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 포스팅은 제휴링크를 통해 수수료를 받습니다.

한라산 등반을 계획하고 있다면
당일치기 vs 1박2일
고민하시는 분들 많으시죠?
저는 첫 한라산 등반을
1박2일 일정으로 다녀왔어요.
직접 다녀와보니
한라산 등반이 목적이라면
숙소를 예약하고
준비하는 게 좋겠더라고요.

무려 9시간이나 걸렸던 산행
산을 오르는 것도 힘들지만
내려올 때는 더 힘들었어요..
만약 당일치기로 왔다면
공항까지 바로 이동 해야 하니
훨씬 고생스러웠을 것 같아요.

그래서
오늘은 첫 한라산 등반을 준비하는 분들을 위해
1박2일 등반의 장점과 한라산 등반숙소 추천
성판악, 관음사 등반코스를 비교 해보려고 해요.
한라산 등반
당일치기보다 1박2일을 추천하는 이유
한라산 등반은 단순히 산에 올라갔다가
내려오는 일정이 아니에요.
백록담 정상까지 다녀오는 코스라면
대략 9~10시간 정도의 산행을 예상해야 하거든요.
저 역시 9시간 정도 걸렸어요.
특히 처음 한라산에 도전한다면
생각보다 체력 소모가 크다는 점 !
그래서
제가 1박2일을 추천하는 이유는 세 가지인데요
1️⃣ 새벽 등반 준비가 훨씬 수월해요

한라산은 계절에 따라
입산과 하산 제한 시간이 정해져 있어요.
백록담까지 등반할 계획이라면
이른 아침부터 움직이는게 유리해요.
당일 제주에 도착해서
곧바로 등반을 시작하기보다는
전날 미리 숙소에 도착해
등산복과 준비물을 챙겨두는 편이
훨씬 여유로울거에요!
특히 한라산 등반이 처음이라면
잠을 충분히 자고 출발하는 것도 중요한 부분이에요!
2️⃣ 9시간 산행 후 이동 부담을 줄일 수 있어요
산을 오르는 동안도 힘들었지만
내려올 때는 체력적으로 더 부담되거든요
특히 장시간 산행 후에는
그저 씻고 쉬고 눕고 싶다는 생각밖에 안들잖아요.
그런데 당일치기라면
공항으로 이동해서 비행기까지 타야 하니
일정이 더 빠듯해질 수 있어요.
그래서 한라산 등반 전후로
숙소를 이용하는 일정이
체력 관리에도 도움 될거에요!
3️⃣ 날씨와 등반 일정에 집중할 수 있어요
한라산은 날씨에 따라
산행 분위기가 정말 달라지는 곳이에요.

저도 등반 당시 비 때문에
정상까지 올라가는 과정이 쉽지 않았거든요.
산행 시간도 길어지고, 체력 소모도 컸어요.
게다가 항공편까지 맞추려면
등반내내 조급한 마음이 들 수 있어요.
1박2일로 계획하면
이런 일들에 조금 더 여유로울 수 있어요.

물론 숙소를 예약했다고 해서
기상 악화로 인한 탐방로 통제를
피할 수 있는 것은 아니에요.
그래도 첫 등반이라면
이동과 산행을 하루에 모두 해결하기보다
일정을 나눠서 준비하는 걸 추천해요.
한라산 등반숙소
어떤 기준으로 선택할까?
한라산 등반이 여행의 주목적이라면
선택 기준이 조금 달라져요.
저는 다음 세 가지를 먼저 확인했어요!
첫 번째 등반코스와의 거리

새벽부터 이동해야 하는 만큼
성판악이나 관음사 탐방로까지
이동하기 편리한 위치가 좋아요.
두 번째 객실 청결과 편안한 침대
9시간 가까이 산행한 뒤에는
숙소에서 제대로 쉬는 게 중요하잖아요.
세 번째 편의시설

