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 포스팅은 제휴링크를 통해 수수료를 받습니다.
불러오는 중...
본 포스팅은 제휴링크를 통해 수수료를 받습니다.
내 블로그 특 :
시공간을 초월하는 컨텐츠
때는 2024년 11월 6일인데요,,
무려 호주 시드니까지
콜드플레이 콘서트보러 감
사실은 2013년 호주 워홀다녀온 후에
내 마음속 최애 여행지는 늘 호주였는데
코로나때문에 강제 여행 취소 당한 후,
드디어 열린 하늘길+일정이 맞아서
2024년 호주를 갈까? 생각하면서
때마침 콜드플레이 월드투어 일정에 호주가 있어서
콘서트 티켓팅+비행기 발권을
함께 했다는 티엠아를 전하며..
COLDPLAY
Music of the SPHERES
WORLD TOUR
@SYDNEY ACCOR STADIUM

#coldplaysydney
시드니 아코르 스타디움에서
4일간 열렸던 콘서트!
내년 2월,, 방탄도 같은 곳에서 콘서트한다
💜
호주 도착한 날 바로 콘서트 관람하는
멋진 자매들

게이트 오픈 시간,
공연시작시간
종료시간 등 타임라인은
COLDPLAY 전용앱에서 확인이 가능해서
굉장히 편리했고요,,

ㅋㅋㅋㅋ하얏트에도
콜플 투어보러 온 사람들이 많았는데
한국 md 뽐내기

travelling to the coldplay concert?
엄청 신기했던 것,,
지도 어플로
아코르 스타디움 검색하는데
대중교통에 콘서트 정보 무엇,, 💜
콜드플레이 콘서트 추구미가
친환경이라
대중교통 이용 권장이라
티켓이 있는 경우,
트레인/버스가 다 무료인데
시드니 시에서의 협조가
당시에 너무 있어보였다,,
보고있나 고양?
분발해 힘 좀 써..


트레인의 목적지 안내 스크린에도
콜드플레이,,
노래도 흘러나와서
트레인안에서 흥을 숨길 수 없었던
two asian girls
우리 열차 종착역
coldplay 입니다~~ 요런 분위기
시드니 올림픽파크
아코르 스타디움

그리운 시드니 하늘,,
📍 Accor Stadium
Edwin Flack Ave, Sydney Olympic Park NSW 2127 오스트레일리아


아코르 스타디움에서
도보로 이동 가능한 거리에
마트도 있어서
간단한 요기거리 또는 음료를 구비하기에 좋았는데
에너지음료 섭취 완료


그리고 공연장 주변으로 푸드트럭도 있었음
(오크베리 넘무 비싸요...)
치아씨드 이에 넘무 껴서
비상사태 날 뻔..

콘서트의 꽃 MD

우리나라에서 콜플 md 사기 넘 힘들었는데
(우리나라 콘보다 시드니 콘이 먼저였음)
다시 생각해도 미리 사길 잘했다 싶었던,,

후드 반팔티 판쵸
모자 슬링백 등
md는 동일하고
나라별 티셔츠만
도시명/랜드마크 그림이 다름
(구매인증은 포스팅 마지막에^.~)


md부스는 한곳만 있는게 아니라
여러군데 있고
그래서 한 곳의 재고가 없더라도
걱정 ㄴㄴ,,
다른 곳에 가보시길^.~
love버튼도
처음 간 곳엔 없어서
다른 부스에서 잔뜩 받음


어우 두근두근,,


드디어 입장..‼️
입장할때
자이로밴드와 문 고글 함께 받고

콘서트장 안에 md부스가 또 따로 있음


KAOTICA LOUNGE
우리나라로 치면
큐빅, 같은 VIP 자리
입장 존이 다른데
저 vip 라운지는
주류도 있었을까?
엘리베이터 랩핑까지 해두다니
넘 설렜다는거,,

제 구역은요,,?
112 구역
한 덩치하는 시드니 언니오빠들 사이에
스탠딩은 무리일 것 같아서
그냥 안전하게 자리를 했는데
좌석에서 스탠딩 구역을 바라보니
생각보다 널널해서
스탠딩 했어도 나쁘지 않았겠다 라는 생각을..?


112구역 시야

day 1 guest line up
숀네
엠마누엘 케리
아이라 스타
(아이라,, 나 멜론투표도 했어)
헤이~~
위원썸파리~~
숀네의 분위기 띄우기
그리고 장애를 이겨내고
무대를 하는 엠마누엘 켈리는 제법 멋졌고
아이라는
여리여리한 몸에서
에너지가 장난 아니었던,,



coldplaysydney
그래도 서울 못이겨..


시간이 지날수록
조금씩 자리가 차던
아코르

해가 저물기 시작하고
공연 시작하기 직전,,
한국에서 데려온 석지니와 함께 찰칵
시드니 accor stadium
아코르 스타디움 수용인원

8만 3천여명을 수용하는
아코르 스타디움
8만여명이 몰린 시드니
파리 콘서트도 이런 느낌이었을까..
방탄콘서트는
그라운드 좌석이 훨씬 빠지지만
그래도 6만 이상 아닐까.. 하는 생각을 하며
아코르 한번 다녀왔다고
멜버른 예매한 나

