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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후쿠오카 가족여행
후쿠오카 근교 유후인 일일 버스투어
내돈내산 후기입니다 😎😎
목차 |
1.후쿠오카 근교 일일투어 일정 및 예약 |
2. 버스투어 솔직 후기 |
3. 당일치기 버스투어 총평 |
1. 후쿠오카 근교 일일 버스투어 일정 및 예약
저희 가족은 후쿠오카 여행 중 하루를
근교 투어하면서 보내기로 했는데요.
더 프라이빗한 렌트를 할까
버스 투어를 예약할까 고민하다가
렌트 사고 위험 + 길 모름 + 전날 급하게 예약함
의 이유로 버스 투어를 선택했어요.
─── ⋆⋅☆⋅⋆ ───
전날 예약을 받아주는 곳이 없어서
일정을 변경해야 하나.. 고민하다가
전날 예약 가능한 곳 발견 !! 심지어 다른 투어랑
일정 동일한데, 가격은 더 저렴했어요.
예약 후에는 카카오톡으로 미팅 시간을 안내해주십니다!
▼ 제가 예약한 투어 일정을 간략히 정리하면 ▼
오전 7시 40분 하카타역 로손 편의점 미팅
> 오전 8시 출발 > 다자이후텐만구 > 유후인 이동
> 쿠스마세 정차 > 유후인 민예촌 거리 > 유후다케
> 벳푸 가마도 지옥 > 후쿠오카 하카타역 이동 및 해산
자세한 일정 및 시간은 아래에서 확인할 수 있어요.
2. 버스 투어 후기
숙소가 텐진역 부근이라, 오전 7시 좀 넘어서
하카타역 로손 편의점까지 버스로 이동했어요.
로손 편의점에 가면 투어 여행사들이 많은데요.
본인이 예약한 투어 찾아가면 돼요.

버스 자리는 보통 선착순이라서,
일행과 같이 앉고 싶다면 일찍 가시는 걸 추천합니다

다자이후 텐만구 도착 -!

다자이후 텐만구에서 다리를 건널 때
절대 뒤를 돌아보면 안돼요 !!!

다자이후 텐만구 다음으로는 유후인으로 이동하는데요.
유후인 가는 길 휴게소 세븐일레븐에서
유명한 요거트 살 시간이 있어요.
한 번 쯤 먹어보는 걸 추천 !

유후인에서는 또 다른 유명한 요거트를 또 먹은 후에
(맛은 비슷해서 하나만 먹으면 될 듯 합니다)

호수 구경 후 근처에서 모밀 국수를 먹고 (비추)
유명한 표고버섯구이를 먹었어요. (강추)

분명 3년 전에 왔을 땐 가격이 500엔이었는데,
어느새 가격이 많이 올랐더라고요.
가격: 700엔, 900엔, 1200엔
다른 사이즈는 품절이라서 1200엔 짜리로 먹었어요.
그치만 후회는 없다.. 진짜 대박 맛있어요
표고버섯구이 꼭!!!!! 드세요!!!!


날이 더워서 카페에서 좀 쉬다가
기념품 이것저것 구경 후 유후타케로 이동했어요.
(유후인 온천 가실 분들은 유후인에서 하차하면 돼요)


원래는 유후다케에 내려서 사진을 찍을 수 있는데요.
요즘 일본이 유후다케 하차를 못하게 한다고 해요.
(모든 투어 마찬가지)
가이드 님이 지브리 음악 틀어주셔서,
음악과 함께 창으로 구경했어요.

그리고 온천으로 유명한 벳푸의 가마도 지옥으로 가요.


가마도 지옥에 가면 온천에서 삶은 달걀과
사이다를 인당 하나씩 주시는데요.
온천 체험하면서 달걀이랑 사이다 먹으면 돼요.
벳푸 구경 끝나면 하카타역까지 버스타고 가야 되니까,
사이다는 많이 드시지 마세요 !!! ⭐️
3. 총평
개별로는 후쿠오카 > 다자이후 > 유후인
> 유후다케 > 벳푸를 하루에 돌아보기 힘든데요.
버스 투어를 이용하면 하루에 후쿠오카 근교를
가볍게 돌아볼 수 있다는 점이 좋아요.
(숙소에 짐 그대로 두고 가볍게 놀다오면 돼요 ~!!)
그리고 버스로 이동하니, 중간중간 쉴 수 있어서
부모님 체력 안배에도 괜찮았어요.
그리고 이동 중간중간에 후쿠오카 여행 꿀팁들도
많이 알려주셔서, 참고하기 좋아요 😉😉
후쿠오카 가족 여행, 커플 여행, 친구와 여행 시
후쿠오카 근교 당일치기 버스투어 추천합니다!
네, 기사 작성자는 전날 예약을 받아주는 곳을 찾아 투어를 예약할 수 있었습니다. 다른 투어와 일정이 동일하면서도 가격은 더 저렴한 곳을 발견했습니다.
이 버스투어는 다자이후 텐만구, 유후인 민예촌 거리, 유후다케, 벳푸 가마도 지옥을 방문합니다. 유후인으로 이동하는 길에는 휴게소 세븐일레븐에 정차합니다.
기사에 따르면 유후인 표고버섯구이는 현재 700엔, 900엔, 1200엔에 판매되고 있습니다. 작성자는 다른 사이즈 품절로 1200엔짜리를 구매했으며, 매우 맛있다고 추천했습니다.
아니요, 기사에 따르면 요즘 일본이 유후다케 하차를 못 하게 한다고 합니다. 모든 투어가 마찬가지이며, 가이드가 지브리 음악을 틀어주며 창밖으로 구경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