등산 전 필요한 물이나 간식을
구매할 수 있는 편의점이 있다면 더 편리하겠죠.
이 기준으로 숙소를 알아보면서
눈여겨보게 된 곳이
호텔 난타 제주에요.
한라산 등반숙소 호텔 난타 제주
호텔 난타 제주는
한라산 등반을 목적으로
제주를 방문하는 분들이 많이 찾는 호텔이에요.
📍 호텔난타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선돌목동길 56-26 호텔난타

📌주소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선돌목동길 56-26
⏰
체크인 : 오후 3시
체크아웃 : 오전 11시
🏨주요 시설
객실, 레스토랑, 편의점, 주차시설 등
특히
성판악과 관음사 등반코스를 고려하는 분들에게
위치적인 장점이 있는 곳인데요.
1️⃣ 한라산 등반을 위한 위치가 좋아요
관음사 탐방로 접근성이 좋고,
한라산 등반을 이른 시간에 출발하기 때문에
이동 동선을 줄일 수 있다는 게 장점이에요.
물론 호텔에서 탐방로까지
걸어서 이동하는 위치는 아니기 때문에
차량이나 택시 등 이동 수단은
별도로 계획해야 해요.
📌 호텔앞에서 281번 버스를 타면
성판악입구까지 도착해요 (30분 정도 소요)
2️⃣객실이 깨끗함
장시간 산행을 마친 뒤에는
깨끗한 객실과 편안한 침대가
더 중요하잖아요.


객실과 침구가 깨끗하게 관리되어 있어
산행 후 편하게 쉬었다는 리뷰가 많아요
저 역시 9시간 산행을 경험해봤기 때문에
왜 이런 부분을 중요하게 생각하는지
충분히 알것 같아요.
3️⃣편의점과 부대시설이 있어 편리해요
물이나 간식, 등산에 필요한 물품은
1층 편의점에서 구매할 수 있어요.
한라산 등반코스 비교
성판악 vs 관음사
한라산 백록담 정상까지 올라갈 수 있는
대표적인 등반코스는 두 가지예요.
성판악코스 vs 관음사코스
두 코스는 거리뿐 아니라
난이도와 풍경에도 차이가 있어요.
| 성판악코스 | 관음사코스 |
편도거리 | 9.6km | 8.7km |
정상까지 예상시간 | 약 4시간 30분 | 약 5시간 |
왕복 예상시간 | 약 9시간 | 약 10시간 |
특징 | 비교적 완만한 구간 | 경사가 가파르고 풍경이 좋음 |
추천대상 | 첫 한라산 등반 하는 분 | 체력에 자신있고 풍경을 즐기는 분 |
🏔️ 성판악코스
관음사에 비해
비교적 완만한 구간이 많은 편이에요.
대신 편도 거리가 길기 때문에
결코 쉬운 코스라고 생각하면 안 돼요.

그치만 처음 한라산 백록담에 도전한다면
많이 고려하는 코스 중 하나예요.
🏔️ 관음사코스
성판악보다 편도 거리는 짧지만
경사가 가파르고 난이도가 높은 편이에요.
대신 계곡과 삼각봉 등
한라산의 풍경을 즐길 수 있다는 장점이 있어요.

체력에 자신 있거나
산행 중 다양한 풍경을 감상하고 싶은 분들이
선택하기 좋은 코스예요.
제가 선택한 코스는
관음사 출발 성판악 하산
저의 첫 한라산 등반은
관음사 → 백록담 정상 → 성판악
이렇게 진행했어요.
관음사로 올라가면서
생각보다 가파른 구간이 많아
정말 힘들었어요.


게다가 당시에는 비까지 있어서
산행이 더욱 쉽지 않았거든요.
안개 떄문에 앞이 잘 보이지 않았고
그렇게 정상까지 올라갔다가
성판악으로 내려왔는데요.

이렇게 저처럼 가면
서로 다른 탐방로를 이용하는 코스라
두가지 코스를
다 즐길 수 있다는 장점은 있지만
출발지와 하산지가 달라진다는 점은
미리 알아두셔야 해요.
다음 한라산 등반도
1박2일로 준비하려고요.
9시간 산행이 결코 쉽지 않았고
비 때문에 올라가는 과정도
정말 고생스러웠는데요.

