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 포스팅은 제휴링크를 통해 수수료를 받습니다.
오사카 전망대 하면 공중정원이랑
하루카스 300이 제일 먼저 떠오르는데요,
둘 다 가본 적 있는 저는
이번에 남자친구한테 한 군데만 보여준다면
어디가 더 만족도가 높을까 고민하다가
하루카스를 다시 선택했어요.
덴노지역에서 바로 연결되는 접근성과
백화점, 돈키호테, 애니메이트도 근처에 있고
사전 예매 할인, 해질녘부터 야경까지
한 번에 볼 수 있다는 것까지
오사카 야경 전망대 고민 중이신 분들한테
괜찮은 선택지예요 :)
하루카스 300 전망대
영업시간 : 09:00 ~ 22:00 (라스트 입장 21:30)
Harukas 300 · 1 Chome-1-43 Abenosuji, Abeno Ward, Osaka, 545-6016, Japan
구분 | 현장 가격 |
대인 | 2,000엔 |
청소년 | 1,200엔 |
초등학생 | 700엔 |
유치원 | 500엔 |
현장 구매도 가능하지만 사전 예매가 훨씬 저렴해요.
플랫폼마다 가격이 다른데,
제가 찾아보니 이렇더라고요 :)
트립닷컴 : 1인 13,600원
마이리얼트립 : 1인 17,600원
평소 이용하는 플랫폼에서 예매하는 걸
추천드려요 :)
가는 법

덴노지역에서 내리면 지하에서부터
하루카스 건물까지 바로 이어져 있어요.
바닥 안내 표시도 잘 돼 있어서
처음 가는 분들도 헤맬 일 없을듯해요.
입장 방법

건물에 들어가서
엘리베이터 타고 16층 매표소로 올라가면 돼요.


저는 사전에 미리 예매를 해서
매표소에서 티켓 교환하고 직원 안내에 따라
매표소 옆 전망대 엘리베이터로 향했어요.

저는 9시 20분쯤 방문했는데
대기 없이 바로 입장했어요.
입장은 QR 찍고 들어가는 방식이에요.

엘리베이터 타고 60층까지 한 번에 올라가는데,
빨리 올라가서 귀가 살짝 먹먹해지더라고요.

엘리베이터 문 열리자마자
오사카 시내가 탁 펼쳐지는데,
처음 보는 광경이 아닌데도
이 순간에 진짜 와- 소리가 절 나오더라고요.

하루카스에서 신세카이 쪽 전망대도 보였어요.
가까운 편이라 그런지 생각보다 잘 보이더라고요.

야경 볼 때 한 가지 아쉬운 점은
통창에 내부 빛이 반사되는 거예요.
사진 잘 찍고 싶으신 분들은
렌즈를 유리에 최대한 붙여서 찍으시는 걸 추천드려요!

구경을 마치고 내려가는 길은
한 층 내려가서 엘리베이터를 탑승해야 해요.
.gif?type=w3840)

내려가는 길에
마스코트 굿즈랑 마그넷도 팔고 있는데
늦은 시간에 방문한 탓에 못 보고 나와서 좀 아쉬웠어요.
굿즈 관심 있으신 분들은 내려오면서 꼭 들러보세요!


문 닫는 시간까지 있어서 내려가는 길도
한산했어요 :)
방문 후기 & 추천 시간

저는 늦은 밤에 올라갔는데,
하루카스는 해질녘쯤 올라가서
노을 → 시내 전경 → 야경 순으로 보는 코스가
가장 좋을 것 같아요.
오사카 야경 어디서 볼까 고민 중이셨다면,
사전 예매로 가격 챙기고 해질녘 시간대 맞춰서
다녀오시는 걸 추천드릴게요.
트립닷컴 : 1인 13,600원
마이리얼트립 : 1인 17,600원
자주 묻는 질문
하루카스 300 전망대의 현장 입장권 가격과 사전 예매 가격은 어떻게 다른가요?
현장 구매 시 대인 기준 2,000엔, 청소년 1,200엔입니다. 플랫폼을 통해 사전 예매할 경우 13,600원 등 더 저렴한 가격에 입장권을 구매할 수 있습니다.
덴노지역에서 하루카스 300 전망대 16층 매표소까지 어떻게 이동하나요?
덴노지역에 내리면 지하에서 하루카스 건물까지 바로 이어져 있으며 바닥 안내 표시를 따라가면 됩니다. 건물 진입 후 엘리베이터를 타고 16층으로 올라가면 매표소가 나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