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 포스팅은 제휴링크를 통해 수수료를 받습니다.
불러오는 중...

일본 마쓰야마 여행 숙소 위치 추천
칸데오 호텔 마츠야마 오카이도
글/사진 ©하이부부
마쓰야마는 한국인들에게 셔틀부터 관광지 입장권까지
무료로 제공한다는 사실이 바이럴 되며
엄청나게 많은 인기를 얻기 시작했는데요.
최근에야 마쓰야마를 알게 되어 여행을 가시는 분들은
시내 위치나 숙소를 잡을 위치 등
여행을 준비하며 궁금하신 사항이 많을 거예요.
오늘은 마쓰야마에 숙소를 잡기 좋은 위치와
제가 추천드리는 호텔까지 소개 드릴게요!
먼저 마쓰야마 시내에 숙소를 잡기
좋은 위치부터 소개해 드릴게요.

위의 지도를 보시면 제가 네 개의 지역에
주황색으로 표기해둔 게 보일 거예요.
이중 마쓰야마시역, 오카이도, 도고온천
세 곳은 숙소를 잡기 괜찮은 지역이며,
마쓰야마역은 숙소를 잡으면 안 되는 곳이에요.
왜 그런지 하나씩 설명해 드릴게요.
마쓰야마역

마쓰야마역의 경우 역 이름에 지명이
들어가기 때문에 중심가라고 생각하기 쉬워요.
하지만 이곳은 중심가에서 조금 떨어져 있고,
거의 기차역만 덩그러니 있는 수준이에요.
시내와 멀지는 않지만 저녁 시간대에는
주변에 마땅히 식당이 있는 것도 아니고,
놀거리가 있는 것도 아니기 때문에
숙소를 잡으면 아무것도 할 게 없어요.

유일한 장점은 근교 우치코나 오즈 등으로
넘어가기 좋다는 점밖에 없어요.
따라서 여기에는 절대 숙소를 잡지 마세요.
도고온천

다음은 마쓰야마 시내의 동쪽에 있는
도고온천 지역이에요.
이쪽은 이름처럼 마쓰야마의 랜드마크인
도고온천이 있는 지역이며,
료칸이나 온천 호텔이 많은 곳이에요.
온천 호캉스가 편안한 휴식을 목적으로
여행 오신 분들이라면 꽤 괜찮은 숙소 위치에요.

다만, 약간의 단점을 꼽아 보자면
생각보다 상점가가 일찍 닫는 편이며,
의외로 식당도 꽤 일찍 닫는 곳이 많아요.
그리고 은근히 시내까지 나오기 번거롭기 때문에
관광이 목적인 분들이 숙박하기에는
그다지 적절한 위치는 아니에요.
마쓰야마시역

세 번째 위치는 마쓰야마 시역이에요.
이쪽은 노면 전차 노선이 모두 지나가는 중심지이고,
중심에 타카시마야 백화점이 있고,
쿠루린 대관람차나 가볼 만한 맛집도 많아
관광객이 숙소를 잡기 괜찮은 위치에요.
그리고 마쓰야마의 가장 큰 시내인
오카이도와도 걸어서 갈 수 있기 때문에,
관광 목적이신 분들은 여기에
호텔을 잡으면 후회하지는 않으실 거예요.
앞서 마쓰야마 시내의 세 가지 지역을
간단하게 소개해 드렸는데요.
마쓰야마 여행 시 호텔을 잡기 가장 좋은 위치는
누가 뭐라 해도 오카이도라고 생각해요.

이유는 여러 가지가 있지만 하나씩 설명드리면,
먼저 마쓰야마의 가장 큰 시내이기 때문이에요.
에히메 현에 살고 있는 사람들에게
'시내'라고 통용되는 곳이 오카이도일 정도로
이곳은 인프라가 가장 잘 되어 있는 곳이에요.
맛집이나 야식 등은 대부분 여기 있어요!


다음으로 쇼핑하기도 좋은데요.
오카이도 초입에 미츠코시 백화점이 있고,
조금만 걸어가면 돈키호테도 있기 때문에
쇼핑하기는 정말 편한 위치에요.

