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후쿠오카 여행
텐진 지하상가 신상 빵집
트러플 베이커리 방문기
사진,글 © 야삐
안녕하세요! 야삐에요 🐰
후쿠오카 텐진에서
아침부터 커피와 빵을 즐길수 있는
신상 카페를 발견했어요!
트러플 향 가득한 소금빵부터
요즘 핫한 두바이 초콜릿까지 있어서
궁금해서 직접 먹어봤는데요.
결론부터 말씀드리면,
소금빵은 다시 먹고 싶었고
두바이 초콜릿은 조금 아쉬웠어요.😂
오늘은 저희가 직접 다녀온
트러플 베이커리 텐진지하상가점
솔직 후기를 남겨볼게요!


📍 트러플 베이커리 텐진지하가점
일본 〒810-0001 Fukuoka, Chuo Ward, Tenjin, 2-chōme−12−地下3 2番街300号
📍매장명
트러플 베이커리 텐진지하상가점
⏰영업시간
월~토 08:00~22:00
일요일 08:00~21:00
💸결제수단
현금, 카드 모두 가능


텐진 지하상가 2번가 쪽에 있어서
지하철 텐진역에 내린 뒤
밖으로 나가지 않고 바로 이동할 수 있어요.
저희는 이날 점심을 먹으려고 했던 식당이
11시 오픈이라
텐진에 조금 일찍 도착했거든요.




10시쯤 도착해서
시간도 때울 겸 커피도 마실 겸 방문했는데
오전부터 영업하고 있어서 딱 좋았어요.

🥐 트러플 향 가득한 소금빵

매장에 들어가니 빵 종류가
생각보다 다양해서
한참 고민하다가 이것저것 골라봤어요.




저희가 주문한 메뉴는
아래와 같아용!
✔️ 소금 화이트 트러플빵 324엔
✔️ 슈가 화이트 트러플 롤 335엔
✔️ 골든 커스타드 크림 387엔
✔️ 두바이 초콜렛 507엔
✔️ 아이스 아메리카노 495엔

1. 소금 화이트 트러플빵
그중 제일 기대했던 건
역시 소금 화이트 트러플빵이었는데요.
손으로 쭉 찢어보니
질긴 느낌 하나 없이
결대로 쭉~ 찢어지더라고요.

한 입 먹자마자 버터의 고소한 풍미와
은은하게 올라오는 트러플 향이 느껴져서
생각보다 정말 맛있었어요!
겉은 살짝 바삭하고
속은 촉촉하고 부드러운 스타일이라
저처럼 소금빵 좋아하는 분들은 추천!🥐

2. 슈가 화이트 트러플 롤

슈가 화이트 트러플 롤 빵은
이 지점에서만 판매해서 구매했는데요!
크리스피도넛 처럼 겉이 코팅되어 있어서
단짠단짠한 매력이 있었어요!
아메리카노와 궁합이 굿👍
트러플 소금빵들은 전체적으로
겉바 속촉인듯했어요.
저희는 요것도 참 맛있게 먹었답니다 ㅋ_ㅋ
3. 촉촉한 골든 커스타드 크림

커스타드 크림 빵은
크림이 푸짐하게 들어가있고
바닐라빈이 들어가서 그런지
한국에서 먹던 커스타드랑 맛이 달랐어요!

전반적로 에그타르트 느낌이 강해서
에그타르트 좋아하시는 분에게는 추천!
4. 두바이 초콜릿은 솔직히 아쉬웠어요
그리고 궁금했던
두바이 초콜렛 빵도 하나 주문해봤어요.

1인당 3개까지 구매할 수 있다고 적혀 있어서
요즘 핫한 메뉴인가 싶어 기대했는데요.
솔직한 후기는…
저라면 소금빵을
하나 더 사 먹을 것 같아요. 😂
맛이 없는 건 아니었지만
제가 생각했던 촉촉한 두바이 초콜릿보다는
식감이 꽤 단단하고 바삭한 편이었어요.
한입 베어 물면 와작! 하고
과자처럼 부서지는 느낌이 강해서
저희 취향에는 조금 아쉬웠답니다.
가격도 507엔으로
주문한 메뉴 중 가장 비쌌던 터라
기대했던 만큼 만족스럽지는 않았어요.

그래서 제 개인적인 추천은
소금 화이트 트러플빵 ⭐⭐⭐⭐⭐
두바이 초콜렛 ⭐⭐⭐
이 정도로 정리할 수 있을 것 같아요!
💡일본 카페 이용할 때
알아두세요!
영수증을 다시 살펴보다가
알게 된 소소한 일본 여행 팁도 있어요.
일본은 음식이나 음료를
포장해서 가져갈 때와 매장에서 먹을 때
소비세율이 달라요.
✔️ 테이크아웃 → 8%
✔️ 매장 이용 → 10%

저희도 현장에서는 몰랐는데,
영수증을 보니 메뉴판 가격과
조금 차이가 있더라고요.


매장에서 먹고 갈 예정이라면
결제할 때 세금 차이가 있을 수 있다는 점
미리 알아두시면 좋을 것 같아요!

텐진 지하상가에서
아침부터 빵과 커피를 즐기고 싶거나,
트러플 향 가득한 소금빵을 좋아한다면
트러플 베이커리 한 번 들러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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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주 묻는 질문
트러플 베이커리 텐진지하상가점은 오전 몇 시부터 영업하며, 이른 시간에 방문하기 좋은가요?
트러플 베이커리 텐진지하상가점은 월요일부터 토요일까지는 오전 8시부터, 일요일은 오전 8시부터 영업합니다. 기사에 따르면 오전 10시쯤 방문하여 아침부터 빵과 커피를 즐기기 좋았다고 합니다.
기사에서 추천하는 트러플 베이커리 텐진지하상가점의 빵 메뉴와 그 가격은 얼마인가요?
기사에서는 '소금 화이트 트러플빵'을 가장 추천하며, 가격은 324엔입니다. 이 빵은 버터의 고소한 풍미와 은은한 트러플 향이 특징이며, 겉은 바삭하고 속은 촉촉한 스타일입니다.
트러플 베이커리 텐진지하상가점에서만 판매하는 빵 메뉴가 있으며, 어떤 특징을 가지고 있나요?
네, '슈가 화이트 트러플 롤'은 이 지점에서만 판매하는 메뉴입니다. 크리스피도넛처럼 겉이 코팅되어 있어 단짠단짠한 매력이 있으며, 아이스 아메리카노와 궁합이 좋다고 합니다.
트러플 베이커리 텐진지하상가점에서 '두바이 초콜릿'에 대한 솔직한 후기는 어떠했으며, 가격은 얼마인가요?
기사에서는 '두바이 초콜릿'에 대해 아쉬움을 표현했습니다. 촉촉하기보다는 식감이 꽤 단단하고 바삭한 편이라 과자처럼 부서지는 느낌이 강하다고 합니다. 이 메뉴의 가격은 507엔으로 가장 비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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