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월 호주 패키지여행 60대 부모님 동반 일정 가격 렌트카 비교 (멜버른, 시드니)
60대 부모님과 함께 가기 좋은 호주 패키지여행
본 포스팅은 제휴링크를 통해 수수료를 받습니다.

시드니 멜버른 패키지 호주 5박 7일
일정 그레이트오션로드 헬기투어 포함
(11월 12월 부모님 환갑 여행코스 선물 추천)
📍 포스팅 요약📍
-> 호주 자연여행은 렌트카·일일투어·패키지 3가지
-> 그레이트오션로드 헬기투어가 포함된 5박 7일 코스
-> 60대 부모님 동반이면 이동 부담이 선택 기준



호주에서 그레이트오션로드와 블루마운틴을 보는 방법은 크게 3가지가 있다.
렌트카를 빌리거나, 현지 일일투어를 붙이거나,
패키지로 한 번에 묶어 가거나.
📍 그렛 오션 로드
Great Ocean Rd, Victoria, 오스트레일리아
📍 블루 마운틴스
오스트레일리아 뉴사우스웨일스 주 블루 마운틴스
호주에서도 양 극단에 위치한
시드니와 멜버른을 모두 묶어 가는 코스다보니,
부모님과 함께라면 이동 방식에 따라
여행 피로도가 꽤 달라진다.
호주 렌트카·일일투어·패키지, 방법 3가지
렌트카는 자유도가 가장 높다.
일정도 동선도 내 마음대로다.
대신 좌측통행에 장거리 운전이라 운전이 익숙하지 않으면 부담이 된다.


일일투어는 멜버른에서 하루 일정으로 다녀오는 방식이다.
나는 이쪽으로 다녀왔다.
렌트카 없이 다녀오기엔 무난했지만 시드니까지 이어 보려면 일정을 따로 짜야 한다.


패키지는 멜버른과 시드니를 한 번에 묶는다.
호주 국내선, 숙소, 식사, 가이드까지 일정에 들어 있는 구조다.
운전 부담은 패키지가 가장 적고 자유도는 렌트카가 가장 높다.
일일투어는 그 중간쯤이다.
호주패키지여행 코스,
그레이트오션로드·멜버른·시드니
📍 3일차 그레이트오션로드
멜버른에서 약 3시간 이동한다.
12사도 바위, 로크 아드 고지, 런던 브릿지, 벨스 비치가 코스에 들어 있다.


나도 일일투어로 다녀왔던 곳이다.
기암절벽이 해안선을 따라 이어져서 내릴 때마다 사진 찍을 곳이 많은 편이었다.

내 경우엔 헬기도 별도로 금액을 추가해서 탔다.
해안선 전체를 위에서 내려다보는 코스라
지상 전망대와는 보는 느낌이 달랐다.
헬기는 기상 영향을 받는 코스라
운영 여부와 대체 규정은 예약 전에
담당자에게 미리 물어보는게 꼭 필요하다.

📍 2일차 멜버른 시내
멜버른은 자유여행으로 직접 걸어 다닌 도시다.
일정표에는 플린더스 스트리트 역, 성 패트릭 성당, 아트센터 멜번,
피츠로이 가든, 주의사당, 시티서클 트램, 호시어 레인이 들어 있다.


플린더스 역, 호시어 레인, 시티서클 트램은 자유여행에서도 다녀온 곳이다.
카페와 골목까지 천천히 보던 도시를 핵심만 빠르게 도는 구성인 듯 하나,
길 찾는 부담이 없다는 점은 확실히 편하다.




📍 4~6일차 시드니
-> 4일차 포트스테판: 4WD 사막투어·모래썰매, 돌핀크루즈, 머레이스 와이너리(와인 시음)



-> 5일차 블루마운틴: 시닉 스카이웨이·케이블웨이·레일웨이, 열대우림 트래킹, 로라 빌리지, 페더데일 동물원



-> 6일차 시드니 시내: 오페라하우스 가이드투어, 하버브릿지, 시드니 대학교, 시드니 천문대, 달링하버, 바랑가루

이 중 블루마운틴이 자연 좋아하는 부모님에게 가장 어울리는 구간인 듯 하다.
특히 등산 러버인 부모님 강추!!
열대우림 구간은 가볍게 걷는 코스로 알려져 있다.
시드니 멜버른 패키지 5박 7일 일정
11/20 출발 기준 일정이다.
일차 | 날짜 | 내용 |
1일차 | 11/20(금) | 인천 출발 (20:00, 야간 비행) |
2일차 | 11/21(토) | 시드니 도착 → 국내선 → 멜버른 시내관광 |
3일차 | 11/22(일) | 그레이트오션로드, 헬기투어 |
4일차 | 11/23(월) | 멜버른 → 시드니 국내선, 포트스테판 |
5일차 | 11/24(화) | 블루마운틴, 페더데일 동물원 |
6일차 | 11/25(수) | 시드니 시내관광, 오페라하우스 내부 투어 |
7일차 | 11/26(목) | 시드니 출발 → 인천 도착 (19:00) |
가는 편은 OZ601이다. 금요일 밤 8시에 인천을 떠나 다음 날 아침 8시 20분 시드니에 내린다.
이코노미 직항, 10시간 30분으로 표기돼 있다.
오는 편은 OZ602다. 시드니에서 10:20에 출발해 11/26(목) 저녁 7시에 인천에 도착한다.