마지막으로 어디든지 이동하기 편리한데요.
걸어서 마쓰야마성까지 갈 수 있고,
마쓰야마역이나 도고온천까지도 멀지 않아,
각종 관광지들까지의 접근성이 좋아요.

마쓰야마 시내가 그렇게 크지는 않지만
대중교통으로 이동하려면 은근히 시간이 걸려요.
오카이도는 모든 곳의 중간 위치이기 때문에
어딜 가더라도 큰 부담이 없어요!

오카이도에는 이러한 장점들이 있어요.
이런 이유로 저는 마쓰야마에 갔던 두 번 모두
오카이도에 숙소를 잡고 여행했었어요.

칸데오 호텔 마쓰야마 오카이도 | |
체크인/체크아웃 | 체크인: 15:00 ~ / 체크아웃: ~11:00 |
룸 타입 | 더블, 슈페리어 킹, 슈페리어 더블, 이그제큐티브 킹 등 |
숙박 가격대 | 2026년 9월 평일 기준: 10만 원 초중반~ 2026년 9월 주말 기준: 20만 원 초반~ |
위치 | 오카이도 노면전차역 앞 오카이도 상점가 입구 우측 편 |
장점, 특기사항 | 오카이도 상점가 1분 거리인 위치 마쓰야마성 입구까지 도보 5분, 도고온천 가는 노면전차가 바로 앞에 있음 숙소에 대욕장이 있어 쌓인 피로를 풀 수 있음 조식이 꽤 맛있는 편 |
마쓰야마 오카이도에서 추천드리는 호텔은
바로 칸데오 호텔 마쓰야마에요.
저는 부모님과의 가족 여행 당시 이 호텔을 이용했고,
오카이도 바로 앞에 있다는 점과
호텔에 대욕장이 있다는 장점으로 인해
고민하지 않고 예약하게 되었어요.

예약 가격대는 평일 기준으로는 2인에
10만 원 초중반대로 예약하실 수 있으며,
주말은 20만 원 수준에 예약할 수 있어요.
참고로, 칸데오 호텔은 조식도 꽤 맛있는 편이라
포함하여 예약하시는 것도 괜찮아요.
호텔의 기본 정보가 궁금하신 분들은
아래에서 더 자세한 정보를 살펴보실 수 있어요.
저는 가장 가격이 저렴했던 더블룸을 이용했고,
제가 2박 숙박했던 후기를 말씀드릴게요.

호텔 로비는 건물 13층에 있기 때문에
우선 엘리베이터를 타고 올라가셔야 해요.
5~12층에 객실이 있고, 13층에는 로비와
대욕장, 조식 식당이 위치하고 있어요.

로비는 정말 세련되고 고급스러웠는데요.
2015년에 건축되었다고 하는데 아직까지도
정말 깔끔하게 관리되고 있었어요.
당시 체크인을 해주셨던 카운터의 직원분은
간단한 한국어로 소통이 가능하셔서
체크인에 어려움은 전혀 없었어요.


저희는 8층의 822호로 배정받았는데요.
객실은 17m2로, 일반적인 비즈니스호텔에
비해 약간 크기가 큰 편이었어요.
그렇다 보니 가져온 캐리어 두 개를 펼쳐 놓아도
이동하는 데에 큰 불편함이 없었어요.
무엇보다 침대가 넓고 푹신하였다 보니
개인적으로 객실 만족도는 높았어요.

객실 어메니티로 입구에는 옷걸이와 탈취제가 있고,
냉장고, 커피포트 등 기본적인 것들은 다 있었어요.
이중 냉장고 성능이 꽤나 좋았는데요.
음료를 넣어 두면 살얼음이 얼 정도로
성능이 괜찮았어요.


화장실은 넓지는 않지만 욕조가 있었어요.
대욕장이 있는 호텔 중에는 개별 객실에
욕조가 없는 경우도 많은데,
구비되어 있어서 프라이빗하게 이용 가능했어요.


화장실 어메니티로는 수건, 헤어 드라이기, 휴지,
샴푸, 린스, 바디까지 모두 있어서
따로 챙겨오지 않아도 되었어요.

