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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 여행 정보
대련 중국남방항공
ⓒ율로
이번 대련 여행은 중국남방항공을 이용해
인천-대련 왕복으로 다녀왔어요.
갈 때는 CZ696,
돌아올 때는 CZ675를 이용했습니다.
대련까지 비행시간이 짧아 생각보다 무난했습니다.
직접 타본 좌석, 기내식, 수하물 위주로
핵심만 정리해볼게요.

1. CZ696, CZ675 인천-대련 왕복

제가 이용한 항공편은
인천 → 대련 : CZ696
대련 → 인천 : CZ675
인천에서는 제1여객터미널에서 탑승했고
대련은 한국에서 가까워 비행시간도 짧은 편이에요.
장거리처럼 이것저것 준비할 필요 없이
잠깐 비행하면 도착해서
2박 3일 여행으로도 부담 없었습니다.
2. 좌석은 솔직히 좁은 편

좌석은 3-3 배열이었는데요.
솔직히 좌석 간격이 넓은 편은 아니었어요.
저는 비행시간이 짧아서 크게 불편하지 않았지만
키가 크거나 체격이 있는 남성분들은
조금 답답하게 느낄 수도 있을 것 같아요.

그래도 인천-대련 자체가 단거리라
개인적으로는 충분히 감수할 만했습니다.
3. 짧은 비행인데 기내식도 나와요

대련까지 가까워서 기내식은 기대하지 않았는데
간단한 기내식도 제공됐어요.
비행시간 자체가 짧다 보니
여유롭게 식사를 즐긴다기보다는
간단하게 요기하는 정도라고 생각하면 됩니다.
개인적으로는 짧은 국제선에서
기내식까지 나온다는 점은 괜찮았어요.

다만 같이 나온 소시지는
말라 있는 느낌이라 아쉬웠어요.
4. 중국남방항공 수하물
수하물도 여행 전에 많이 찾아봤는데요.
중국남방항공 공식 규정상
한국-중국 본토 국제선의 일반 이코노미 운임은
위탁수하물 23kg짜리 2개가
기본 허용량으로 안내되어 있습니다.
기내수하물은 이코노미 기준 1개, 최대 8kg입니다.
다만 구매한 운임에 따라
무료 수하물 조건이 달라질 수 있으니
본인 항공권을 꼭 확인하세요.
저희는 오후에 출발하는
2박 3일 여행이라 짐이 많지 않아서
위탁수하물 없이 기내용 캐리어만 들고 탔어요.
짧게 다녀오는 대련 여행이라면
개인적으로 기내용 캐리어만으로도 충분했습니다.
5. 중국남방항공 직접 타본 후기

중국남방항공은 무난하게 이용하기 좋았습니다.
특히 대련은 비행시간 자체가 짧아서
좌석이 조금 좁아도 크게 힘들지 않았어요.

충전 단자도 있어 핸드폰 충전도 가능했어요.
중국남방항공 장점 |
인천-대련 비행시간이 짧음 |
짧은 노선인데 기내식 제공 |
무료 수하물 조건이 넉넉한 편 |
좌석에 충전 단자가 있어 휴대폰 충전 가능 |
중국남방항공 CZ696·CZ675를 타고
인천-대련 여행을 준비하고 있다면
좌석과 기내식, 수하물 정보 참고해서 준비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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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남방항공 공식 규정상 한국-중국 본토 국제선 일반 이코노미 운임은 위탁수하물 23kg짜리 2개가 기본 허용량입니다. 기내수하물은 이코노미 기준 1개, 최대 8kg까지 허용됩니다.
네, 인천-대련 노선은 비행시간이 짧음에도 불구하고 간단한 기내식이 제공됩니다. 여유로운 식사보다는 간단히 요기하는 정도라고 생각하면 됩니다.
좌석은 3-3 배열로 간격이 좁은 편이지만, 비행시간이 짧아 크게 불편하지는 않았습니다. 또한, 좌석에 충전 단자가 있어 휴대폰 충전이 가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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