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 포스팅은 제휴링크를 통해 수수료를 받습니다.
불러오는 중...
Dongmen Hotel
대만 숙소 추천 0.5박 가성비
먼저 말할 것은, 여기는 안 좋아하는 사람이 있을 수도 있음.
정말 잠깐 몸만 누일 수 있는 정도인데, 사실 나 같은 경우는 그런 거 상관없어서.
혹시나 마찬가지로 그런 거 상관 안 하는 사람이 있을까 봐 포스팅해 보는 것.
만약 숙박을 한다면 도착하는 날 0.5박으로 하기를 권하며, 그 외의 날은 권하지 않는다.
다음날 아침 바로 옆 동문시장 구경하고, 체크아웃 후에 다음 대만 여행 숙소로 이동하면 딱 맞는 대만 숙소 추천 코스.
새벽 1시 반...
첫날 늦은 비행기라, 정말 잠만 잘 갓성비 타이베이 여행 숙소를 구했다. (지금은 성수기라 좀 오른 듯? 나 갔을 때는 이 정도는 아니었는데..)
근데 한 가지 간과한 점이 있었으니..
도착 시간이 늦어도 너무 늦다는 것이다 ㅋㅋ
자주 가는 베트남에 익숙해져서 이걸 신경을 못 씀..
벳남에서는 좋은 호텔은 24시간 데스크에 상주 직원이 있고, 저렴한 숙박도 직원이 로비에서 자기 때문에 상주해 있는 개념이다 ㅋㅋ
암튼 그래서 아무 생각 없이 왔는데..



두둥....!
연락 달라고 내 이름과 함께 안내문이 붙어 있었다..
알고 보니 내가 예약한 아고다로 언제 오고 메시지가 왔었는데.. 확인을 못한 거ㅠ
문제는 타이페이에서 로컬 통화 쓸 일 없을 줄 알고 데이터 전용 유심만 가져왔는데..
이게 사실, 픽업 차량에서 내리고 바로 갔으면 아직 기사님 떠나기 전이라서 부탁해서 전화했으면 됐다.

근데.. 1층에 세븐일레븐이 있길래..
또 첫날인데..
늦었어도 그냥 자기 아쉬워서 맥주 한 캔이랑 군것질거리 산다고..
거기부터 들렀다 나오니까 이런 상황이.... ㅠ ㅋㅋ
일단 침착하게, 인터넷 통화를 결제해서 걸었다. 늦은 시간이라 걸어도 되나? 싶긴 했는데..
다른 방법이 없기도 했고, 연락 달라고 써져 있었으니... ㅠ
딸깍. 전화를 받고 통화를 하는데,
호텔 쪽에서 오히려 너무 미안하다고, 메시지를 계속 보내봤지만 (그때 난 비행기에 있었음..) 그거 말고 연락할 방법이 없었다고..
그래서 요렇게 붙여놨다고 했다.
(미안한 건 난데.. 죄송해요ㅠ)
옆에 우체통이 있는데, 거기를 한번 봐보라고.


ㅋㅋㅋ 객실 키가, 종이에 잘 포장되어서 내 이름과 함께 고이 놓여있었다.


우여곡절 끝에 무사히 체크인 완료!




갓성비 대만 타이베이 숙소답게 뭐 객실이나 화장실에 별건 없었다.
근데 또 어메니티나 있을 건 다 있었고.
뭐 어차피 잠만 잘 거니까.

아까 사 온 맥주 한 캔 하고나서 자는 걸로~




바로 옆이 시장이라서, 아침에 일찍 일어나 한번 스윽 둘러보았다. 해외 온 느낌 나고 좋구만~
맛있는 냄새가 나서 식욕이 확 올라왔다가,
어디서 스멀스멀 나는 취두부 냄새에 확 가라앉고..를 반복했다 ㅋㅋ
📍 동 문 호텔
100 대만 Taipei City, Zhongzheng District, Linyi St, 78號
📍 동먼 시장
No. 81, Section 2, Xinyi Rd, Zhongzheng District, Taipei City, 대만 100
지도 상에는 B 쪽이 동먼 시장으로 나와있는데, 이쪽 말고 오히려 동문호텔 있는 A 쪽이 더 번화한 느낌이었다.
사람도 더 많이 다니고, 가게도 더 활발한 느낌.

어제의 그 편의점에서 이지카드도 사서 충전하고..
(아니 나 분명히 있었는데 어디 갔는지 안 보임ㅠ_ㅠ) 버블티도 팔길래 마셔봤는데,


와, 버블티의 나라답게 편의점에서 파는 버블티조차 맛있었다. (물론 전문점에서 파는 게 더 맛있긴 하지 당연히)
펄이 딱딱하거나 그런 거 없이 부드럽고 쫄깃했음.
편의점인데도 불구하고 말이다!
물론 호기심에 한번 먹어본 거고, 이담부터는 전문점에서 먹어야지 ㅎㅎ


체크아웃할 때 주인(으로 보이는) 분을 만났는데, (어제 전화받으신 그분인지는 모르겠지만) 친절하셨음 ㅋㅋ
친절한 타이베이 숙소추천이다 ㅋㅋ
영어는 잘 안되셨지만 행동 자체가 친절하셨고, 마지막에는 영어로 Have a nice journey 해주심.
여기는 Agoda에서 예약했고, 정보가 더 궁금하다면 아래 참고.
무작정 예약하기 보다는 플랫폼별로 좀 비교해 보고 싶다고 한다면 요기.
도착한 날 가성비로 묵을만한 대만 숙소 추천임.

그럼 이제 본격적으로 대만 여행 여정을 시작해 볼까!
기사에 따르면, 늦은 비행으로 새벽 1시 반에 도착했을 때 데스크 직원이 없어 문에 안내문이 붙어 있었습니다. 인터넷 통화를 통해 호텔 측과 연락한 후, 객실 키는 우체통에 이름과 함께 포장되어 놓여 있어 수령할 수 있었습니다.
필자는 동문호텔을 타이베이 도착하는 날 0.5박으로 숙박하기를 권합니다. 이는 다음날 아침 바로 옆 동문시장을 구경하고 체크아웃 후 다음 대만 여행 숙소로 이동하면 딱 맞는 코스이기 때문입니다.
갓성비 숙소임에도 불구하고 객실과 화장실에 필요한 어메니티는 모두 구비되어 있었다고 합니다. 어차피 잠만 잘 목적이었기에 큰 불편함은 없었습니다.
호텔 1층에는 세븐일레븐이 있어 이지카드 구매 및 충전, 간식 구매가 가능합니다. 또한, 호텔 바로 옆 동문시장에서 아침에 현지 분위기를 느끼며 구경할 수 있습니다.
같은 주제의 큐레이션 모음에서 더 많은 여행기를 만나보세요.

대만 예스지투어 후기 및 가격비교

대만 타이베이 맛집 딘타이펑 할인 받는 방법

대만 여행의 시작! 타오위안 공항에서 시내까지 가는 국광버스 1819에 대한 소개. 새벽 탑승 방법부터 시간표에 대한 정보를 넣어놨다.

대만 타이베이의 길에서 쉽게 만날 수 있는 간식들을 소개합니다. 생소한 음식들이 많아 먹는 재미가 있었어요. 입맛에 맞는 것도 아닌 것도 있지만, 경험해보기 좋은 것들입니다

대만 타이베이 여행 시먼딩 무한리필 맛집 추천 시먼 마라훠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