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 포스팅은 제휴링크를 통해 수수료를 받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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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경을 볼 수 있는 곳인데,
낮에 후쿠오카 풍경을 감상하기도 좋아서 많이들 찾는다.
낮과 밤이 각기 다른 매력을 가지고 있어서, 두 번 가기도 함.
평소에 더 땡기는 선호도에 따라 선택하면 될 듯하고, 한 번에 둘 다 보고 싶다면 해지기 전쯤에 가면 될 듯하다.
2층에 카페도 있어서, 먼저 낮 풍경을 보고 잠시 거기서 쉬다가, 해 지면 다시 올라가서 보는 식으로.
또는 이 포스팅을 보고, 더 맘에 드는 뷰일 때로 골라 가도 되고.

📍 후쿠오카타워
2 Chome-3-26 Momochihama, Sawara Ward, Fukuoka, 814-0001 일본
여기다.
지하철을 타고 간다면, 니시진 역에서 걸어가면 되는데 가깝진 않다. 걸어서 한 15분? 걸리는 듯.
요런 건 또 한국에서 클룩이나 kkday를 통해 하고 가는 게 편해서 하고 감.
비슷하긴 한데, 작성 시점 기준으로 클룩이 19원 더 싸다... ㅋ


예약하면 바우처가 이렇게 오는데, 저기 QR을 보여주면 저렇게 티켓으로 바꿔줌.
엘리베이터를 타고 위로 업업.
내리면 한 쪽은 바다(모모치비치), 한 쪽은 시내 경치다.



아무래도 낮 시간대가 더 한적하긴 함.

요기가 포토존인데,
밤에는 여기 일루미네이션도 해서 줄 기다려서 찍어야 된다. 근데 낮에는 좀 여유롭게 찍을 수 있음.
일본 다른 지역의 전망대랑 비교해 볼 때, 규모가 상당히 작은 편이다. 심지어 화장실도 없음.
(들어가기 전에 해당 사항을 미리 안내해 주고, 2층 카페에는 있다)
2층 카페

간단한 음식 메뉴도 있긴 한데(스파게티랑 커리) 메뉴판 그림에서부터 아쉬움이 느껴져서.. 시도하진 않았다 ㅋㅋ


그래도 뷰 값 포함되어 있을 텐데, 그거 고려하면 꽤나 싼 편이다.
아포가토는 아니고
아아에 아이스크림 퐁당한 메뉴가 있길래 그걸로.

녹으면 맛이 좀 애매해질 거 같았는데,
다행히 잘 안 녹는 타입이어서, 각각 잘 먹었다.

요기는 위층의 포토존이랑 같은 뷰 자리.

18:00 이후에는 테이블 차지가 있다고 함.
후쿠오카 타워 야경

끈기 있는 기다림 끝에, 해를 보내버렸다.
근데 이 정도로 어두워지기 전에, 서서히 어둑해지는 그 과정도 꽤 볼만했음.


요런 느낌?
어두워지고 나니까 확실히 사람이 많아졌다.


포토존은 이렇게 변한다.
그리고 많이 기다려야 함...

요게 웨이팅 줄이다. 아까는 없었는데 생김.
그리고 저기서 끝이 아니고, 지나다니는 통로를 비워둔 거고 뒤에 더 이어짐...

현장에서의 후쿠오카 타워 입장료는 800엔이다.
포스팅 작성하는 시점의 환율로 하면 대략 7,250원 정도.
약소하지만 미리 하면 후쿠오카 타워 입장권 할인을 살짝 받을 수 있다. 다만, 애초에 비싸지가 않아서 큰 차이는 없긴함....ㅋㅋ
일정이 확정되어 있다면 미리 하고 가면 편리할 듯하고, 당일에 그 앞에서 해도 바우처 바로 받을 수 있기 때문에 문제없다.

볼만한 후쿠오카 야경.
아, 그리고 타워 점등 시간은 7시 반이다.


그전에는 이렇다가, 19시 반이 되면 요렇게 불이 켜짐.
빨간 버전도 있다.

후쿠오카 타워는 지하철 니시진 역에서 갈 수 있습니다. 니시진 역에서 타워까지는 걸어서 약 15분 정도 소요됩니다.
현장에서 후쿠오카 타워 입장권은 800엔(작성 시점 환율로 약 7,250원)입니다. 클룩이나 KKday를 통해 미리 예약하면 약소하지만 할인을 받을 수 있으며, 일정이 확정되었다면 편리합니다.
2층 카페에는 스파게티와 커리 같은 간단한 음식 메뉴와 아메리카노에 아이스크림이 들어간 음료가 있습니다. 18시 이후에는 테이블 차지가 부과됩니다.
후쿠오카 타워의 점등 시간은 19시 30분입니다. 야경 시간대에는 포토존에 일루미네이션이 켜지며, 줄을 서서 기다려야 할 정도로 사람이 많아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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