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 포스팅은 제휴링크를 통해 수수료를 받습니다.
불러오는 중...
본 포스팅은 제휴링크를 통해 수수료를 받습니다.

오사카 난바에 위치한 히요리 호텔 난바 스테이션
여행 준비하면서 숙소 고민하는 친구들에게
항상 추천하는 곳이랍니다.
간사이공항에서 난바역 내려서 호텔까지 5분 안 걸리고
도톤보리, 구로몬시장 걸어갈 수 있고
난바파크스 , 백화점 다 도보권에
새로 지어서 깔끔하고 넓은 객실 컨디션에
여행자를 위한 어메니티까지 풍족해요~
한국인에게 아직 상대적으로 덜 알려진 편이지만,
단풍 소식 들리기 전에 예약해둬야 하는 현지인들 사이에서 인기 많은 숙소, 제 후기 들려드릴게요!
✍️ LaidBack 여행작가 난나
오사카를 10번 정도 갔지만
숙소 찾는 건 갈 때마다 어렵고
매번 우메다 vs 도톤보리 vs 난바 중 고민했다.

유니버셜 스튜디오,오사카성 가기 편한 우메다
교토 당일 버스 투어 집합지랑 가까운 도톤보리
간사이 공항 급행이나 라피트 역이 있는 난바
내 경험상
짧은 일정으로 관광, 쇼핑까지 알차게 즐기려면
공항 오고 가는 교통편이 편한 위치 난바가
초행자에게는 특히 위치로는 최고!

그 중 히요리호텔 난바 스테이션의
위치가 진짜 편한데
🔻🔻🔻
난카이 난바역 도보 5분
도톤보리 도보 14분
구로몬 시장 도보 7분
사키모토 베이커리 , 코메다커피 도보 8분
난바 파크스 (빔즈, GU, 몽벨, 단톤) / 난바 시티 바로 맞은편..!!
다카시마야 백화점 지하 연결
마지막 날 카페 들러서 아침 먹고
난바시티랑 파크스에서 실컷 쇼핑하고 점심 먹고서
호텔에서 짐 찾아서 라피트 타고 공항가니까
버리는 시간이 1도 없었다.
덕분에 친구에게
숙소 누가 잡았는지 위치 최고라며 칭찬 들었다!

난바역이 여러개인데,
공항급행이랑 라피트 승하차하는 난카이 난바역에 내려서 길만 건너면 바로 도착할 정도로 가까우니 초행길에도 문제없고, 밤 늦게 다녀도 걱정이 없을 정도로 환해서 여자친구끼리 가는 경우에도 안심할 수 있다.
후기 점수 아고다 9점, 트립닷컴 9.3점

이렇게 좋은데 대욕장이 없어서인지,
한국인들보다는 일본 현지분들이나 서양인이 많다.
나 홀로여행을 포함 친구, 가족, 연인 누구와 가도 분명 마음에 쏙 들테니, 관심이 생겼다면
미리 알아보자구요!
예약할때만해도
히요리 난바스테이션은 한국인 후기가 많이 없었고,
이름도 처음 들어봐서 작은 규모의 호텔인 줄 알았는데
본관과 별관 2개 동이 있는 크고 번듯한 곳이었다.

나야 2명이라 2인실만 검색했지만
나중에 보니 패밀리룸까지 다양한 객실이 엄청 많았다!
체크인 할 때 에피소드는 막 영어로 말했는데,
한국직원이 셔서 머쓱 (보통 저녁에 계신다함)

로비 한쪽엔 웰컴 드링크가 준비되어 있고
종류별 어메니티가 엄청나게 많은데 필요한 거 얼마든 가지고 가래서 방 보기도 전에 마음에 들었다!


내가 예약한 곳은 신관의 스탠다드 트윈룸
무려 20제곱미터!
캐리어 하나 펼치면 끝이라는 여느 일본 호텔과 달리,
여기는 두 개 펼쳐도 좁지 않아서 다행이었고,
티비 옆에 테이블이랑 의자가 있어서
화장도 하고 간식도 먹었다.

꽤 큰 창문이 있었는데,
창문 여니 시원한 바람과 그 너머로 고층뷰가 펼쳐져서 갑갑하지 않았다. 피곤하기도 했겠지만, 침대가 편해서 아침까지 깨지 않고 푹 잤다.


신관이라 더 좋을 수도 있을텐데,
욕실이 진짜 깨끗했다.
어떤 후기는 반짝반짝였다고. ㅎㅎ
이 날 쿄토 당일 투어를 다녀와서 피곤한김에
로비에서 가져온 입욕제 욕조에 풀고
반신욕 했더니 피로가 싹 풀렸다...


이것저것 짐 챙겨야 할 게 많은데
미리 뭐뭐 있는지 알아두면 캐리어가 가벼워진다.


고데기: 객실에 기본 비치되어 있어서 무선 고데기 고민 없이 몸만 오면 됨!
발 마사지기: 교토 투어 다녀와서 엄청 피곤했는데 요게 뭐라고 엄청 시원함.. 안 한다던 친구도 2번 하고 딥슬립
섬유 탈취제: 오코노미야키 먹고 옷에 냄새 배었는데 섬유 탈취제 있어서 다행이었음!

