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리여행 크레트야 우붓 후기, 알라스하룸 예약 입장료 (뜨갈랄랑 데이클럽)
발리여행 크레트야 우붓 후기, 알라스하룸 예약 입장료 (뜨갈랄랑 데이클럽)
본 포스팅은 제휴링크를 통해 수수료를 받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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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리여행 크레트야 우붓 후기, 알라스하룸 예약 입장료 (뜨갈랄랑 데이클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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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리여행에서 뜨갈랄랑 데이클럽으로
크레트야 우붓 (Cretya Ubud)은 한 번쯤
가볼만한곳으로 추천드려요.
알라스하룸(Alas Harum) 안에 있는
발리 우붓 데이클럽인데요,
계단식 논뷰 3단 인피니티풀과
다양한 포토존으로 유명한 곳이에요.
크레트야 = 크레티야 = Cretya
발리스윙도 있는데, 저는
크레티야만 예약해서 이용했고요,
저는 솔직히 진짜 만족했어요.
크레트야 우붓 예약 방법,
알라스하룸 입장료와 둘의 차이,
가는 방법과 택시 이용법 등을
정리해보았으니, 참고하세요!

© 글·구성 여행작가 Erin쌤
목차 1.크레트야 우붓 입장료 및 예약방법 2.뜨갈랄랑 인피니티풀 직접 이용 후기 3.우붓 크레티야 가는 방법 |
알라스하룸과 크레티야 차이는? ✔︎ 알라스하룸은 계단식 논과 포토존 및 레스토랑을 다 갖춘 복합 관광단지, ✔︎ 크레티야 우붓은 그 안에 있어요. 샤워, 수영장, 카페, 레스토랑 등을 이용할 수 있는 데이클럽입니다. |
1.크레트야 우붓 입장료 및 예약 방법
→ 알라스하룸과 차이 / 입장료 / 현장 구매 / 투어 예약


크레티야(크레트야) 우붓을 검색하면
알라스하룸과 크레티야 우붓이
같은 곳인지, 다른 곳인지,
비슷한 데이클럽이 많은 것 같은데
무슨 차이인지, 조금 헷갈려요.
우선 온라인 예약하실 때,
이름만 보고 성급히 예약하지 마세요.
우붓에는 비슷한 분위기의 데이클럽과
뜨갈랄랑 투어 상품이 꽤 많아서
사진과 실제 방문 장소를
꼼꼼하게 확인해야 해요.
크레티야 우붓은
현장 구매도 가능합니다.
저는 여행 전에, 갈지 말지 결정을 못해서
결국 현장에서 입장권을 구매했어요.
그런데, 직접 가보니 입장권보다
이동이 문제였어요.


우붓에서 크레티야까지만
데려다주는 차량을 당일에 찾기가
생각보다 쉽지 않았고, 결국
비용을 더 지불한 후에
주변 관광지까지 함께 돌아보는
반나절 투어 일정으로 이용했어요.
그래서, 다시 간다면 저는 한국에서 미리
크레티야 우붓 데이클럽과 알라스하룸,
주변 명소까지 묶은 투어를 미리
예약하고 갈 것 같아요.
발리에 도착한 뒤 급하게 택시 등을
알아보는 것보다는 미리 가격과 코스를
비교하면서 꼼꼼히 확인하면서
일정을 짤 수 있기 때문이에요.
한국에서 입장권만 딱 예약할 수 있는
예약사이트는 없고, 투어 상품으로 묶여있어요.
이유는?
위에서도 언급했지만, 투어가 아니라면
오토바이밖에는 개인적으로 갈 수가 없어요.
어차피 택시투어로 이동해야 해요.

[ 클룩 살펴보기 ]
크레트야 우붓 수영장에서도
자유롭게 놀면 좋긴 하지만,
또 의외로 수영 약간 하다가
인생샷 좀 찍다 보면
다른데 가고 싶은 마음이 들기도 하니까.
하루 정도는 발리 우붓 일정을
타이트하게 잡고 난 뒤에,
다른 날은 여유롭게 보내는 것도 방법!

2. 크레티야 우붓 이용방법, 샤워실, 락커, 음료
→ 실제 입장 과정 / 이용시간 / 탈의실 / 샤워실 / 락커 / 타월 / 음료 등



숙소에서 미리 샤워하고, 수영복 입고 가서
샤워실에서 다시 샤워하고 들어간다면
락커룸이 필요없을지도?
저는 추가 구매해서 락커룸도 이용했어요.
수영장에 들어가서 놀 때,
귀중품을 그냥 두고 가도 괜찮아 보였지만
그럼에도 안심하고 싶어서요~
락커룸 바로 옆에 옷 갈아입을 수 있는
간의 탈의실도 있으니 참고하세요.




