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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aka 여행 갔는데, 오사카 야경 정도는 한번 감상해 줘야지.
난바역 기준 북쪽에는 우메다 공중정원이,
남쪽에는 하루카스 300 전망대가 있다.
나는 KKday에서 미리 예매를 해서 갔다. (Klook은 여기) 요새 이거 중독인듯ㅋㅋ 어디 가기 전에 꼭 그 지역을 여기에 검색해 보는데, 인기 많은 액티비티들은 다 나오기 때문에 몰랐던 것도 챙겨서 할 수가 있다.
여기도 그렇게 해서 알게 된 곳. 원래 우메다 공중정원밖에 몰랐다..;; ㅋㅋ


예약을 하면 요렇게 바우처가 온다. 어묵탕 포함 옵션도 있길래 같이 해봤는데, 이건 시즌 상품으로 지금은 종료되었음.


입장권과 어묵탕 티켓 수령 후 입장.
60층이 전망대,
59층이 기념품 상점
58층이 카페&테라스이다.

해가 지기 전인데, 이때도 느낌이 있어 나름 괜찮다.



잠시 감상하고 오뎅부터 바꿔 먹으러..
오사카 하루카스300 58층의 스카이 가든에서 오뎅을 교환할 수 있는데, 내려가도 60층으로 다시 올라올 수 있으니 걱정할 필요 없다.


여기서 교환 티켓을 내면 된다.
사람이 꽤 몰리니, 오뎅부터 먹고 구경하는 것도 나쁘지 않은 선택.




어묵탕 등장.
내가 생각했던 조합은 아니었다.
(근데 이게 일본식이긴 한가봄. 나중에 갔던 다른곳에서도 이렇게 판다)
약간 순대 내장 같은? 거랑 무랑 계란.
양은 간단히 요기할 정도이다.



오사카 하루카스 300 전망대 온 김에 스카이 가든을 잠시 둘러보면, 여기도 분위기 꽤나 괜찮다. 여기서 뭐 마시거나 먹으면서 오사카 야경 보는 것도 괜찮을 듯. 위가 뚫려 있다.



나름 포토존도 있고, 추울까 봐 걸칠 수 있는 옷도 준비되어 있다.

이렇게 코타츠에서 사케와 안주들을 먹고 마시면서 시내 나이트 뷰를 볼 수 있다.
친구나 연인과 왔다면 아예 여기 오사카 전망대에서 자리 잡고 느긋하게 만끽하는 것도 괜찮은 선택인 듯.
맥주도 한잔하면서 얘기도 하고, 뷰도 감상해 주고ㅋㅋ
이제 완전히 어두워졌다.
다시 60층으로.

야경은 언제 어디서 봐도 참..
경이로운 것 같다.
(근데 요새 넘 자주 보다 보니.. 점점 무뎌지는 거 같은 느낌적인 느낌)



게다가 요새 거의 일본에서만 봤더니, 거기서 거기인 거 같은 느낌도ㅋㅋ
아 여기는 내려갈 때 엘리베이터 대기가 없어서 좋았다. 저번에 도쿄에서는.. 어휴.
내려가기도 힘들었음ㅋㅋ
📍 하루카스 300 (전망대)
1 Chome-1-43 Abenosuji, Abeno Ward, Osaka, 545-0052 일본
위치는 꽤나 남쪽이다. 보통 많이든 가는 도톤보리나 난바 쪽 보다 한참 밑인데, 내 전체 일정에서도 여기가 제일 아래쪽이었음.
내가 예약한 곳은 여기이다. 미리 하고 가는 게 아무래도 편하긴 해서 한국에서 예매하고 감.
우메다 공중정원과 더불어 오사카 야경 명소 중 한 군데인 하루카스 300 전망대였다.
하루카스 300 전망대는 60층에 전망대가 있습니다. 59층에는 기념품 상점이 있으며, 58층은 카페와 테라스로 운영됩니다.
하루카스 300 전망대 입장권은 KKday나 Klook과 같은 온라인 플랫폼에서 미리 예매할 수 있습니다. 미리 예매하면 현장에서 편리하게 입장할 수 있습니다.
기사에 따르면, 어묵탕 포함 옵션은 시즌 상품으로 현재는 종료되었습니다. 과거에는 58층 스카이 가든에서 어묵탕 티켓을 교환하여 맛볼 수 있었습니다.
58층 스카이 가든은 위가 뚫려 있어 개방감이 좋고, 포토존도 마련되어 있습니다. 이곳에서는 추울 경우를 대비해 걸칠 수 있는 옷이 제공되며, 코타츠에서 사케와 안주를 즐기며 오사카 야경을 감상할 수도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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