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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월 5일부터 3월 21일까지
발리 자유여행을 15박 16일 다녀왔다.
우붓으로 시작해서 길리와 사누르,
누사페니다 섬 투어와 누사두아,
짱구, 꾸따, 스미냑까지 가고 싶었던 곳은
대부분 다녀온 것 같은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뭔가 부족한 듯한 이 기분..
아무래도 발리라는 지역이
우리나라 제주도 3배 크기의 커다란 곳이다 보니
2주 정도 되는 일정이었음에도 부족하다는 생각이
들었던 것 같다.
이번 글에서는 직접 경험한
발리 자유여행 추천 코스,
가성비 숙소, 필수 여행지 맛집 정보까지
한눈에 정리해보았다.
이 코스만 따라가면 실패 없는
발리 여행이 될 것!
인천 - 발리 덴파사르 가루다 항공 GA871

발리 자유여행을 계획하면서
가장 중요했던 게 바로 항공권
나는 이번에 가루다항공 직항을 이용했는데,
가격이 58만 원 정도라 싱가포르 항공
경유 대신 선택했다.

가루다 항공은 처음이었는데
확실히 국적기가 좋음..
좌석 간격도 넓고 밥도 주고
아이스 아메리카노도 먹을 수 있다.
얏호!

발리 입국 서류 중
전자세관신고서와 헬스패스는 미리 준비해갔고,
전자비자 vs 도착비자 중
우리는 도착비자(VOA)를 선택했다.
전자도착비자로 신청할 경우
오류도 잦고 여권 사진도 등록해야 하는 등
불필요한 피로도가 쌓일 것 같아서
비수기이기 때문에 공항에 도착해서 구입하기로.
기다리는 줄 1도 없이 바로
1인당 500,000 루피아로 결제 끝내고 나왔고
카드도 가능해서 미리 트래블로그에
루피아 바꿔두고 결제했다.
오히려 이게 낫다고 생각한 이유는
바로 짐이 겁나 늦게나오기 때문;
중간에 짐 나오는 곳이 바뀌었을 정도..!

첫번째 자유여행 일정인
우붓으로 이동하기 위해
미리 픽업 차량을 예약해두었다.

나는 몇 천원 더 내고 큰 차로 했다.
28인치 캐리어 + 24인치 캐리어의 조합이라면
넉넉한 큰 차량 추천!
우붓 숙소 : 우붓 릴라 컨셉

첫번째 숙소는 우붓 릴라 컨셉이라는
신상 숙소로 한국인 리뷰 없는 곳이라
반신반의 하며 방문했던 곳이다.

이번 발리여행이 기념일 + 생일 여행이어서
미리 호텔에 말해두었더니
조식도 무료로 주시고 방도 예쁘게 꾸며주심

10만원 초반대의 가성비 숙소이고
4개의 객실만 이용할 수 있는
전용 수영장이 있어서 물놀이 하기에도 좋다.
바투르 산 선라이즈 지프 투어

할까 말까 정말 고민이 많았던 일출 투어
사실 나는 일몰 투어가 더 궁금했는데,
해 뜨기 전에 별 보는 그 분위기가
정말 좋다고 해서 일출을 선택했다.

근데 비오고 천둥번개치고 난리남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래서 일출은 제대로 못 봤지만
지프투어 분위기 진짜 장난없음,,
발리 필수 투어 중 하나인 이유를 알겠더라.

날씨가 맑았다면 더 예뻤을 수 있지만
이 분위기도 나쁘진 않았다.
아 근데 별 못 본 건 좀 아쉬움

선라이즈도 예쁘지만 지프투어 온
차들 보는 재미가 또 있다고 하던데
무슨 말인지 알겠더라.


바투르산 일출 투어에
블랙라바 + 낀따마니 카페까지 포함한
한국인 가이드 패키지로 예약해서 다녀왔다.
> 바투르산 선라이즈 지프 투어 + 한국인 가이드 예약하기 <

숙소 근처에 맛집 있어서 밥 먹고
사장님한테 김치 얻어 먹었다
ㅋㅋㅋㅋㅋㅋㅋㅋ
인도네시아 사람이 담근 김치 먹어본 한국인
그게 바로 나예요.

