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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남동에 점심을 먹기전에
가볍게 들른 곳이에요.
분위기가 아늑한데 세련되게 깔끔해서
잠깐 있었는데도 인상적이었습니다.
친구나 연인이랑
도란도란 이야기하고 쉬어가기
좋은 공간이에요.
특히 차와 디저트가 맛있어서
가볍게 먹으며 담소 나누기
최적의 카페입니다.
내부모습




곳곳에 감각있는 인테리어가 있어서
분위기가 확 살더라구요.
한남동이라 그런가 분위기도
갤러리 스럽게 고급스러운 너낌이랄까요ㅋㅋ


내부도 넓고
사장님께서 음료를 준비하시는
바 부분도 확 트여 있어서
더 확장감을 느꼈어요.


날이 더워서 테라스를 사용하지는 못했지만,
선선한 날 바깥에 앉아서
바람 느끼는 것도 좋을 것 같습니다.
자리도 충분히 넉넉해요.
저희는 시원한 에어컨밑에서
바라보는 것으로 만족했어요 :)
메뉴




사실 점심을 맛있게 먹으려고
디저트를 먹지는 못했습니다만,
다른 후기에서도 그렇고
디저트 냄새가~.~ 너무 고소해서
못 먹고 온 게 계속 생각이 나더라구요.
혹시 가시게 되신다면
꼭 디저트까지 챙겨 먹고 오시기를
추천드려요.
후기

저는 커피를 못먹어서 차를 시켰는데,
여기는 차가 정말 맛있었어요.


저는 화이트 템플이라는 차를 마셨어요.
깔끔한 맛이고, 식전 티로 잘 맞겠더라구요.
티백 차가 아니라
직접 블렌딩을 하시는 건지
맛이 처음 먹어보는 맛인데도
흔하지 않고 매력있는 맛이었어요.

친구가 시킨 캐모마일 민트티도 좋았어요.
캐모마일 따뜻한 맛도 나면서
민트의 향이 섞인 오묘한 맛인데,
둘다 맛있는 차라 저는 취향 저격이었어요.
한남동 분위기 좋은 카페 중
손에 꼽게 예쁜 공간이었던 것 같아요.
나중에 가보시면 핸드드립 커피도 맛있는데
블렌딩 티도 마셔보세요~👍😍
📍 오베뉴한남
서울특별시 용산구 한남대로20길 47-18 1층
오베뉴한남은 서울특별시 용산구 한남대로20길 47-18 1층에 위치해 있습니다. 한남동에 있으며, 점심 식사 전 가볍게 들르기 좋은 곳입니다.
기사에서는 '화이트 템플' 차와 '캐모마일 민트티'를 추천하고 있습니다. '화이트 템플'은 깔끔한 맛으로 식전 티로 좋으며, '캐모마일 민트티'는 따뜻한 캐모마일과 민트 향이 섞인 오묘한 맛입니다.
오베뉴한남은 아늑하면서도 세련되고 깔끔한 분위기를 자랑합니다. 내부가 넓고, 갤러리처럼 고급스러운 느낌을 주며, 바 부분이 확 트여 있어 확장감을 느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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