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 포스팅은 제휴링크를 통해 수수료를 받습니다.
불러오는 중...

후쿠오카 여행을 앞두고
어디에서 특별한 추억을 남길지
고민하고 계신가요?
일정을 열심히 짜다보면
인생샷 찍기 위해서는
어디로 가야 할 지 막막할 때가 있죠.

지난 11월, 남편과 함께 다녀왔던
후쿠오카 여행에서 기억에 남는 순간 중
하나가 바로 모모치 해변 일몰이었어요.
오늘은 실패 없는 모모치 해변
일몰 감상 꿀팁을 공유해볼게요!

후쿠오카 모모치 해변은
서쪽을 바라보는 인공 해변이라
하카타만이 붉게 물드는
환상적인 석양을 감상하기에
최적의 조건을 갖추고 있어요.
특히 해변 뒤로 우뚝 솟은
후쿠오카 타워가 노을과 어우러져
만드는 실루엣은 정말 독보적이에요.

일몰 직전의 골든 아워에는
하늘이 핑크빛과 붉은 빛으로 물들고요.
해가 완전히 지고 나면
후쿠오카 타워와 주변 건물에
조명이 켜지면서 로맨틱한 야경까지
자연스럽게 볼 수 있습니다.

저는 오호리공원을 먼저 구경한 뒤,
버스를 타고 모모치 해변
일몰을 보러 이동했어요.

오호리공원에서 버스를 타면
30분 정도 걸리고요.
10번, 15번, 54-1, 20번 버스를 타고
후쿠오카 타워 정류장(종점)에서 내리면
해변이 바로 앞이라 정말 편리했답니다!
방문하는 시간은
구글을 활용해 정하면 좋아요.

구글에 '모모치 해변 일몰 시간'을
검색하면 일몰 시간을 바로 알 수 있거든요.
일몰 시간에 딱 맞춰 가기보다는
최소 30분, 여유있게 1시간 전
도착하시는 걸 추천해요.

오후 늦게 도착해
낮 풍경부터 즐겨보세요.
그리고 노을이 지는
모모치 해변 일몰을 감상한 뒤
후쿠오카 타워 전망대에 올라
야경까지 보는 게 정석적인 코스예요.

저는 그날 배가 너무 고파서
바로 저녁 먹으러 갔는데
지금 생각해보면 타워까지 봤어야
더 완벽한 코스였을 것 같아요.
시간 여유 있으신 분들은
전망대까지 꼭 들러보세요!
특히 저녁 시간대에는
사람이 몰릴 수 있어서
미리 입장권을 준비해두면
훨씬 편하게 올라갈 수 있어요.

제가 모모치해변에 갔을 때는
웨딩 촬영을 하는 분들도 있었고
친구들과 사진을 남기는 분들도
정말 정말 많더라고요.

해변 끝의 마리존 건물은
꽤나 이국적인 모습이라
사진이 참 예쁘게 잘 나왔어요.
모모치해변은 바닷가라
밤바람이 꽤 강할 수 있어요.
일몰 후까지 머무실 계획이라면
얇은 겉옷이나 목도리를 꼭 챙기세요!

제가 방문했던 11월에는
크리스마스 마켓 같은 행사도 있어
구경하는 재미가 2배였어요!
모모치 해변 근처 카페에서
따뜻한 차나 맥주를 마시며
노을 내린 바다를 바라보면
그야말로 여행의 낭만이 완성되는 것 같아요.
📍 시사이드 모모치 해변공원
2-chōme-902-1 Momochihama, Sawara Ward, Fukuoka, 814-0001 일본
여러분도 이번 여행에서
아름다운 모모치 해변 일몰
꼭 즐기고 오세요~!
기사에서는 오호리공원을 먼저 구경한 뒤 버스를 타고 모모치 해변으로 이동하는 동선을 추천합니다. 오호리공원에서 버스를 타면 약 30분 정도 소요됩니다. 10번, 15번, 54-1, 20번 버스를 타고 후쿠오카 타워 정류장(종점)에서 내리면 해변이 바로 앞에 있습니다.
모모치 해변 일몰 시간은 구글에 '모모치 해변 일몰 시간'을 검색하여 확인할 수 있습니다. 일몰 시간보다 최소 30분, 여유 있게 1시간 전에 도착하는 것을 추천합니다. 밤바람이 강할 수 있으니 일몰 후까지 머무른다면 얇은 겉옷이나 목도리를 챙기는 것이 좋습니다.
노을이 지는 모모치 해변 일몰을 감상한 뒤 후쿠오카 타워 전망대에 올라 야경까지 보는 것이 정석적인 코스입니다. 저녁 시간대에는 사람이 몰릴 수 있으므로 미리 입장권을 준비하면 편리하게 올라갈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