물가에 있는 의자와 테이블은 무료예요.
여기 자리 잡으려면 오전에 일찍 가길 추천!
저는 아침에 살짝 비가 오고 흐려서
갈까 말까 하다가 그래도 갔는데,
눈치게임 성공해서 물가에 앉았어요.
낮 12시 지나니까 사람들 오기 시작했고,
비와도 놀기에 괜찮은 편이었고,
갑자기 맑아져서 해가 나기도 해서
뭐 가길 잘했다는 생각이 들었죠!
3.뜨갈랄랑 인피니티풀 직접 이용 후기
→ 3단 인피니티풀 / 논뷰 / 포토존 / 수영장 분위기 / 실제 체류시간



처음에 크레티야 우붓 사진만 보고,
예뻐보이긴한데 이용법을 잘 몰라서
알라스하룸이랑 같은 곳인지도
잘 모르고 헷갈렸는데요,
큰 복합문화단지 같은 곳이 알라스하룸
그 안에 있는 수영장이 크레티야!
대부분 사람들은 이 안에 있는
크레티야, 발리 스윙, 뜨갈랄랑 걷기,
이걸 다 하는데요~ 보다시피 제가 간 날에는
비가 내려서 수영장만 이용했고,
결과적으로 그냥 전 대만족!


발리여행 중에 크레티야 우붓에 갔던
가장 큰 이유는 3단 인피니티풀 때문이었어요.
발리에는 예쁜 비치클럽, 데이클럽이
엄청 많긴 하지만, 크레트야 우붓은
바다뷰가 아니라 뜨갈랄랑 논뷰라서
둘의 조합이 굉장히 특이했거든요.
바로 옆에 티스카페도 가봤는데요,
크레트야 우붓이 유명한 이유가 있어요.
사진으로 미리 많이 보고 갔는데도,
직접 수영장에 가서 보니 더 예뻤죠.


오른쪽 물방울은 비오는 게 아니라,
윗층 인피니티풀에서 떨어지는 물이에요.
날씨가 내내 맑았다면, 햇빛에 반사되어
엄청 이쁜 사진과 영상이 나왔을텐데
흐린날이라 살짝 아쉬웠지만요~
대신 그만큼 사람들이 거의 없어서 럭키!
아침부터 부지런히 움직인 보람이 있었죠.
저는 그날 카펠라우붓 숙소에서 갔는데도
택시로 30분 이상 걸렸어요.
우붓 시내에서도 약 30분 이상 걸리기 때문에
아침에 일찍 출발하는 걸 추천!


유료 알콜 음료, 칵테일, 피자 등
F&B 주문도 가능했습니다.



인생샷 찍으려는 사람들 많으니까,
눈치보지 말고 찍고 싶은데서 찍고
놀고 싶은데서 놀아도 OK
단지 오후가 되면서 한국 사람들 비롯
사람들이 몰려들기 시작하니까
아시죠? 일찍 가기 ^^
공식 오픈 시간 전에
정해진 인원만 받아서 플로팅 조식
신청을 따로 받는 입장권도 있는데 비싼 편.
할까 하다가 당일 예약 안받고,
너무 일찍 가야해서 포기 ^^*
선셋 타임도 인기가 많대요.
참고하세요~

발리여행 필수코스로 직접 다녀와보니, 크레티야 우붓은 수영만 하러 가는 곳이라기보다 뜨갈랄랑 논뷰와 인피니티풀, 포토존을 한꺼번에 즐기는 곳이라 시간 가는 줄 몰랐어요. 우붓 시내에서 거리가 있기 때문에 뜨갈랄랑 일대와 함께 반나절 코스로 묶는 동선 추천드리고요.
물이 살짝 차갑게 느껴질 수는 있는데, 여긴 발리인걸요. 한국처럼 온수풀을 기대할 수는 없을 것 같고요. 물에 들어가서 놀다보면 금세 익숙해졌어요. 개인적으로 저는 추천! 비가 와서 갈까 말까 하다가, 귀찮음을 이기고 다녀온 나 자신 칭찬해 😇
✈️
📍 Cretya Ubud
Jl. Raya Tegallalang, Tegallalang, Kec. Tegallalang, Kabupaten Gianyar, Bali 80561 인도네시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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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라스하룸은 계단식 논과 다양한 포토존, 레스토랑을 갖춘 복합 관광단지입니다. 크레트야 우붓은 그 알라스하룸 안에 위치한 데이클럽으로, 수영장, 샤워 시설, 카페, 레스토랑 등을 이용할 수 있습니다.
크레트야 우붓은 우붓 시내에서 택시로 약 30분 이상 소요됩니다. 현장에서 크레트야 우붓까지만 데려다주는 택시를 찾기 어렵고 비용이 더 들 수 있어, 한국에서 미리 주변 명소와 묶인 투어 상품을 예약하는 것이 좋습니다. 개별 이동 시에는 오토바이만 가능합니다.
네, 락커룸 이용과 수건 대여 모두 추가 요금이 발생합니다. 개인 수건을 미리 준비해 가거나, 숙소에서 수영복을 입고 간다면 락커룸이 필요 없을 수도 있습니다.
물가에 있는 의자와 테이블은 무료이며, 이곳에 자리를 잡으려면 오전에 일찍 가는 것을 추천합니다. 낮 12시가 지나면서 사람들이 많아지기 시작하며, 선셋 타임도 인기가 많습니다.
입장권에 1인당 무료 음료 쿠폰이 포함되어 있으며, 특정 캔맥주도 선택 가능합니다. 수영장 물은 살짝 차갑게 느껴질 수 있지만, 발리 날씨 특성상 금세 익숙해지며 온수풀은 아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