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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전망대는 바로 ...

요기다. FUKUOKA Tower인데, 시내에서 멀지 않고 입장권도 싸서 부담 없이 가기 좋은 가볼만한곳이다. (요새 여기보다 더 가까운 하카타 타워도 많이들 가는듯하다)
하카타역에서 후쿠오카 타워 가는법
📍 후쿠오카타워
2 Chome-3-26 Momochihama, Sawara Ward, Fukuoka, 814-0001 일본
위치는 여기로, 시내에서 조금 떨어져 있는 편이긴 함. 가는 방법은 크게 세 가지가 있는데 택시, 버스, 지하철이다. 택시야 뭐.. 그냥 잡아타면 되니까 패스하고, 하카타 버스터미널에서 306번을 타면 된다. (1층 6번 플랫폼) 탑승하면서 표를 뽑고, 하차할 때 요금을 내면 되는데, 표에 찍힌 숫자를 앞에 전광판에서 찾아, 거기 나와있는 요금을 내고 내리면 된다.
지하철은 니시진역(1번 출구)에서 걸으면 되는데, 가까운 거리는 아니다. 걸어서 대략 15분 정도 걸림. 버스 타서 창밖 풍경 구경 하면서 가는 것도 좋겠지만, 못 앉을 수도 있고.. 플랫폼 찾아가고 대기 시간 있고 그런게 번거로워서 나는 그냥 지하철 타고 갔다.
낮에는 한적한 게 장점

보통 밤에 많이들 가는데, 낮에 갔을 때는 여유롭다는 장점이 있다. 밤에 비해서는 확실히 관광객들이 적어서, 요런 포토존도 대기 거의 없이 편하게 사진 찍고 할 수가 있음.
그래서 한적한 걸 좋아한다면 오후쯤 가는 것도 나름 나쁘지 않다.


밖으로 보이는 뷰는 시내와 모모치해변
후쿠오카 타워 온 김에 많이들 가는 곳이다.



내려가면 이런 공간도 있어서, 후쿠오카 타워 근처 카페 따로 찾아서 갈 필요 없이 여기서 뷰 감상하면서 커피도 마시고 간단한 식사도 할 수 있다. 위층의 포토 존과 높이만 다르고 같은 구도의 자리에 테이블도 있음. 아마 저기는 미리 예약을 해야 할 듯하다.
밤에는 이쁜 야경

낮에 갔을 때 한적함을 누릴 수 있었다면, 밤에는 예쁜 야경이 기다리고 있다. 물론 사람은 낮에 비해 다소 많고, 사진 찍으려면 줄도 서야 됨.

포토존에서 일루미네이션도 하는데.. 개인적으로 이거는 굳이...?라는 느낌이다. 밖에 야경이 그림 그 자체인데.. 굳이 안에 저렇게 인공적인 느낌을 뽝! 줘가면서 포커스를 분산 시킬 필요가 있나.. 하는 생각. 어디까지나 개인적인 생각이고 ㅋㅋ 인기는 많다.
입장료 자체가 비싸지 않아서, 입장권 현장구매(800 엔) 해도 된다. 다만 미리 준비해서 가는 게 맘 편한 사람이나, 혹시 모를 대기 줄을 원치 않는다면 간단하게 미리 예매해서 가는 것도 괜찮고.
요기에서 할 수가 있는데 큰 차이는 없으므로 평소 이용하던 곳이 있다면 거기에서 하면 될 듯하다.

마지막으로 나오면서 밖에 조명 들어오는 거까지 봐주면서 (색이 바뀐다) 돌아가면 꽤나 괜찮은 반나절 여행 코스가 되겠다.
후쿠오카 타워에서 하카타역 돌아갈 때는 아까의 반대로 하면 되고.
하카타역에서 후쿠오카 타워로 가는 방법은 택시, 버스, 지하철 세 가지가 있습니다. 버스는 하카타 버스터미널 1층 6번 플랫폼에서 306번을 탑승하며, 지하철은 니시진역 1번 출구에서 내려 도보로 약 15분 정도 걸립니다.
낮에 방문하면 한적하여 관광객이 적고 포토존에서 대기 없이 편하게 사진을 찍을 수 있습니다. 밤에는 예쁜 야경을 감상할 수 있지만, 낮에 비해 사람이 많아 사진 촬영 시 줄을 서야 할 수도 있습니다.
후쿠오카 타워의 현장 구매 입장료는 800엔이며, 클룩(Klook)이나 케이케이데이(KKday)를 통해 미리 예매할 수도 있습니다. 타워 내에는 뷰를 감상하며 커피나 간단한 식사를 할 수 있는 공간이 마련되어 있어, 근처 카페를 따로 찾을 필요가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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