시간이 지나도
다시 한번 꼭 가보고 싶은 마음이 들어요.
이번에는 비 없는 맑은 날,
조금 더 여유롭게
백록담의 풍경을 꼭 담아오고 싶거든요.
한라산 등반을 준비하고 있다면
등반코스만큼이나 숙소도
꼼꼼히 알아보시길 추천해요.

특히 첫 한라산 등반이라면
당일치기보다는 1박2일로
조금 더 여유 있게 준비해보세요.
호텔 예약은 같은 날짜, 같은 객실이라도
예약 플랫폼에 따라 가격이나 혜택이 달라질 수 있어요.
평소 이용하던 플랫폼이 있다면
회원 할인이나 적립 혜택도 함께 확인해보세요.
▼ ▼ ▼
2026년 11월6일 ~7일 (1박)
프리미엄 디럭스 트윈(세금포함) 기준
| 아고다 | 트립닷컴 | |
가격 | 168,682 | 180,000 | |
구매처 |
자주 묻는 질문
기사에서 필자가 경험한 한라산 백록담 정상 왕복 산행 시간은 총 몇 시간이었나요?
필자는 한라산 백록담 정상까지 다녀오는 왕복 산행에 총 9시간이 걸렸다고 언급했습니다. 일반적으로 백록담 정상까지의 코스는 대략 9~10시간 정도의 산행을 예상해야 합니다.
기사에서 한라산 등반 숙소로 추천하는 '호텔 난타 제주'의 정확한 주소는 어디인가요?
기사에서 한라산 등반 숙소로 추천하는 호텔 난타 제주의 주소는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선돌목동길 56-26입니다. 이 호텔은 관음사 탐방로 접근성이 좋고, 성판악 등반코스와의 이동 동선을 줄일 수 있는 장점이 있습니다.
호텔 난타 제주에서 성판악입구까지 대중교통을 이용할 경우 어떤 버스를 타야 하며, 소요 시간은 얼마나 되나요?
호텔 난타 제주 앞에서 281번 버스를 타면 성판악입구까지 도착할 수 있습니다. 이 버스를 이용할 경우 약 30분 정도가 소요된다고 기사에 명시되어 있습니다.
한라산 백록담 정상까지 가는 성판악 코스와 관음사 코스의 편도 거리와 왕복 예상 시간은 각각 어떻게 다른가요?
성판악 코스는 편도 9.6km에 왕복 약 9시간이 예상되며 비교적 완만한 구간이 많습니다. 관음사 코스는 편도 8.7km에 왕복 약 10시간이 예상되지만 경사가 가파르고 난이도가 높은 편입니다.
필자가 첫 한라산 등반 시 선택한 구체적인 등반 코스는 어디로 올라가서 어디로 하산하는 방식이었나요?
필자는 첫 한라산 등반 시 관음사 코스로 올라가 백록담 정상에 도착한 후, 성판악 코스로 하산하는 방식을 선택했습니다. 이는 서로 다른 탐방로를 모두 즐길 수 있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이 글 공유하기
함께 보면 좋은 여행기

제주 애월 풀빌라 애월더선셋리조트 플로팅조식 수영장이용후기
제주여행하신다면 추천하는 애월더선셋리조트 풀빌라 이용 후기 입니다

청주국제공항 식당 총정리 제주도 여행 전 식사하기 좋은 곳 모음

제주코난해변 스노쿨링 하기 좋은곳
제주구좌 동쪽 코난해변 스노쿨링 하기 좋은곳

제주 함덕 노포맛집 고사리육내탕 순풍해장국 함덕점
제주 함덕 노포맛집 고사리육내탕 순풍해장국 함덕점

제주 서쪽 한담동 해지개 카페
제주서쪽 한담해변에 위치한 바다뷰가 바로 보이는 해지개카페

제주도 조천 북촌에 기암으로 만들어진 돌창꼼 사진찍기좋은곳
제주 조천 북촌 해안에있는 독특한 바위명소 제주어 창문 처럼 구멍난바위를 말함 제주어 창고망난돌인 창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