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러오는 중...
제주 여행에서 제주도 폭포를 찾는다면
천지연, 정방, 천제연폭포를 많이 떠올립니다.
(a.k.a 제주 3대 폭포)
그중 중문관광단지에 있는 천제연폭포는
1, 2, 3 폭포가 이어져 있어
어디까지 볼지 미리 정하면
동선을 효율적으로 짤 수 있어요.

직접 가보니
세 폭포의 분위기와
이동 난이도가 꽤 달랐습니다.
개인적으로 가장 만족스러웠던 곳은
의외로 1폭포였고
3폭포는 긴 동선과 계단 때문에
체력을 고려해야 하는 곳이었습니다.
구분 | 정보 |
위치 | 제주 서귀포시 천제연로 132 |
운영시간 | 09:00~18:00 (입장마감 17:10) |
입장료 | 성인 2,500원 / 청소년, 어린이 1,350원 |
주차 | 전용 주차장 무료 |
소요시간 | 1,2폭포 + 선임교 20~30분 / 전체 40분 이상 |

1폭포 | 물이 없어도 가장 인상적
1폭포는 비가 오지 않는 평소에는
물이 흐르지 않는 건천이에요.
하지만 직접 봤을 때는
물이 없을 때에도
3개 폭포 중 가장 만족스러웠어요.

폭포수가 없어도 병풍처럼 둘러싼
주상절리 절벽과 에메랄드빛 못이 어우러져
독특한 풍경을 보여줍니다.
시원하게 쏟아지는 제주도 폭포를 기대했다면
기대와는 조금 다를 수 있지만
천제연만의 지형을 보기에는
가장 인상적인 곳이었어요.

2폭포 | 시원한 폭포를 보고 싶다면
천제연 폭포 2폭포는
사계절 물줄기가 떨어지는 전형적인 폭포예요.

1폭포가 독특한 지형이 매력이라면
2폭포는 우리가 흔히 떠올리는
시원한 제주도 폭포 풍경에 가까워요.


이동 부담도 3폭포보다 적어
천제연에 왔다면
2폭포까지는 함께 보는 것을 추천해요.

3폭포 | 체력이 충분할 때 추천
3폭포는 2폭포를 지나
선임교 아래쪽으로 한참 내려가야 해요.

수량은 풍부한 편이지만
가파른 계단과 긴 동선 때문에
체력 소모가 큽니다.
개인적으로는 이동에 드는 시간과 체력에 비해
폭포 풍경은 그리 만족스럽지 않았어요.

사진과 영상에서는 줌을 당겨서 좀 커보이는데
실제로 봤을 때는 폭포가 꽤 멀었거든요.
시간이 부족하거나
한여름에 방문한다면
굳이 3폭포까지 무리하지 않아도 됩니다.

3폭포를 안 가도 선임교는 추천
3폭포로 가는 길목에는
칠선녀 전설이 있는 선임교가 있습니다.


다리 위에서는 서귀포 바다와
중문 일대의 숲이 한눈에 들어와요.
그 풍경이 꽤 멋지니
3폭포까지 가지 않더라도
선임교까지는 둘러보는 것을 추천합니다.
기본 추천 코스
매표소 → 1폭포 → 2폭포 → 선임교 →퇴장
약 20~30분 정도로
개인적으로 가장 효율적인 코스라고 생각해요.
전체 코스
매표소 → 1폭포 → 2폭포
→ 선임교 → 3폭포 → 퇴장
이 코스대로 간다면
최소 40분 이상 잡는 것이 좋습니다.


천제연폭포는 돌계단과 데크 계단이 많아
유모차, 휠체어 이용이 어렵습니다.
노약자와 함께하거나 한여름에 방문한다면
3폭포까지의 이동은 신중하게 결정하세요.
📍 천제연폭포
제주특별자치도 서귀포시 천제연로 132 천제연폭포관리소
직접 제주 천제연폭포를 둘러보고 나니
세 폭포를 무조건 모두 봐야하는 곳은 아니었어요.
독특한 풍경은 1폭포,
시원한 폭포수는 2폭포,
체력과 시간이 충분하다면 3폭포까지
가는 것을 추천합니다.
개인적으로 가장 추천하는 코스는
1폭포 → 2폭포 → 선임교예요.
제주도 폭포를 찾으면서
중문관광단지도 함께 여행한다면
시간과 체력을 고려해
자신에게 맞는 코스를 선택해보세요.
천제연폭포 1폭포는 비가 오지 않는 평소에는 물이 흐르지 않는 건천입니다. 하지만 물이 없어도 병풍처럼 둘러싼 주상절리 절벽과 에메랄드빛 못이 어우러져 독특한 풍경을 보여줍니다.
매표소에서 시작하여 1폭포, 2폭포, 선임교를 거쳐 퇴장하는 코스가 효율적입니다. 이 코스로 둘러보는 데 약 20~30분이 소요됩니다.
3폭포는 2폭포를 지나 선임교 아래쪽으로 한참 내려가야 하며, 가파른 계단과 긴 동선 때문에 체력 소모가 큽니다. 유모차나 휠체어 이용이 어려워 노약자나 한여름 방문 시 이동을 신중하게 결정해야 합니다.

제주여행하신다면 추천하는 애월더선셋리조트 풀빌라 이용 후기 입니다


제주구좌 동쪽 코난해변 스노쿨링 하기 좋은곳

제주 함덕 노포맛집 고사리육내탕 순풍해장국 함덕점

제주서쪽 한담해변에 위치한 바다뷰가 바로 보이는 해지개카페

제주 조천 북촌 해안에있는 독특한 바위명소 제주어 창문 처럼 구멍난바위를 말함 제주어 창고망난돌인 창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