기다려 2027년 2월,, 멜버른
내가 간다
콜드플레이
시드니 콘서트 후기
나레이션이 들리고요,,
은은한 조명과 함께
크리스 윌 조니 가이 등장
ㅠㅠㅠㅠㅠㅠ뿌엥
너무 보고싶었어요 나의 우주최강밴드
콜드플레이ㅠㅠㅠㅠㅠㅠㅠ
paradise
패러 패러~ 패러다이스
패러 패러~ 패러다이스 2
the scientist
과학자
nobody said it was easy
it's such a shame for us to part,,
no one ever said it would be this hard
나 이제 노래 제법 다 외우는데
다시 해 .. 투어..
오오오오오~~~
오오오오오~~~~
viva la vida
북치는 윌챔피언 진짜
대통령감이고요
Hymn for the weekend
Yellow
크리스 한국 내한 기준 또 1년전이라고
더 샤프하고 더 핸섬한데요,,
우리나라에선 모자 뒤집어쓰고
아파트 부르는 삼촌이었기

ㅋㅋㅋㅋ
저때만 해도
해투 쫄보라 연석 잡기 엄두 못내고
그냥 같은 구역 근처로 잡았는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미란닼ㅋㅋㅋㅋㅋ
감동에 젖었나요,,
뒷모습잌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가이&조니,,,
여러분 사랑해요
People of the Pride
Clocks
무대마다 자이로밴드 색깔 변하는거
다시 생각해도 너무 경이로운 순간
내가 좋아하는
we pray
진짜 n년만에 방탄 노래 아닌데도
내 컬러링이기도 했던 노래였는데,,
공연의 게스트들도 함께 부르는 노래
우리나라에선 트와이스와 함께 부른
한국어 버전도 발매함
something just like this
My universe
everybody okay?
으어어엉ㅠㅠㅠ
암 낫오케,,,
진짜 노래 나오자마자
눈물이 흘러버린
아미소녀,, from south korea 되시겠어요
정국이 목소리 나오자마자
진짜
ㅠㅠㅠㅠㅠ우에에에ㅠㅠㅠㅠㅠ
얘들아ㅠㅠㅠㅠㅠ나 여깃다ㅠㅠㅠㅠㅠ
A Sky full of stars
그리고 C-stage로 이동하는
콜드플레이
내 구역은 정면 무대보다는
c-stage랑 조금 더 가까운 거리
호주여행을 위해
갤럭시 울트라 기변한 나,,
자 프로 타임이다 망원렌즈 일하세요

마음이 몽글몽글,,

덕질은 갤럭시울트라 랬는데
갤럭시는 죄가 없고
내 손은 유죄..
(폴드 신형 사고싶습니다)

fix you
feelslikeimfallinginlove
필즈 라잌
짝짝
암 폴링 인 럽~~
박수짝짝
박자 잘 맞춰야 함

문 고글 쓰고 바라보면
세상이 하트,,
문 고글 종류도 3가지 정도 되는데
하트 별 모양 하나 더 뭐더라..
여러분의 티켓 값이
터지고 있습니다
으아아
터지는 불꽃에 공연이 끝나는게 넘 아쉽고,,



BELIEVE IN LOVE
사랑을 믿어요
진짜 전세계에 사랑을 전하는
사랑유랑단 Coldplay

사람들이 빠져나가는 와중에도
계속 여운이 남아
쉽사리 공연장을 떠나지못하고
사진을 남겨보는
에이미란다 자매
약 10시간 비행기 타고
쩔었지만
지치진 않았다

다들 떠났지만
나는 여기에


서울 잠실에선
이렇게 나가면서도
오오오오오~~ 를 연신 외쳤는데
시드니는 자카란다의 낭만과 함께


11시가 넘은 늦은 시간이지만
트레인 증편해주고
마치 대기하는 듯
사람 차면 다음 트레인오고
트레인 떠나면 다음 트레인오고
그래서 나름 쾌적하게 시티로 돌아가기 성공
콘서트보러 한국에서 왔다니
엄지척 날려주던
시드니 트레인 스탭들
티켓만 보여주니 게이트 오픈해주던 분들
모두 사랑이에요,,
고양콘서트 지하철이랑 비교하면,,
거의 무슨 리무진 수준
진짜 너무 좋았다 시드니

콜드플레이 콘서트 md 구매 후기

시드니 티셔츠 2종을 포함한
반팔티셔츠 3개
후드, 판초..
티셔츠 65불,
후드 140불
판초 25불...
그래도 모자 안샀고요
보틀도 안샀고요
가방도 안샀고
I love who i love 티도 참았고요,,
나름 자제한 굿즈 구입
md로 자매가 사이좋게
재산의 일부를 탕진해버렸지만
너무 행복했던 투어였어요
시드니 투어 갔다가
우리나라 내한 6회 중 5번 감..
그래서 또 언제 투어해줄껀데
to. 크리스 윌 조니 가이..
보고싶으니까 얼른 와주세요
네, 콘서트 티켓을 소지한 경우 트레인과 버스를 무료로 이용할 수 있었습니다. 시드니 시에서는 친환경 콘서트를 추구하여 대중교통 이용을 권장했습니다.
네, 아코르 스타디움에서 도보로 이동 가능한 거리에 마트가 있어 간단한 요기거리나 음료를 구매할 수 있었습니다. 또한, 공연장 주변에는 푸드트럭도 운영되었습니다.
네, 콘서트 MD 부스는 한 곳이 아니라 여러 군데 있었습니다. 한 곳에 재고가 없더라도 다른 부스를 방문해볼 수 있었으며, 콘서트장 안에도 MD 부스가 따로 마련되어 있었습니다.
콜드플레이 시드니 콘서트 MD 중 티셔츠는 65불, 후드는 140불, 판초는 25불이었습니다.
네, 11시가 넘은 늦은 시간에도 트레인이 증편 운행되어 쾌적하게 시티로 돌아갈 수 있었습니다. 사람이 차면 다음 트레인이 바로 오는 방식으로 운영되었습니다.
같은 주제의 큐레이션 모음에서 더 많은 여행기를 만나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