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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치민 자유여행에 다녀왔던 숙소 이야기. 호텔에 묵어도 좋지만, 한 번쯤은 이렇게 에어비앤비에 묵는 것도 색다른 것 같다.
벤탄마켓과 부이비엔 여행자거리까지는 그랩으로 기본요금이 나오는 거리인데, 또 관광 밀집지랑은 조금 떨어져 있어서 그것도 괜찮은 포인트.
📍 Millennium Masteri
132 Đ. Bến Vân Đồn, Phường 6, Quận 4, Thành phố Hồ Chí Minh, 베트남
요렇게 강을 건너서 있다.





처음 호치민 자유여행을 했을 때, 하루 만에 모든 관광이 다 끝났다.
대성당(공사 중), 벤탄마켓, 우체국, 북 스트리트.. 등을 다 둘러봐도 하루면 충분했기 때문.
뭐야, 왜 이렇게 가볼만한곳이 없어?
라고 생각했던 호찌민이었는데, 어느덧 까도 까도 나오는 매력에 빠져 종종 찾는 도시가 되어있었다.

진짜 현지인들 가는 찐 로컬식당에 가보기도 하고,

가끔은 현지인들 가는 럭셔리한 곳을 가보기도 하고,
아지트 카페를 발굴해서 거기서 열심히 포스팅 타임을 갖기도,

분위기 좋은 바에서 라이브 들으면서 칵테일 한잔하기도 하는,
애정 하는 여행지가 되어있었다.
호치민 자유여행은 이렇게 다양한 것들을 하고 있어서, 숙소도 현지 숙박 느낌으로 에어비앤비에 묵어봤음.


확실히 호텔과 다르게 집 느낌이 난다. 거기에 신라면은 덤ㅋㅋ


침실과 욕실은 타입에 따라 달라진다. A 타입은 1개, B 타입은 2개.. 이런 식.

고층이라, 호찌민을 한눈에 내려다볼 수 있는데, 객실 및 전체적인 분위기는 아래 영상을 통해 보는 게 더 직관적일듯하다.
아, 그리고 여기 숙박하면 한국인에게 유명한 22SPA 디스카운트 쿠폰을 제공해 준다.


동남아 가면 1일 마싸는 국룰이라..
어차피 받는 김에 활용하면 좋을 듯.


이곳인데, 바로 근처에 네일샵도 같이 있어서, 스파 대신 그곳에서 사용해도 된다고 함.


나는 이때 이미 마사지를 받고 난 뒤라서.. 기본 케어만 쿠폰을 활용해서 받았는데, 깔끔해진 손발톱으로 나머지 호치민 자유여행을 즐길 수 있었다.


호치민 숙소 1층에는 마트랑 편의점이 있어서 뭐 필요할 때 잠깐 내려가서 사 오면 됨. 이용할 일은 없었지만 카페랑 약국도 있었다.


아 물론 헬스장과 수영장도 있고, 풀장은 밤이 되면 아래와 같은.. 느낌 있는 분위기를 뿜뿜함.


이런 뷰 때문에.. 밤에 예정대로 나가야 하나, 아니면 수영을 해야 하나 깊은 고민을 하게 만들었다ㅋㅋ
결국 나가기는 함.. 배가 너무 고파서.
그리고 여기 근처에 로컬 맛집 해산물 거리가 있어서.. 그걸 또 포기할 수 없었음.
거기는 넘 맛있었어서 별도의 포스팅으로 다루기는 할 건데, 살짝만 가져와보자면 요런 느낌이다.



진짜 맛남ㅋㅋ
여기는 따로 또 다뤄보는 걸로 하고, 이번 포스팅에서는 여까지만.
인터넷도 빠르고 해서, 기회가 된다면 워케이션을 호찌민에서 해보는 것도 나쁘지 않을 것 같다.
이상으로 애정 하는 도시, 호치민 자유여행할 때의 숙소를 알아봤다.
기사에 따르면 벤탄마켓과 부이비엔 여행자거리까지는 그랩으로 기본요금이 나오는 거리입니다. 관광 밀집지에서 조금 떨어져 있어 비교적 조용한 편입니다.
숙박객에게는 한국인에게 유명한 22SPA 디스카운트 쿠폰이 제공됩니다. 이 쿠폰은 바로 근처에 있는 네일샵에서도 사용할 수 있습니다.
숙소 1층에는 마트와 편의점이 입점해 있어 필요한 물품을 쉽게 구매할 수 있습니다. 이 외에도 카페와 약국이 있습니다.
객실은 타입에 따라 침실과 욕실 개수가 달라집니다. 예를 들어 A 타입은 침실과 욕실이 각각 1개, B 타입은 각각 2개로 구성되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