로비에는 샴푸, 린스, 바디 제품 외에 입욕제, 가글, 칫솔 심지어 마스크팩까지 다 있으니 자유롭게 가져다 쓰면 됐었다!
게다가 스킨, 로션, 클렌징 오일, 클렌징 폼까지 준비되어 있어서 진짜 여기만 투숙하면 수하물 걱정 대신 쇼핑을 더 할 수도 있겠다 싶었다.
전날 묵었던 호텔보다 가격은 약 5만 원 비쌌는데, 객실 컨디션이나 욕실 상태가 확실히 더 마음에 들어서
다음부턴 돈 너무 아끼지 말자고 다짐했다.
여기 1층에 조식당이 마련되어 있는데
시간은 아침 7시부터 10시까지!
조식 맛있다는 후기를 봤는데, 밖에서 보니까 카페 느낌으로 가격도 합리적이었다.
현장은 1인당 2만원, 미리 예약하면 2인에 3만원이니 밥 먹을꺼면 조식 포함으로 하시길~


하지만, 나는 아침에 코메다 커피에서 1차, 사키모토 베이커리 2차가 예정되어 있어서 패스했다.
해피아워
저녁 7시 ~ 9시 30분에는
무료로 오차즈케랑 타코야키를 먹을 수 있는 해피아워 서비스가 있는데 특히나 타코야키는 투숙객이 직접 반죽을 붓고 토핑 넣는 체험형이라 재미있었다.

오사카 여행 가면 도톤보리에 글리코상도 봐야 하고 돈키호테, 칼티 쇼핑하느라 바쁘겠지만, 해피 아워는 놓치지 말길 바라며, 나처럼 먹고 도톤보리 가면 된다.
특히 돈키호테는 24시간이니 시간 제한 없다.
히요리 남바 스테이션 가격 비교

오사카 호텔은 주중/주말 가격 차이가 큰 편이고
주말 예약은 빛의 속도로 마감되기도 한다.

여행 날짜 정했다면 원하는 타입의 객실 남아있는지 먼저 확인하고 가능하면 무료 취소 조건으로 미리 예약하는 게 안전하다!
특히 2인 여행자가 많아서 싱글침대 2개짜리의
트윈룸 그리고 3인 이상 여행자의 패밀리룸!
>>10월 요금<<
플랫폼 | 주중 | 주말 (패밀리룸) |
아고다 | 19만원대~(스탠다드 트윈) | 29만원대 |
트립닷컴 | 22만원대~ (모더레이트룸) | 32만원 |
※ 반드시 금연 룸으로 선택 필수이며
환불불가 조건이 조금 더 저렴하며
패밀리룸이 트윈룸보다 더 저렴한 경우도 있음

보통 해외여행 숙소는 아고다나 트립닷컴을 보는 편이었는데
아고다가 더 저렴했다.
원하는 날짜 잔여 객실과 최저가를 바로 확인해 보세요~
쇼핑하기도 좋고, 맛집 다녀오기도 편하고,
공항 오가는 동선까지 완벽했던
히요리 호텔 난바 스테이션!
저도 예민하고 깐깐하게 잘 곳 고르는 여행자인데요
여기 진짜 괜찮아요~
주변에 진짜 많이 소개한 곳이니
믿고 가십시오~
객실에는 고데기, 발 마사지기, 섬유 탈취제가 기본 비치되어 있습니다. 로비에서는 샴푸, 린스, 바디 제품 외에 입욕제, 가글, 칫솔, 마스크팩, 스킨, 로션, 클렌징 오일, 클렌징 폼 등을 자유롭게 가져다 쓸 수 있습니다.
난카이 난바역에서 도보 5분 거리에 위치해 있습니다. 도톤보리까지는 도보 14분, 구로몬 시장까지는 도보 7분이 소요됩니다. 난바 파크스와 난바 시티는 바로 맞은편에 있습니다.
조식은 1층 조식당에서 아침 7시부터 10시까지 운영됩니다. 현장 결제 시 1인당 2만원이며, 미리 예약하면 2인에 3만원입니다. 저녁 7시부터 9시 30분까지는 무료 오차즈케와 투숙객이 직접 만드는 타코야키 체험을 할 수 있는 해피아워 서비스가 제공됩니다.
신관 스탠다드 트윈룸은 20제곱미터 크기로, 캐리어 두 개를 펼쳐도 좁지 않습니다. 방에는 티비 옆 테이블과 의자, 꽤 큰 창문이 있어 갑갑하지 않으며, 편안한 침대와 파자마가 준비되어 있습니다.
같은 주제의 큐레이션 모음에서 더 많은 여행기를 만나보세요.


일본 '오사카성 천수각 전망대' 입장료, 운영시간을 총정리해 소개해보겠습니다 !

일본 오사카 난바 가성비 가족숙소 '카락사 호텔 오사카 난바' 를 소개합니다 !


유니버셜 스튜디오 재팬 오픈런 계획시 바로 앞 호텔 투숙 추천

오사카 우메다호텔 칸데오 더 타워 가족숙소 위치 조식 추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