숙소에서 우붓 시내까지
멀지 않아서 걸어서 구경 갔다가
더위에 지쳐서 스무디볼 먹고


우붓 시장 구경도 하고
엘립스도 샀다.
여기가 최저가임..!
여기 저기 웬만한 마트, 시장
다 비교해봤는데 젤 쌉니다요.

그리고 우붓 시내에서 가지 않을래야
가지 않을 수 없는 ㅋㅋㅋ
우붓 왕궁도 찍먹하고

몽키포레스트 가는 길 잘못 들어서
몇 시간을 걸었던가..
결국 원숭이새끼들이 우리 루왁커피 털어가서
입구까지만 갔다 집에 감

한국인이세요?
여기서 전부 모이는 듯,,
우붓 폭립 맛집 되시겠고요.
발리 우붓 알라스 하룸 + 슈퍼 익스트림 스윙 & 크레트야

내 우붓여행의 목적
바로 크레트야 ㅋㅋㅋ
오픈런으로 방문했고요.
미리 인터넷에서 입장권을 사갔다.
그래야 조금 저렴함^_^

오픈런 했더니 사람이 없다는 장점이 있지만
단점도 있었으니...
이건 나중에 다시 설명하기로 하고.

발리스윙도 빼놓지 않고 했다.
이것도 미리 인터넷에서 예약해서
조금더 저렴하게 했다.
한가지 팁을 드리자면,
알라스하룸 입장권 / 발리스윙 탑승권
두 개를 따로 끊어야 한다.
발리스윙에 입장권이 포함되지 않음!


크레트야 우붓 오픈런 하고 나니까
시간이 널널해서 숙소 가서 조식 먹고
다시 우붓 시내 나가서 수제잼도 사고
디스이즈발리에서 밥도 먹고

투키스 코코넛 아이스크림도 먹었다.


그리고 뜨갈랄랑 논 뷰 맛집에서
저녁 먹었는데,,
반전 뭐냐고요
ㅠㅠㅠㅠㅠㅠㅋㅋㅋㅋ

선셋뷰 예쁜 곳 갔는데
발리 여행 내내 제대로 된
선셋을 본 기억이 없다.
아쉬워.
빠당바이 - 길리 트라왕안 w. 와하나 보트

아침 일찍 체크아웃을 하고
빠당바이에서 길리 트라왕안으로 이동했다.
나는 와하나 보트를 이용했다.
따로 와하나 직원에게 와츠앱으로 예약하고
프라이빗 픽드랍 차량 포함
2인으로 예약을 했다.
우붓 - 빠당바이 / 빠당바이 - 사누르

딱 우리나라 우등버스 좌석 느낌

한시간 정도 걸려서 길리섬 도착 !
길리 첫번째 숙소 : 쿠노 빌라

첫번째 예약한 길리 숙소는 쿠노빌라
무료 자전거 대여가 된다는
장점이 있는 곳이다.


공용 수영장을 이용해도 되지만
우리는 따로 독채 빌라 건물을 선택해서
전용 풀빌라를 이용했다.
독채 풀빌라임에도 불구하고
1박 20만원 대라서
가성비도 빠지지 않는 곳!

미리 요청시 플로팅 조식도
무료로 이용할 수 있다.

길리섬은 작아서 섬 한바퀴 도는 것도
어렵지 않다.
자전거 하나 있으면 골목 골목 돌아다니기도 좋음 :)
자전거 타고 돌아다니다가 젤라또도 먹고

길리 사태 맛집에서 밥도 먹었다.
사태 정말 맛있음!

쿠노빌라에서 도보 3분? 정도면
바로 바다가 있고
거북이 스노클링도 가능해서
첫날은 냅다 바다에 앉아서
노을 구경을 했다.


다음날 아침엔 날씨가 흐려서
느즈막히 나올 수밖에 없었다.
비가 많이 옴 ㅜㅜ
그래도 잠깐 그쳤을 때 맛집가서 밥도 먹고
커피도 마셨다.
당근 케이크 맛집이 여긴 줄 알았는데
아니었음ㅋ


자전거 타고 노을사냥 가는 길에
소떼 발견해서 사진도 찍고
버섯 피자도 먹음 껄껄
길리 거북이 스노클링 프라이빗 투어

미리 한국에서 거북이 스노클링을 예약해갔다.
전날 비가 계속 오고 날씨가 안 좋아서
굉장히 예민했는데 날이 개좋음..
그래서 등에 화상입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물찔이라 제대로 나온 영상이
없을 것 같아 걱정했는데
나름 잘 나왔쥬? 껄껄

