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치민 타오디엔 베이커리 카페 로스트앤소트 카페 LOST&SOUGHT 라떼맛집
호치민 타오디엔 베이커리 카페 로스트앤소트 카페 LOST&SOUGHT 라떼맛집

으아닛 간만에 쓰는 호치민 타오디엔 카페 리뷰
라떼가 넘 맛있어서 라떼 마신 자리에서 쓰는 글
쫀쫀한 우유 거품과 꼬수운 원두에 반했는데
베이커리 카페 이름 걸고 하는 곳이라
빵도 직접 만들어서 맛있다(는 후기를 봄)

더데크 사이공 근처라 안푸역 근처
마스터리 타오디엔에서는 쪼금 멀어서
땀 뻘뻘 흘리며 한참 걸어왔는데
요렇게 귀여운 입간판을 따라가면
골목에 자리잡고 있음

여러가지 빵 판매하고 있고요
가격은 대부분 60,000동 정도 (3,000원~)
오늘은 첫 방문이라 라떼만 한 잔 마셔보고
주말에 용밤이랑 와서 빵커 브런치 해보겠뜸

로스트앤소트 카페 LOST&SOUGHT
커피 메뉴
must try도 있지만
강경 라떼파인 나는 오늘도 라떼!!!

요새 호치민에 그랩 말고 뜨는 배달앱인데
카피치라고 Capichi 일본 사람이 만든 앱인디
첫 주문시 30% 할인 + 무료 배달

카페 외부 테라스처럼 꾸며둬서
외부 자리가 넓은 편인데
요새 호치민 미세먼지 쩔어서..
5명 정도 앉을 수 있는 좁은 바에
같이 낑겨 앉아서 커피 마심
내부 좁지만 아담하고
에어컨 빵빠 나와서 아주 시원

빵 구경하면서 마시는 커피

타오디엔 카페에서 마신 라떼 중
가장 맛있었음
밍밍하지도 않고 원두도 꼬숩고
우유 양도 적당하고 우유거품도 쫀쫀
한국사람이 하는 카페 말고
베트남 카페에 가서 라떼 시키면
우유맛 너무 많이 나는 라떼가 많아서,,

바리스타랑 베이커가 따로 있는데
바리스타가 남자분인것 같고
베이커가 여자분인듯?
남자 바리스타가 영어도 잘 하고
원하는 커피가 있다면 맞춰서 만들어준다고 함
(구글 리뷰에서 봄)

사워도우 빵도 판매하고
싱글오리진 원두도 따로 구입 가능


커피 기계 위에 있는 머그잔 구경
도자기잔에 커피 내줘서 더 좋았고

오후 7시까지 영업이라
6시쯤 손님들 나가길래
혼자 조용함을 누리며 찍어본
로스트앤소트 커피바
음악도 잔잔하니 조용한 팝송 틀어줘서
놋북 갖고와서 일하기 좋은듯

ㅋㅋㅋㅋ 스피커 위에 상장과 트로피가 있어서
당연히 커피나 베이커리 관련인줄 알고
사진 찍어서 제미나이 돌려봤더니
종이로 된 것만 프랑스 제빵 마스터 클래스 수료증이고
2025 호치민 철인3종 준우승 트로피
달랏 울트라 트레일 완주 레고 블록이었음
와우... 러너가 운영하는 카페였네
개멋있.. 나도 달랏 가서 트레일 달리고 싶어라!!!!
자주 묻는 질문
호치민 타오디엔 로스트앤소트 카페 LOST&SOUGHT의 빵 가격은 어느 정도인가요?
로스트앤소트 카페 LOST&SOUGHT에서 판매하는 빵은 대부분 60,000동 정도이며, 이는 한화로 약 3,000원입니다. 빵은 카페에서 직접 만들어서 판매합니다.
로스트앤소트 카페 LOST&SOUGHT의 바리스타는 어떤 특징이 있나요?
로스트앤소트 카페 LOST&SOUGHT의 남자 바리스타는 영어를 잘하며, 손님이 원하는 커피가 있다면 맞춰서 만들어줍니다. 이 정보는 구글 리뷰를 통해 알려졌습니다.
호치민 타오디엔 로스트앤소트 카페 LOST&SOUGHT는 몇 시까지 운영하나요?
로스트앤소트 카페 LOST&SOUGHT는 오후 7시까지 영업합니다. 늦은 오후에도 방문하여 조용한 분위기에서 커피를 즐길 수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