무엇보다 객실의 뷰도 마음에 들었는데요.
시티뷰 이지만 높은 건물이 많지 않아
탁 트인 뷰가 정말 아름답더라고요!

저희는 부모님과 방문했었다 보니 조식도
미리 포함해서 예약해 두었어요.
조식은 오전 6시 30분~9시 30분까지
운영하고 있으며, 가짓수가 꽤나 다양해요.


메뉴는 방문하는 시기에 따라 달라지지만
에히메의 명물인 도미 요리들이나 자코텐,
이외에 다양한 일본식 가정식 메뉴들을
즐길 수 있어서 만족도가 정말 높았어요!
오늘은 제가 일본 마쓰야마를 여행했을 때
부모님과 이용한 칸데오 호텔을 소개 드렸는데요.

마쓰야마 중심지인 오카이도 초입 위치,
자유롭게 이용 가능한 대욕장 보유,
퀄리티 높은 조식까지 제공하고 있어서
저와 부모님 모두가 정말 대만족했어요.
모든 시설의 퀄리티가 양호하기 때문에
이런 가족여행이나 연인끼리 오신 분들이
이용하면 정말 만족스럽게 이용 가능할 거예요.
❗️여러 대행사를 확인해 보니 지금은 아래에서
예약하는 게 가장 저렴하더라고요!
후기 참고하셔서 다녀와 보세요!
마쓰야마역은 중심가에서 떨어져 있고, 주변에 식당이나 놀거리가 거의 없어 저녁 시간대에 할 것이 없습니다. 시내와 멀지는 않지만, 기차역만 덩그러니 있는 수준이라 숙소로 적합하지 않습니다.
조식은 오전 6시 30분부터 9시 30분까지 운영됩니다. 에히메의 명물인 도미 요리나 자코텐, 다양한 일본식 가정식 메뉴들을 즐길 수 있습니다.
오카이도는 마쓰야마의 가장 큰 시내로 인프라가 잘 되어 있어 맛집과 야식을 즐기기 좋습니다. 미츠코시 백화점과 돈키호테가 가까워 쇼핑이 편리하며, 마쓰야마성 입구까지 도보 5분, 도고온천 가는 노면전차가 바로 앞에 있어 주요 관광지 접근성이 뛰어납니다.
호텔 로비는 13층에 위치하며, 객실은 5층에서 12층 사이에 있습니다. 대욕장과 조식 식당 또한 13층에 함께 위치하고 있습니다.
2026년 9월 평일 기준으로는 10만 원 초중반대에 예약 가능하며, 주말 기준으로는 20만 원 초반대에 예약할 수 있습니다.
같은 주제의 큐레이션 모음에서 더 많은 여행기를 만나보세요.

마쓰야마 오카이도 상점가 안에 있어 쇼핑과 이동이 편한 도미인 마쓰야마. 대욕장과 노천탕은 물론 무료 아이스크림과 요구르트, 야식 라멘, 마사지기까지 이용할 수 있어 여행 중 편하게 쉬기 좋았던 온천 호텔입니다.


마츠야마 치산 컨트리클럽은 넓은 페어웨이와 부담 없는 코스로 초보 골퍼도 편하게 라운드하기 좋은 골프장. 깔끔한 클럽하우스와 만족스러운 식사, 시내에서 가까운 접근성까지 갖춰 첫 일본 골프 여행이나 가성비 라운드를 찾는 사람에게 추천할 만한 곳!

마츠야마 공항은 규모는 작지만 입출국이 빠르고 이용하기 편한 공항이었다. 특히 제주항공·에어부산 이용객은 공항 인포메이션에서 여권과 항공권을 제시하면 시내까지 무료로 이동 가능한 버스 쿠폰을 받을 수 있어 더욱 편리했다. 공항 시설과 시내 이동 방법까지 함께 소개한다.

마쓰야마 호텔 3곳을 직접 숙박해 비교했어요. 가성비와 전망은 마이스테이스, 관광 동선은 히요리 호텔, 온천과 숙박 만족도는 도미인이 좋았어요. 여행 목적과 예산에 맞춰 선택해 보세요.

마쓰야마 골프장 어디가 좋을까?치산CC vs 선셋힐즈CC vs 국제골프클럽 직접 둘러본 후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