길리 메노 섬에서 아가 거북이도 봤다
진짜 주먹보다 더 작은데
서로 성깔은 있어서 이 생선 내꺼네 니꺼네
겁나 싸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길리 두번째 숙소 : 쿠부와투 부티크

길리섬의 두번째 숙소!
여기는 초 가성비 숙소이다.
조식 포함 10만 원이면 이용 가능


수영장도 깊고 깨끗하고
룸도 깔끔하게 정돈 되어 있어서
전혀 불편함 없이 이용 가능했다.

그리고 조식도 있음 :)

바로 옆에 잘리 키친이라는 맛집이 있어서
체크인하고 바로 방문했다.
버터치킨 먹고 싶었는데 품절이라 못 먹음 ㅠㅠ


자전거 대여해서 커피랑 케이크 사먹고
고양이 구경도 많이 함ㅋㅋ
발리섬엔 강아지가 많은데
길리섬엔 고양이가 많다.

그리고 선셋사냥 갔는데
또 실패했고요,,

길리섬에서의 마지막날이라
아침에 일어나자 마자 거북이 포인트로 나왔다.
수박쥬스 한 잔 마시면서 수영하고 놀고

커피도 마시고
숙소 가서 다시 수영하고 놀다가

피자 맛집에 갔다.
여기 진짜 인생 피자임.
피자 말고 다 맛있어서
내 여행메이트는 첫 구글 리뷰를 남겼다
ㅋㅋㅋㅋㅋㅋㅋㅋ
여긴 너무 맛있어서 다 알아야 한다며..

그리고 드디어 제대로 된 선셋을 만났다...!
사누르 숙소 : 켈라야 게스트하우스

길리 트라왕안에서 빠당바이 - 사누르로 옮겼다.
다시 발리로 돌아올 때에도 와하나 보트 이용!


1박 5만원 대로 예약한 사누르 숙소
초 가성비 숙소를 선택했다.
2024년 생긴 신상 숙소라 깨끗했고
1층엔 공용 수영장과 공용 주방이 있어서
편하게 이용할 수 있었다.


사누르 숙소 근처에 아이콘 발리가 있어서
밥도 먹고-

집에 돌아와서 쉬다가
그랩으로 배달 시켜서 포크밸리 먹었는데
노맛.. 실패여..
누사페니다 일일 투어

사누르 가성비 숙소 예약의 이유!
바로 누사페니다 일일 투어 때문이다.

나는 만타레이 , 크리스탈 베이,
가맛 베이 스노클링 + 누사페니다 서부 투어가
포함된 한국인 가이드 패키지를 선택했다.

점심 식사도 포함 되어 있었는데
인도네시아 음식 나랑 잘맞아...



식사 후엔 가이드님과
인스타그램 명소 투어를 했다.
여기서 꿀팁 하나 드리자면,
갈아입을 옷 챙겨가셔도 된다.
탈의실, 화장실 전부 포함되어 있고
타올도 준다.
나는 없을까봐 걸칠 옷만 가져가서 아쉬웠음.
나머지 팁은 나중에 다시 알려드리기로 하고
아, 이때 만난 한국어 가이드분이
너무 좋아서 마지막날 울루와뚜 남부 투어도
그 가이드님으로 지정해달라고 했다.
궁금하신 분들 답변 주시면
알려드릴게여..!


투어 후 한국어 가이드님께 말씀드려서
미리 봐두었던 식당에 내려달라고 했다 ㅋㅋ
아쉽게 이날도 노을은...

다음날 아침 일찍 약국 갈 일이 있어
아이콘 발리에 갔더니
이렇게 국가를 부르더라.
찐으로 부르는 줄 알았는데
그건 아니었음ㅋㅋㅋㅋ
어쩐지 길 물어보니까 직원분이
화들짝 놀라던..ㅎ
누사두아 숙소 : 콘래드 발리

생일자와 함께 한 여행이었기 때문에
생일에 맞춰 럭셔리 리조트로 옮겼다
바로 콘래드 발리!

