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늘은 나의 단골 카페, 플럽커피를 소개해본다.
연신내역 5분 거리라 접근성도 좋고 디저트 맛집이라
연신내 카페 중 항상 1순위로 추천하는 곳!
특히 인테리어도 감각적이라 분위기도 좋아서
달달한 걸 좋아하는 연인과 연신내 데이트라면
플럽커피 무조건 가줘야 한다.
연신내역 디저트 카페
플럽커피
FLUP COFFEE

위치 | 연서로29길 7-11 3층 * 연신내역 도보 5분 |
영업시간 | 매일 12 : 00 - 22 : 00 라스트오더 21 : 30 |
가격대 | 커피 4,500~ 디저트 5,500~ |
특징 | ✔️ 연신내역 5분으로 접근성 좋음 ✔️ 당 충전하기 좋은 디저트(심지어 예쁨) ✔️ 디저트와 잘 어울리는 맛있는 커피 ✔️ 감각적인 인테리어 & 답답하지 않은 좌석 배치 |
연신내역 5분 거리
데이트하기 좋은 플럽커피

플럽커피는 연신내역 6번 출구에서 5분 거리에 있다.
특히 음식점도 많이 모여있는 쪽이라
밥먹고 카페가기 딱 좋은 위치!

3층인데다 간판이 크지 않아 찾기 어려울 수 있는데,
1층 자동문에 플럽커피라고 써있는 건물을 찾았다면
들어가면 된다.


인테리어가 상당히 감각적인데,
연신내역 주변에 이런 분위기 카페가 잘 없다.
3층이라 먹자골목의 시끌시끌함에서 벗어나
조용히 상대방과 대화에 집중할 수 있는 게 장점!
데이트하기 좋은 연신내역 카페로 추천하는 이유다.



테이블도 크고 좌석 간 공간도 여유로운 편이다.
의자랑 테이블 모양, 색깔이 조금씩 달라서
골라앉는 것도 나름의 매력이다 : )
연신내역 카페
플럽커피 디저트 & 커피 추천

공간만 예쁜 게 아니라 디저트, 커피 모두 맛있다.
특히 디저트가 심플하면서도 예쁜데
기분 좋게 달달한 맛이라 눈과 입이 모두 즐겁다.


한동안 꽂혔던 퐁당 쇼콜라...
칼로 자르면 안에서 따뜻한 초콜릿이 흘러나온다.
하얀색 크림은 거의 단 맛이 없어 밸런스가 좋다.
심지어 체리까지 맛있어서 버릴 게 없는 디저트!

시그니처 메뉴 중 하나인 커스터드 밀푀유
얇고 바삭한 과자 사이에 커스터드 크림이 맛있다.
꾸덕한 디저트가 부담스러울 때 추천한다.


크림치즈는 분명 내 취향이 아닌데
이상하게 플럽커피 크림치즈 브라우니는 맛있다.
몇 개월 동안 왜 안먹었을까 후회했던...
일반 브라우니보다 크기도 크고
텁텁하지 않은 꾸덕함이 매력이다.


얼그레이 타르트 & 얼그레이 쇼콜라 타르트
구름 같은 크림이 담백한 맛이라
살살 녹는 케이크가 먹고 싶다면 추천한다.


플럽커피는 디저트뿐만 아니라 커피도 맛있는 게 장점.
기본적으로 아메리카노가 맛있다.
(아메리카노가 맛있어야 라떼도 맛있음)


시그니쳐는 플럽라떼인데
일반적인 바닐라라떼와 달리 깔끔한 단맛이라
내가 아주아주 자주 사먹는 메뉴다.
물론 디저트랑 먹기엔 너무 달 수도 있지만
달달한 커피가 땡길 땐 꼭 마셔보면 좋겠다.


너무 칭찬만 하는 것 같지만 아이스크림라떼도 좋다...
나는 왼쪽 바닐라 아이스크림만 먹어봤는데
아이스크림 자주 안 먹지만 한 번 더 먹어볼까 싶었던
고급스러운 맛이라 추천한다.

사장님이 친절하셔서 더 자주 가게 되는
연신내역 디저트 카페 플럽커피 : )
연신내역이랑도 가깝고
인테리어도 예뻐서 데이트하기도 좋은 디저트 맛집,
연신내역 카페 플럽커피 추천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