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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리 비행시간 (직항)
발리 비행시간 (경유)
📍 인도네시아 80362 Bali, Kabupaten Badung, Kec. Kuta, Tuban, 응우라라이 공항 (DPS)
인도네시아 80362 Bali, Kabupaten Badung, Kec. Kuta, Tuban, 응우라라이 공항 (DPS)
인도네시아는.. 동남아시아 중에서 가기가 만만치 않은 곳이다.
주로 가는 발리 비행시간만 봐도.. 직항이 7시간 좀 넘게 걸리니까 다른 나라에 비해 두 배 정도 걸리는 셈임.
경유해서 가면.. 어느 곳을 들리느냐에 따라 달라지지만 4~5시간씩 두 번 간다고 보면 된다.
(그래서 하루가 그냥 날아가 버림)
아예 길게 갈 수 있다면, 스톱오버를 활용해서 여러
군데를 여행하는 곳도 한 가지 방법.
이런 이유들로 인해서, 인도네시아 여행(주로 발리겠지만)은 여유 있게 일정을 잡고 가야 되는 곳이다.

일단 다음번에 길게 갈만할 때가.. 대략 5월 초쯤일 것 같아서 그때 기준으로 가져와봤다.
인천 발리 비행시간이 7시간 정도로 한 번에 갈 수 있지만 대신 가격이 두 배 좀 비싼 감이 있음.
그리고.. 생각보다 비행기 오래 타는 걸 힘들어하는 사람들이 있더라고?
국적기고 좋긴 하지만, 저렇게 한 번에 계속 타 있는 거보다 나눠서 타는 게 더 나을 수도 있다. 가격 측면에서도 그렇고.
요거는 어디를 들르느냐에 따라 몇 가지 옵션이 있는데, 개인적으로는 마닐라 들르는 게 괜찮아 보인다. (경유지에서 밖에 나갈 거 아니면)

걸리는 시간을 균등하게 나눈 편으로, 그것만 보면 괜찮은 편이다.
다만 중간에 "자가 환승"이라고 돼있는 부분이 좀 걸리적거리긴 하겠지만.
같은 비행사라 연계해 줄 거 같긴 한데, 쓰여있는 것처럼 혹시나 연계되지 않을 경우 경유지에서 체크인을 한 번 더 해야 함.

요 옵션이 내가 다녀온 루트다.
물론 일정이 달라서 시간대가 정확히 일치하지는 않지만, 쿠알라룸푸르 경유하는 게 같다. (돌아올 때는 다른 데 들러서 옴)
이건.. 사실 급하게 끊었던 것도 있어서 체크를 제대로 안 하고 예매한 게 크다.
비행 타임이 균등하게 나눠져있지 않아서, 첫 비행이 6시간 50분으로, 이러면 거의 직항 수준임ㅋㅋㅋ
(물론 더 싸긴 하지만)
진짜 길긴 길더라고..
간만에 이렇게 길게 탄 거 같다.
비행기 내에서 뭔가 할 만한 거 준비가 필요함. 혹은 잘 준비라도.




중간에 쿠알라룸푸르에서는 잠깐 공항 카페에서 커피 한잔하면서 카약 토스트를 먹었다.

이거 진짜 맛난데, 여기는 별로였음..ㅋㅋ
차라리 한국에서 파는 게 더 맛날 정도..
발리 여행이 넘 좋았고 할 것도 많고 가볼만한곳도 많아서 또 가고 싶긴 한데, 오가는 데 오래 걸리는 게 한 가지 단점이다..ㅠ
다음번에는 좀 더 넉넉한 일정으로 스톱 오버를 활용해서 한 번에 세 군데 돌아보는 식으로 한 번 짜볼까 생각 중임.. (갈 때 경유지 1~2박, 발리, 올 때 경유지 1~2박 하는 식으로)
아니면 직항타거나..
발리 비행시간이 7시간 정도라 기내식 먹고 영화보고 잠들고 하나 더 보면 될 것 같은데 넘 비쌈ㅠ
인천에서 발리 응우라라이 공항까지 직항 비행시간은 약 7시간 정도 소요됩니다. 직항편은 경유편에 비해 가격이 두 배 정도 비싼 편입니다.
기사에서는 마닐라와 쿠알라룸푸르가 경유지로 언급되었습니다. 마닐라 경유는 비행 시간이 균등하게 나뉘는 편이지만, 자가 환승 시 경유지에서 체크인을 다시 해야 할 수도 있습니다.
필자가 경험한 쿠알라룸푸르 경유 비행의 첫 비행은 6시간 50분이 소요되었습니다. 이 비행은 거의 직항 수준으로 길었지만, 직항보다는 가격이 저렴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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