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 포스팅은 제휴링크를 통해 수수료를 받습니다.
이탈리아 북부 맛집, FREINA
안녕하세요.
오늘은 오르티세이에서 다녀온 식당
FREINA 후기를 써보려고 합니다.

숙소가 오르티세이 쪽이라면
추천할 만한 맛있는 곳이었어요.
이탈리아 북부 여행은 스위스랑
비슷할 거 같아서
맛집은 크게 바라지도 않았는데
생각보다 맛있더라구요.
이 주변은 거의 호텔과 식당을 같이 하는
곳들이 많이 있었는데
가격은 좀 되지만
주변에 미슐랭 식당도 있을 정도로
다들 음식에도 진심ㅎㅎ
진짜 가격대 높은 식당들도 많았지만
가격대 적당하면서
괜찮은 식당으로 찾아서 다녀왔는데
실망시키지 않더라구요 역시 이탈리아!
넘 맛있어요🤭
그럼 후기 시작해볼게요.
위치
📍Freina Mountain Lifestyle Hotel
Str. Freina, 23, 39048 Selva di Val Gardena BZ, Italy
📍 Freina Mountain Lifestyle Hotel
Str. Freina, 23, 39048 Selva di Val Gardena BZ, 이탈리아
외관
호텔 1층이 레스토랑인데
하프보드인 투숙객 식사 공간은
한 쪽에 따로 있었고
외부인 식사 공간은 따로 있었어요


인테리어
저녁 8시쯤 방문 했는데
손님이 많았어요
날씨가 쫌 쌀쌀했는데
내부는 따뜻 훈훈한 분위기 였어요

예약을 따로 안해섣
걱정했지만 식사는 가능했습니다.
로비에서
자리 안내도 따로 해주시더라구요


창문 밖에
푸릇한 풍경도 보였어요


메뉴판

메뉴판이 그림과 영어까지 있는
친절한 메뉴판이었어요.


고기 먹고 싶어서
스테이크 메뉴를 하나 시켰고
식당마다 색다른 맛인
라비올리 메뉴가 눈에 띄길래
시켰습니다 ㅎㅎ
이탈리아 북부의 라비올리는
어떤 맛일지?!

주문한 음식
물 4.5유로
아페리티보 아페롤 스프리츠 6.5유로
화이트와인 6유로
bottoncini 라비올리 20유로
만조 필레토 26 유로
총 67.5 유로
기본으로 그리치니가 나왔고
아페리티프를 한 잔씩 시켜서 마셨어요
*아페리티프
식전주로 식욕을 돋군다는 의미인데 이탈리아에서는
해가 늦게 져서 그런지 8시 정도 좀 느즈막히 저녁 식사를 하는데
그 전에 핑거푸드와 아페리티프 한잔 과 함께
얘기도 하고 허기도 달랜다고 하네요.


1년에 4억 5천만잔, 1초에 14잔 팔린다는
아페롤 스프리츠
더운 여름 유럽여행을 하다보면
그 맛을 알게 되는 거 같아요.
이번 여행에서 정말 자주 먹었습니다.

Ravioli 메뉴가 나왔습니다

비주얼도 예쁜 라비올리

카치오페페로 속을 채웠고
바질 소스랑
페코리노 치즈 소스가 꾸덕하니 정말 맛있었어요.

토마토도 콕콕
한 입 딱 먹으면 와~
맛있다 싶은 맛이었어요
혹시 가게 된다면 강추하는 메뉴

만조필레토
고기가 두꺼운데도
정말 맛있는 굽기로 구워져 있었고
엄청 촉촉했어요
특이하게 한정식처럼 밥이랑 같이 나왔네요 ㅋㅋ
밥은 한국이 맛있습니다.

소스맛도 많이
느끼하지 않고 좋았던 메뉴

고기가 부들부들 했어요
돌로미티에 와서 맛있게 먹은
제대로 된 한끼 식사였던 거 같아요 ㅎ
대대 만족!
홈페이지
📌메뉴판 확인
아래 홈페이지 들어가시면
직접 메뉴판도 확인 가능합니다.
오른쪽 아래 황색 동그라미를
클릭하시면 메뉴판으로 이동해요.

📌총평
이 마을에 투숙하신다면
제대로 된 식사를 하고 싶다면
완전 추천!
정말 맛있습니다
가격이 적당하면서
요 주변에서 구글 평점이
가장 좋은 식당이었어요
그럼 오늘 후기는 여기서
마쳐보겠습니다
제가 묵은 오르티세이 가성비 숙소 👇👇

자주 묻는 질문
FREINA restaurant은 저녁 8시쯤 방문 시 예약 없이 식사가 가능한가요?
네, 기사에 따르면 저녁 8시쯤 방문했을 때 손님이 많았음에도 불구하고 예약 없이 식사가 가능했습니다. 로비에서 자리 안내를 받을 수 있었습니다.
FREINA restaurant에서 추천하는 메뉴인 'bottoncini 라비올리'와 '만조 필레토'의 가격은 얼마인가요?
'bottoncini 라비올리'는 20유로이며, '만조 필레토'는 26유로입니다. 기사는 라비올리를 특히 강추하는 메뉴로 언급했습니다.
FREINA restaurant의 'bottoncini 라비올리'는 어떤 재료로 만들어졌나요?
'bottoncini 라비올리'는 카치오페페로 속을 채웠으며, 바질 소스와 페코리노 치즈 소스, 그리고 토마토가 함께 제공되었습니다. 꾸덕하고 맛있는 메뉴로 평가되었습니다.
FREINA restaurant에서 물, 아페롤 스프리츠, 화이트와인, 라비올리, 만조 필레토를 주문했을 때 총 식사 비용은 얼마였나요?
물 4.5유로, 아페롤 스프리츠 6.5유로, 화이트와인 6유로, 라비올리 20유로, 만조 필레토 26유로를 포함하여 총 67.5유로가 나왔습니다.
이 글 공유하기
함께 보면 좋은 여행기
7월 이탈리아 북부 여행/2인 4박 5일 돌로미티 여행 경비, 숙소 추천, 교통편, 적당한 여행 일정

여름 이탈리아 여행 / 오르티세이에서 리프트 타고 올라가는, 돌로미티 세체다 여행

돌로미티 호수 난이도별 정리, 이탈리아 북부 여행 준비중이라면 필독, 초보부터 등산러까지 체력별 추천 코스

돌로미티 여행, 알페 디 시우시 트래킹 완전정복, 6-7월에 가기 좋은 해외 여행지

7월 돌로미티 여행 / 오르티세이 vs 코르티나 담페초 숙소 정하는 TIP , 위치 비교, 호텔 후기
![[이탈리아 마테라 맛집] Margò Ristorante e Ravioleria, 직접 고르는 커스텀 라비올리와 고급스러운 분위기의 파스타 맛집 (주차/라비올리/까르보나라)](/_next/image?url=https%3A%2F%2Frmrjnibxulbdixuqguwc.supabase.co%2Fstorage%2Fv1%2Fobject%2Fpublic%2Fpost-content%2Fimported-naver%2Fimage-1792909602456-1792909602456-86b45c64.jpg&w=3840&q=75)
[이탈리아 마테라 맛집] Margò Ristorante e Ravioleria, 직접 고르는 커스텀 라비올리와 고급스러운 분위기의 파스타 맛집 (주차/라비올리/까르보나라)


À la carte Restaurant Freina in Selva di Val Garden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