도착하자 마자 일식레스토랑에서
점심식사를 했고요

수영장 뷰로 업그레이드 해주셨다.
생일과 기념일을 미리 말해두었더니
웰컴 과일과 케이크를 준비해주심


수영장에서 물놀이 야무지게 했다.
콘래드 발리와 딱 어울리는
고급스러운 브라운 컬러 수영복
이번에 발리에 가져간 수영복 중
두 번째로 마음에 듦ㅋㅋ


저녁엔 깨짝댄스 보면서
레스토랑에서 식사도 했다.


조식은 뷔페식도 가능하지만
따로 주문도 가능하다.
배 터지게 먹을 수 있음 ^^!

프라이빗 비치에서 바라보는
일출 뷰가 진짜 장난 아니다.
일출 맛집..
콘래드 발리엔 한국인이 별로 없어서
뭔가 더 외국 느낌 나는 누사두아 숙소이기도 했다.
여기 선택하길 잘 했다고 생각 함!


콘래드 발리 근처에 도보 3분거리
존맛 로컬 맛집도 두 곳이나 다녀왔다.
우월을 가리기 힘들 정도로
둘 다 맛도리..!


여행메이트 생일을 위해
미리 예약해 둔 발리 동굴 레스토랑
비쌌지만 값어치 함


라브리사 선데이 마켓 구경하고
가야 젤라또 먹고
포테이토 헤드 체크인!
스미냑 숙소 : 포테이토 헤드


기념일 겸 생일 여행이라고 했더니
케이크를 두 개나 준비해주셨다.
ㅋㅋㅋㅋ

포테이토 헤드는 비치클럽도 좋았지만
조식도 아침 7시부터 11시까지
여유지게 먹고 싶은 만큼 주문해서
먹을 수 있는 게 정말 좋더라.



선셋 보려고 포테이토 헤드 호텔
예약한건데 ㅋ 날씨 ㅋ
그래도 데이베드 미니멈차지 없이
편하게 즐기고 맛도 있고
분위기도 좋아서 다행이었음

한국인 맛집 와룽니아 갔다가

커피 마시고 스미냑 스퀘어랑
스미냑 빌리지 구경하고
짱구 숙소 : 에어비앤비

가장 기대가 컸던 에어비앤비에 갔다.

진짜 발리발리하쥬?
복층 구조로 되어 있고
독채 풀빌라!!!
1박 20만원 중반대로 기억한다.

안 꾸며주셔도 된다고 했는데,,
ㅎㅎㅎㅎ

수영도 야무지게 하고

밤에도 예쁨...


꾸따 근처라 선셋 보고 왔는데
여기 낭만 짱이더라..

다음날 아침 일찍 일어나서 수영하고
나가서 브런치!

짱구 브런치 맛집인데
서양인 핫플레이스이기도 했다.


그리고 다시 집 와서 수영하다가
박소 먹으러 고고


그리고 또 커피
ㅋㅋㅋㅋㅋㅋㅋㅋ
발리 여행 일정이 얼마 남지 않아서
정말 부지런히 돌아다녔다.

석양 보러 타나롯까지 다녀왔다.

밤새도록 비 내리더니 아침까지 장대비 내리고;
겨우 그쳐서 나와서 브런치!
여기도 서양인 핫플인데
메뉴 양이 이렇게 많을 줄 몰랐다;
3개 시키면 좀 말려주시지..
스미냑 숙소 : 우마 카란

마지막 숙소는 스미냑에 위치한 우마카란
여기는 이 수영장 때문에 예약한 곳인데
비가 너무 많이 와서 수영 1도 못했다.
이날 진짜 우울증 걸리는 줄 ㅡㅡ
다음날이 마지막날이라 울루와뚜 남부투어
예약해놨는데 비가 이렇게 오면 암것도 못하지 않냐면서
찡찡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내 마음을 읽었는지 다음날 날씨 개맑음
물론 저녁엔 비가 오긴 했는데
뭐 그건 상관없고 ㅋㅋㅋㅋ
아침에 일어나자 마자 근처 브런치 맛집 때리고

우마카란 체크아웃
여기서 수영 못 해서 진짜 아쉬워.
1박 5만원 대라 가성비 숙소이다 보니
0.5박 숙소로도 많이 이용하더라.
발리 프라이빗 택시투어

마지막날은 프라이빗 택시투어로
따로 한국어 가이드 지정해서
누사페니다 일일투어 함께 했던
가이드님과 다녀왔다.
궁금했던 빈티지 샵 갔다가
가루다 공원으로 고고!
저 인도 아저씨 내가 사진 찍으니까
갑자기 저기 가서 서고 안 비키길래 찍어드림^^
마음에 드세요?

