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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남아, 특히 베트남에서 잘 이용하고 있는 패스트트랙. 한 번도 안 쓴 사람은 있어도 한 번만 쓴 사람은 없다고, 이번에도 어김없이 잘 활용해서 다녀왔다.
여행의 시작이 편하고 빨라져서 애용하고 있는데, 보통 공항 픽업 서비스와 같이 묶어서 이용한다.

비행기 도착해서 나오면 쭉~ 길게 늘어서 있는 입국 심사 대기줄. 하지만 미리 패트를 신청했다면..
대기가 거의 없는 별도의 라인에 서므로, 바로 통과해서 나올 수 있다.

다낭은 나트랑이나 호치민에 비해 많이 신청하지는 않는지, 예약한 사람이 나밖에 없었다.



다낭 입국 패스트트랙으로 순식간에 끝내고 짐 찾는 곳에 왔더니, 아직 이전 비행기 짐 나오는 중이었음..
근데 이럴 줄 알고 위탁 수화물 안 부치고 들고 탔다. 바로 나가면 됨.
다낭 출국 패스트트랙 있는데, 이건 굳이 안 해도 될 것 같아서 따로 하지는 않았다.
필요하다면 예약하면 되는데, 출국할 때는 보안 심사랑 수화물 검사는 어차피 줄을 서야 해서.. 입국 때처럼 드라마틱한 효과는 덜하긴 하다.

보통은 패트와 픽업 같이 연계된 걸로 예약하는데,
원래 하려고 알아보다가, 출발일 임박해서 예약한 첫날 숙박하는 호텔에서 다낭 공항 픽업서비스를 제공해 줘서, 이번에는 같이 신청할 필요가 없었음. 만약 호텔에서 제공해 주는 게 없었다면 예정대로 요걸로 했을 듯하다.

아무튼 그래서 이번엔 연계되지 않은 걸로 구매했는데, 각 플랫폼 별로 가격을 비교해 보면 아래와 같다.
| 클룩 | KKDAY |
입국 시 (도착 항공편) | \31,600 | \37,720 |
출국 시 (출발 항공편) | \31,600 | \37,720 |
왕복 (입국 출국 모두) | \63,200 | \75,440 |
예약 |
여튼 위의 가격표와 쓸 수 있는 할인코드 잘 조합해서 정하면 될 듯!
위의 쿠폰들은 저거 말고도 쓸 수 있으니, 필요하면 등록해서 사용하면 된다. 각 플랫폼 정책에 따라, 적용할 수 없는 상품도 있으니 참고.
다낭 패스트트랙 후기
이심과 패스트트랙, 여행의 시작이 획기적으로 편해지는 두 가지이다. 한번 쓰고 나서부터는 계속 쓰기도 하고. 이심은 따로 갈아 끼울 필요가 없어 편하고, 패트는 대기를 없애줘서 편하고. 이심 관련된 건 이거 참고.
입국 패스트트랙으로 입국 심사를 빠르게 마쳐 짐 찾는 곳에 도착하면, 아직 이전 비행기의 짐이 나오는 중일 수 있습니다. 이때 위탁 수하물을 부치지 않았다면 바로 공항을 나설 수 있습니다.
기사에서는 다낭 출국 패스트트랙이 입국 때처럼 드라마틱한 효과는 덜하다고 설명합니다. 출국할 때는 보안 심사와 수하물 검사는 어차피 줄을 서야 하기 때문입니다.
클룩에서는 입국 시와 출국 시 각각 31,600원, 왕복은 63,200원입니다. KKDAY에서는 입국 시와 출국 시 각각 37,720원, 왕복은 75,440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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