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낭 바투페링기 오션뷰 카페
코코 나나(Coco Nana)
안녕하세요,
파이어족 여행블로거 노마드쌀미입니다😊
페낭은 섬이기 때문에
바다를 어디서나 쉽게 볼 수 있어요.
그중 가장 예쁜 해변을 꼽자면
페낭 북쪽의 바투페링기를 꼽을 수 있죠.
그 예쁜 바다를 감상하면서
차 한잔할 수 있는 예쁜 카페,
코코 나나(Coco Nana)를 소개해 드릴게요.
코코 나나 위치 및 영업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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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낭 바투페링기 오션뷰 카페
코코 나나(Coco Nana)
안녕하세요,
파이어족 여행블로거 노마드쌀미입니다😊
페낭은 섬이기 때문에
바다를 어디서나 쉽게 볼 수 있어요.
그중 가장 예쁜 해변을 꼽자면
페낭 북쪽의 바투페링기를 꼽을 수 있죠.
그 예쁜 바다를 감상하면서
차 한잔할 수 있는 예쁜 카페,
코코 나나(Coco Nana)를 소개해 드릴게요.
코코 나나 위치 및 영업시간
📍 Coco Nana
B1-1-2, Ferringhi Bay, 11100 Batu Ferringhi, Pulau Pinang, 말레이시아
위치
Coco Nana는
바투페링기베이 바로 앞이에요.
버스로 이동하실 경우
Balai Polis Batu Feringghi 정류장에서
내리시면 되고
그랩으로 이동하실 때도
거기에서 내리시면 될 것 같아요.
저희는 거니 드라이브 근처에서
101번 버스를 타고 이동했고
30분 정도 걸렸어요.
다만 가는 길이 꼬불꼬불하기 때문에
멀미가 심한 분들은
좀 힘들 수도 있을 것 같아요.

영업시간
월-일 12:00 - 21:00
화요일은 휴무입니다.
코코 나나 내부 둘러보기

코코 나나는 2층에 있는데
입구가 건물 뒤쪽에 있으니
잘 살펴보고 들어가셔야 해요.


2층으로 올라가면 귀여운 그림들과 간판이 보이고
오른쪽으로는 야외 테이블과 바다가 보여요.

여기 앉으면 너무 좋겠지만
날씨가 더워서
저희는 에어컨 빵빵한 실내로 들어갔어요.
저녁엔 시원해서
밖에서 마셔도 좋을 것 같아요.



내부에는 포토존도 꾸며져 있어요.
지금은 설날의 영향으로
곳곳에 중국풍으로 꾸며진 곳들이 많아요.

자리는 내부에는 이 정도 있고
밖에도 앉을 수 있는 곳이 많아요.
저희가 간 시간은 제일 더울 시간이라
대부분 실내에 계셨고
바다가 보이는 창 쪽은 모두 만석이었어요.

주문하고 음료가 나오자마자
창가에 자리가 나서
바로 이동했답니다🤣
코코 나나 오션뷰

발코니 자리로 나오면
이런 뷰를 만날 수 있어요.
보통 바투페링기에 오시면
스타벅스를 많이 가시는데
거기는 이 정도로 바다가 잘 보이지는 않거든요.
오션뷰를 보시려면
스타벅스보다는 코코 나나를 추천드려요.

바다가 보이는 창가 자리에 앉으면
볼 수 있는 뷰예요.
운 좋게도 날씨가 맑아서
바다도 하늘도 모래도
모두 너무너무 예뻤어요.

1층에는 바가 있는데
저 테이블들은 바의 테이블이었어요.
저녁이 가까워지니
테이블 세팅을 하시더라고요.
일몰 보면서 칵테일 한 잔 마셔도 좋겠죠?
평일이라 한가해서
정말 평화로운 오후였어요.
메뉴








음료 메뉴는 매우 다양해요.
기본적으로
다른 카페에서도 볼 수 있는 메뉴에
마치 칵테일과 같은
예쁜 비주얼의 음료도 많았어요.
메뉴 설명은 모두 아래에 영어로 쓰여있어서
고르기에 어렵지 않았어요.

케이크도 맛있어 보이는 게 많았어요.


대부분 케이크도 함께 드셨는데
저희는 점심을 너무 많이 먹고 온 터라
케이크까지는 먹지 못했어요😭
코코 나나는 한 달 살기 하는 동안
최소한 한 번 이상은 더 갈 것 같아서
그때는 케이크도 꼭 먹어보려고요.
케이크 리뷰도 좋은 편이랍니다.
음료 리뷰

저희는 Splash와
Cendulatte을 주문했어요.
원래는 Splash 대신
Lush라는 음료를 주문하고 싶었는데
바질이 다 떨어졌다고 해서 변경했어요.

Cendulatte(15링깃)
코코넛 밀크가 들어간 라떼에
판단 시럽이 들어간 메뉴예요.
거기에 포인트로 꽂아준
판단 잎까지 너무 예쁘죠.
판단 시럽 덕분에
일반 코코넛 라떼와는 다른
독특한 맛을 느낄 수 있어요.

Splash(16링깃)
민트와 라임이 들어간 소다예요.
민트가 들어가다 보니 그 향 덕분에
보통의 라임 소다보다
좀 더 청량감을 느낄 수 있어요.
우선 비주얼부터가 여름스럽지 않나요?
마치 칵테일 같은 느낌의 소다였어요.

파란 바다와 정말 잘 어울리는 음료였어요.
다른 예쁜 음료들도 워낙 많아서
다음에 가면 다른 메뉴도 마셔보고 싶어요.
총평
바투페링기에 카페가 많은데
이곳만큼 오션뷰가 좋은 카페는 별로 없어요.
왜 스타벅스 가시는지 이해 안 되는 1인.
다 마시고 앞의 바다를 걸어보셔도 좋고
아니면 아예 일몰 시간에 맞춰가셔서
맛있는 음료와 함께
일몰을 감상하셔도 좋을 것 같아요.
페낭 바투페링기 가시면
코코 나나 꼭 가보세요.
음료도 맛있고 직원분들도 친절하고
무엇보다도 오션뷰가 최고인 카페로 추천드려요!
제 포스팅이 여러분들의 즐거운 여행에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코코 나나는 바투페링기베이 바로 앞에 있습니다. 버스로 이동 시 Balai Polis Batu Feringghi 정류장에서 내리거나, 그랩을 이용해 해당 정류장으로 이동할 수 있습니다. 거니 드라이브 근처에서는 101번 버스를 타고 약 30분 정도 소요됩니다.
코코 나나는 월요일부터 일요일까지 낮 12시부터 밤 9시까지 운영합니다. 화요일은 정기 휴무일입니다.
기사에서는 Cendulatte(15링깃)와 Splash(16링깃)를 주문했습니다. Cendulatte는 코코넛 밀크와 판단 시럽이 들어간 라떼이며, Splash는 민트와 라임이 어우러진 소다입니다.
코코 나나는 바투페링기의 다른 카페들보다 오션뷰가 매우 뛰어난 편입니다. 기사에 따르면 스타벅스에서는 코코 나나만큼 바다가 잘 보이지 않으므로, 오션뷰를 중요하게 생각한다면 코코 나나를 추천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