정시 맞춰서 하는 공연도 보고

싱글핀 가서 밥도 먹었다.

슬루반 비치, 빠당빠당 비치 갔다가
울루와뚜 사원 갈까 말까 고민하다

내가 미리 찾아둔
한국인 없는 선셋 포인트 가서
마지막 선셋 보고 마사지 하러 갔다.
여기는 10년차 한국어 가이드님도
처음 방문해 본 곳이라면서
나보고 어떻게 알았냐고 물어봄ㅋㅋ
우리가 있는 동안에도
외국인들은 많이 왔는데
한국인 1도 없었다!
이렇게 길지만 짧고 짧지만 길었던
발리 15박 16일 자유여행 일정을 정리해보았다.
하나씩 후기 남기면서 링크 추가할 예정인데
얼렁 얼렁 후기 남겨야쥐~
발리 일정 고민인 분들에게
큰 도움이 되면 좋겠다!
혹시 그 전 안녕희야의
발리 2주 일정 중 궁금한 점 있는 분들은
댓글 주시면 아는 선에서 꼼꼼하게 달아드릴게요.
그럼 이만 뿅!
📍 발리
인도네시아 발리
자주 묻는 질문
발리 공항에서 도착비자(VOA)를 발급받을 때 비용과 결제 방법은 무엇인가요?
도착비자 발급 비용은 1인당 500,000 루피아입니다. 카드 결제가 가능하므로 트래블로그 카드 등에 루피아를 미리 환전해두고 결제할 수 있습니다.
우붓 알라스 하룸에서 발리 스윙을 이용할 때 티켓 구매 시 주의할 점은 무엇인가요?
알라스 하룸 입장권과 발리 스윙 탑승권은 별도로 구매해야 합니다. 스윙 탑승권에 입장권이 포함되어 있지 않으므로 사전에 인터넷으로 각각 예약하는 것이 좋습니다.
빠당바이에서 길리 트라왕안으로 이동할 때 이용한 교통수단과 소요 시간은 어떻게 되나요?
와하나 보트를 이용해 이동했으며 소요 시간은 약 1시간입니다. 와츠앱을 통해 프라이빗 픽드랍 차량이 포함된 상품으로 예약할 수 있습니다.
누사페니다 일일 투어에서 스노클링 후 옷을 갈아입을 수 있는 시설이 제공되나요?
네, 투어 장소에 탈의실과 화장실이 모두 구비되어 있습니다. 타월도 함께 제공되므로 스노클링 후 갈아입을 여벌의 옷을 챙겨가는 것을 권장합니다.
스미냑 포테이토 헤드 호텔의 조식 운영 시간과 데이베드 이용 조건은 무엇인가요?
조식은 아침 7시부터 11시까지 운영되며 원하는 메뉴를 주문해서 먹는 방식입니다. 비치클럽의 데이베드는 미니멈 차지(최소 결제 금액) 없이 이용 가능합니다.


🇮🇩 우붓 뜨갈랄랑에서 생긴 일 🌿 내가 상상한 뜨갈랄랑 푸릇푸릇한 계단식 논, 싱그러운 초록 물결 💚🌾 내가 마주한 뜨갈랄랑 뭔가 휑한 느낌, 열심히 벼를 베고 있는 아저씨…?! 😲 알고 보니 1년에 2~3번 벼를 수확하는데, 논마다 벼를 심는 시기가 달라서 어떤 곳은 푸릇푸릇, 어떤 곳은 수확 후 휑~한 모습일 수도 있다는 사실! 기대했던 풍경과는 달랐지만, 오히려 우붓의 진짜 농업 풍경을 본 것도 색다른 경험! 😆💚 #클파원챌린지 #발리여행 #우붓여행 #뜨갈랄랑 #발리우붓여행 #우붓 #발리 #우붓가볼만한곳
발리 우기 3월 날씨 우붓 맑음!
길리 우기 날씨 선셋 사냥 성공! 지금 발리 여행 중~
발리 여행 유심 vs 이심 비교! 내가 유심사 eSIM을 추천하는 이유 + 20% 할인 링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