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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IP Orchid Lounge
다낭 국제공항 오키드라운지
다낭 공항 라운지
다낭 오키드라운지 가격
다낭 국제공항 라운지 2
다낭 오키드라운지 예약
해외보다는 국내에서 출발 전에 보통 라운지를 이용하는데, 다낭은 출국 수속이 금방 끝나서 그런지 몰라도, 비행기 출발 전까지 시간이 좀 남았다. 그래서 방문해 본 CIP Orchid Lounge. 두 군데가 있는데 두 군데 모두 가봄.

Gate 1~5번 가는 길에는 Orchid 2가, 그리고 6~10번 가는 길에는 1이 위치하고 있다. 어디가 좋다기 보다.. 보통 자기 비행기 뜨는 쪽으로 가긴 하는데 공항 자체가 그렇게 크지 않아서 선호하는 쪽이 있다면 그쪽으로 가도 좋을 듯.
밑에서 사진으로도 다루겠지만, 좌석은 1이 다양하고 많고, 그래서 좀 더 널널한 느낌이 있다.

USD 27달러이다. 대략 36,000원 정도로 보통의 가격이다. 다만 베트남 물가를 고려할 때 좀 비쌀 수도 있는데 애초에 공항 물가는 또 다른 얘기니깐 뭐. PP카드가 있으면 그걸로 이용할 수 있고, 아니면 여행 플랫폼에서 예약하고 가는 편이 더 싸고, 간편하다. 각 플랫폼별 가격 비교는 밑에서 해보겠음.

다낭 오키드라운지 위치는 수속 끝나고 나와서 각각 왼편에 하나, 오른편에 하나 위치하고 있고, 보이는 대로 따라가면 된다.







컵라면과 떡볶이, 샐러드 및 과일, 음료 등 있을 건 다 있었다. 종류는 김치라면과 베트남 라면.




라운지 1은 다양한 타입의 좌석이 있었는데, 장기간 쉬거나 작업하기 좋아 보였다. 그리고 좌석 수도 많아서 전체적으로 공간이 넉넉해 보였음.
다낭 오키드라운지 운영시간은 24시간이라고 나와있고, 새벽 비행기 뜰 때까지는 열려있었다.

다낭 오키드라운지2도 간단하게만 다뤄보겠다.

Gate 1~5번 쪽에 위치하고 있고, 저렇게 안내가 되어있어서 저거 따라가면 금방 나온다.

예약 방법은 아래 여행 플랫폼에서 하면 되는데, 포스팅 작성 시점 기준으로 비교해 보겠다.
<가격 비교 및 다낭 오키드라운지 할인>
| 클룩 | KKDAY |
성인 | \36,500 | \34,499 |
아동 | \18,300 | \18,001 |
예약 |
klook은 현장에서 결제하는 거랑 대략적으로 비슷하고
케이케이데이는 살짝 더 싸다.
다낭 국제공항 라운지에 대해 정리해 봤는데 손님 대부분은 한국인이었다. 내가 이용했던 시간이 늦어서 그랬는지는 몰라도, 복잡하지 않고 전체적으로 한적한 느낌이어서 휴식 취하기 괜찮을 것 같았다. 다음 여행 때도 또 이용할 듯하다.
오키드 라운지 2는 Gate 1~5번 가는 길에, 라운지 1은 Gate 6~10번 가는 길에 위치합니다. 라운지 1은 좌석이 다양하고 많아 널널한 느낌이며, 장기간 쉬거나 작업하기 좋습니다.
오키드 라운지의 기본 이용 가격은 USD 27달러(대략 36,000원)입니다. 포스팅 작성 시점 기준으로 클룩은 36,500원, KKDAY는 34,499원에 예약할 수 있으며, KKDAY가 클룩보다 살짝 더 저렴합니다.
다낭 오키드 라운지는 24시간 운영되며, 새벽 비행기가 뜰 때까지 열려있었습니다. 라운지에서는 김치라면과 베트남 라면 두 종류의 컵라면을 이용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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