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양 도담삼봉 즐기는 법 유람선 타고 도담삼봉 한 바퀴
단양 도담산봉 유람선 타고 시원하고 쾌적하게 지질공원 탐방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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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양 도담산봉 유람선 타고 시원하고 쾌적하게 지질공원 탐방하기
단양에서 뭘 봐야 잘 봤다고 소문이 나려나~
20대 때 추운 겨울 칼바람 맞으며 보고 왔던 도담삼봉
이번에는 푸릇푸릇 여름에 가족여행으로 다녀왔다.

📍 도담삼봉
충청북도 단양군 매포읍 삼봉로 644
📍 단양 도담삼봉유람선
충청북도 단양군 매포읍 삼봉로 644-13
어쩜 날씨도 너무 좋고 산은 푸르고, 남한강 줄기에
우뚝 솟은 봉우리 세 개.
풍경이 너무 좋다.
비록 강가라 습하고 덥지만 이렇게 눈이 시원해 지는
푸릇한 풍경은 여름밖에는 볼 수 없으니까.
더워도 추천하고픈 도담삼봉.

사실 도담삼봉을 석문에서 내려다 보는 뷰도 멋진데
이 더운 날에 높이 오르기엔 너무 힘들고, 아이나
부모님과 함께라면 시원하게 배 타고 가까이서 보고
강도 한 바퀴 돌 수 있는 유람선 추천이다.


유람선은 오전 10시부터 총 8회차 운영되는데,
현장 구매도 가능하고 온라인 예매도 가능.
온라인 예약 시 대인은 2천원 할인 받을 수 있다.
단, 당일날 시간 변경하면 원래 금액 차액 지불해야 함.
대표자 신분증 지참 필수.
도담삼봉 유람선 요금 | ||
대인 | 소인 | |
정가 | 15,000\ | 10,000\ |
13,000\ | 10,000\ | |
장애인 국가유공자 단양군민 | 2,000\ 할인 |




객실은 1층과 2층에 각각 있는데 엄청 시원해서
쾌적한 환경에서 도담삼봉과 남한강변 풍경을 즐길
수 있다.




단양도 독특한 지질 환경으로 유명해 도담삼봉과
인근 강변 지역도 지질 공원으로 지정된 곳이다.
이런 풍경은 강 건너에서 보거나 유람선을 타야 볼 수
있으니 시원하게 강 한 바퀴 돌면서 가까이 볼 수
있는 게 유람선의 장점.

객실이 시원하긴 하지만 아무래도 창을 통해 제한
적인 시야로 보이기 때문에 선상으로 나가게 되긴
한다.ㅎㅎ



여름엔 바다가 메인 여행지이긴 하지만 굽이굽이
강풍경도 진짜 너무 예쁨.
원래 탁 트인 바다를 좋아하는데 점점 나이 들면서 우리
나라 내륙 여행의 매력에도 빠지고 있는 중.
유람선은 50분 내외로 시간도 적당한 것 같다.
사진 찍고 구경하고 약간 지루해 질 때쯤 내린다.
도담삼봉과 인근 풍경을 쾌속으로 시원하게 즐기고
싶다면 유람선 추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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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양 도담삼봉 유람선 대인 정가 요금은 15,000원이며, 소인은 10,000원입니다. 온라인으로 예매할 경우 대인은 2,000원 할인된 13,000원에 이용할 수 있습니다.
단양 도담삼봉 유람선은 오전 10시부터 총 8회차 운영됩니다. 유람선 탑승 시 대표자 신분증을 반드시 지참해야 합니다.
유람선은 도담삼봉과 남한강변 풍경, 그리고 지질 공원으로 지정된 인근 강변 지역을 둘러보는 코스입니다. 총 소요 시간은 50분 내외로 적당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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