rights reserved, 제이의 기록 |

마카오 여행하면서 꼭 봐야 하는 공연이 있다면
하우스오브댄싱워터가 1순위로 나오는데요.
저도 처음엔
"공연이 다 거기서 거기 아닐까?" 싶기도 하고..
티켓 가격 보고 망설였거든요.
근데 실제로 보고 난 후에
이건 진짜 후회했을 뻔했다 할 정도로
너무 멋있고 재밌었어요!


무대 아래가 수영장이 되고
배우들이 수면 위를 달리고
하늘에서 물속으로 다이빙하고
오토바이가 수직으로 날아오르는 걸 직관하는 재미!
90분 동안 눈 감을 틈도 없이 공연이 몰아치는데
너무 재밌더라고요.

세계 최대 규모 수중 공연인 하우스 오브 댄싱 워터.
솔직한 관람 후기와 티켓 예약 꿀팁까지
하나씩 알려드릴게요!
하우스 오브 댄싱 워터


하우스 오브 댄싱 워터는
마카오 시티 오브 드림즈에서만 볼 수 있는
세계 최대 규모 수중 공연이에요.
2010년 초연 이후 400만 명이 넘는 관람객이 찾은
마카오의 대표 공연으로
언어 관계없이 퍼포먼스 중심 공연이라
누구나 즐길 수 있다는 게 가장 큰 장점이에요.

공연 내용은
소용돌이에 휩쓸린 한 어부가
다크 퀸에게 붙잡힌 공주를 구해내는
사랑과 모험의 이야기로 스토리라인도 탄탄한 편!
📍 더 하우스 오브 댄싱워터
마카오Estr. do Istmo, 시티 오브 드림즈
📍 공연장 위치
댄싱 워터 극장
Level 1, City of Dreams
Estrada do Istmo, Cotai, Macau
📌 공연 시간
오후 5:00 / 오후 8:00
(요일에 따라 시간이 다르게 진행되니
예약 시 꼭 확인하세요)
📌티켓 예약 방법
현장 발권 : 공연 2시간 전까지 가능 (비쌈)
인기 있는 날짜는 현장 매진 가능성 있음
저는 좌석도 미리 원하는 곳 고르고 싶어서
클룩에서 최저가로 할인받아서 예약했어요.
👇🏻하우스 오브 댄싱 최저가 티켓 예약 바로 가기
쿠폰 : 세시간전26001
하우스 오브 댄싱 워터쇼 티켓 - 클룩 Klook 한국
하우스 오브 댄싱 워터쇼는
전 세계 여행자들이 예약하는 공연이라
특히 지금 같은 시즌에는
좌석이 조기 마감되는 경우가 많아요.
클룩에서 사전 예매하면
✔ 원하는 날짜와 시간 선택 가능
✔ 좌석 미리 선점 가능
✔ QR코드로 바로 입장 줄 안 서고 바로 입장
게다가 정가보다 저렴하게 예약하는데
할인코드도 추가 적용 가능하니 꼭 미리 챙기세요!
▾▾▾
공연장 좌석 추천

공연장은 360도 원형 구조라
어느 좌석에서도 잘 보이는 편이에요.
근데 좌석마다 느낌이 조금씩 달라서
미리 알고 선택하는 게 좋아요.
좌석별 특징 ✔ Gallery석 (초록색) 원형 무대 후면에 위치 전체적인 시야가 가장 좋아요! 가성비 최고 좌석 ✔ Signature석 (파란색) 원형 무대 측면에 위치. 공연의 세부 액션을 가까이서 볼 수 있어요 ✔ Grand석 (빨간색) 원형 무대 중간 부분! 무대와 가장 가깝게 위치 ✔ Premium석 (주황색) 원형 무대 정중앙 앞쪽에 위치해 공연과 가장 가까이 상호작용 가능 |
⚠️ 스플래시 구역 주의!
Gallery Splash, Signature Splash처럼
Splash가 붙은 좌석은 물이 튈 수 있는 자리예요.
물 맞는 걸 즐기는 분들에겐 특별한 경험이
될 수 있지만 카메라, 핸드폰 있으면
방수 준비 필수라서 저는 약간 비추하는 편
저는 제가 선택한 갤러리 일반석을 추천드려요.
그 이유는 가격 면에서도 합리적이고
원형 공연장이라 생각보다 잘 보여서
만족도가 높거든요!
제가 밑에서 시야도 보여드릴게요.
90분 공연 후기

저흰 예매한 날짜에 공연장에 도착해서
미리 받은 QR코드로 바로 입장했어요.
제가 간 날짜가 주말이라서 성수기였는데
티켓은 완전히 매진된 상태더라고요.

공연이 시작되자마자 분위기가 완전히 달라졌어요.
갑자기 무대 아래가 수영장으로 변하면서
배우들이 수면 위를 달리고
물속에서 솟구쳐 오르는데
와!!!! 미쳤다!!!! 소리가 절로 나옴

특히 인상 깊었던 장면들은
하늘에서 물 사이로 떨어지는 다이빙,
수직으로 날아오르는 오토바이 퍼포먼스,
배우들이 만들어내는 공중 곡예 등등
어느 공연에서도 볼 수 없는 정말 신기하고 멋있는
장면들이 기억에 남았어요.


공연 내내 한 눈 팔 틈도 없이
도파민 터지는 장면이 계속됐어요.
관람 내내 관객들이 다 같이
환호하고 소리 지르는 분위기도 정말 좋았고요.
공연 몰입도 완전 최고!

뮤지컬이나 연극처럼 언어를 모르면 이해가 안 되는
그런 공연이 아니라 눈으로 즐기는 퍼포먼스형이라
남녀노소 모두 다 같이 즐길 수 있고
공연하는 내내 너무 즐겁고 구경거리도 많아서
마카오에서 꼭 봐야 하는 공연으로 정말 추천해요.


만약 마카오 여행 앞두고 있다면
일정 계획하실 때 공연 티켓부터 먼저 선점하세요.
티켓도 미리 클룩에서 예매하면
가격도 저렴하고 줄 없이 바로 입장도 가능하니
안 할 이유가 없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