금요일 밤에 떠나 목요일 저녁에 돌아온다.
금요일 반차에 월~목 연차 4일이면
다녀올 수 있는 구조다.
(튼튼한 체력은 필수..!)



부모님 동반이면 사실 걷는 강도보다 이동이 변수다.
국내선이 2번이고 4일차는 이른 아침 공항으로 이동해 조식이 호텔 밀박스로 나온다.
그레이트오션로드와 포트스테판은 각각 약 3시간,
블루마운틴은 약 90분 이동한다.
생각보다는 좀 빡빡한 일정이라,
어느정도 체력이 있는 부모님과 함께 할 때 권할 수 있는 일정이다.
호주패키지여행 혜택, 노팁·노옵션·헬기투어
코스와 일정이 이 정도면
다른 상품과 뭐가 다른지가 궁금해질 차례다.

모두투어에서 새로 출시한
호주 패키지여행의 특징을 정리하면 아래와 같다.
항목 | 내용 |
항공 | 아시아나 직항 왕복 (유류할증료·세금 포함) |
경비 | 가이드·기사 경비 포함, 노팁 |
선택관광 | 노옵션, 그레이트오션로드 헬기투어 포함 |
관광 | 8회 포함, 한국어 가이드, 미니버스 이동 |
식사 | 7대 특식 (스테이크, 피쉬앤칩스, 호텔 뷔페 등) |
라운지 | 귀국일 시드니 공항 프리미엄 라운지 (샤워 가능) |
쇼핑 | 3회 |
헬기투어는 보통 현지에서 따로 결제하는 코스다.
195AUD 상당의 금액인데,
그게 기본으로 들어 있다는 점이 이 패키지의 최대 장점이라는거..!
상세 일정과 조건은 아래에서 확인할 수 있다.
🔻🔻🔻
호주 렌트카 vs 일일투어 vs 패키지 비교표
항목 | 렌트카 | 모두투어 노옵션 패키지 | 현지 일일투어 |
비용 구조 | 항공·숙소·렌트비·보험 개별 | 항공·숙소·식사·가이드 포함 | 항공·숙소 별도 + 투어비 |
이동 | 좌측통행 직접 운전 | 미니버스·국내선, 기사 이동 | 아침 출발, 저녁 도착 (12시간 안팎) |
헬기투어 | 별도 예약 | 기본 포함 | 현장 옵션 (1인 175~195AUD 안내) |
일정 준비 | 직접 조사·예약 | 일정 확정 | 하루 일정만 예약 |
자유도 | 높음 | 낮음 | 중간 |
아쉬운 점 | 장거리 운전 피로 | 자유시간 적음, 쇼핑 3회 | 시드니는 따로 짜야 함 |
잘 맞는 경우 | 운전 익숙, 직접 일정 | 부모님 동반, 두 도시 한 번에 | 멜버른만 짧게 |
자유도만큼은 렌트카가 낫다.
다만 운전 부담을 덜고 코스를 그대로 따라가는 쪽이 편한 여행자라면 패키지가 더 잘 맞는 편이다.
부모님과 시드니·멜버른을 한 번에 보는 일정이라면 무조건 패키지 추천..!!
🔻🔻🔻
호주 패키지여행 아쉬운 점, 쇼핑 3회
쇼핑 3회가 포함돼 있다.
다만 모두 시드니에서 이루어지는 부분이라,
멜버른 코스에서는 자연 풍경 즐기기에 집중할 수 있다.


이런 패키지 여행에 포함된 쇼핑 코스의 경우
기념품이나 선물을 사러
따로 쇼핑몰까지 가지 않아도 된다는 점 때문에
일정 안에서 한 번에 해결되니 오히려 편하기도 하다.
그 외에는
자유시간이 적은 편이라는 것 정도..?
호주패키지여행 가격,
출발일별로 얼마나 다를까?
출발일에 따라 가격 차이가 꽤 크다.
9월 말 현재 기준으로
11월은 332만~401만 원,
12월은 303만~433만 원 사이였다.


같은 달, 심지어 같은 요일이어도
70만~130만 원까지 벌어졌다.
성수기나 주말이라고 무조건 비싼 것도 아니었다.
출발확정 여부도 날짜마다 다르다.
휴가를 먼저 잡아야 하는 직장인이면
변동성을 최소화해야 하니,
출발확정 표시가 붙은 날짜부터 보는게 좋다.
정확한 출발일별 가격과 출발확정 여부는
상품 페이지 캘린더에서 날짜를 바꿔가며 확인할 수 있다.

호주 패키지 예약 전 확인할 것,
ETA 비자, 11월 날씨

📍 ETA 전자비자 (필수)
-> AustralianETA 앱에서 직접 신청할 것.
-> 대행 사이트는 수수료가 붙는 곳이 많다
-> 발급비 20AUD, 발급일로부터 1년 유효
-> 참고로, 여권을 새로 만들면 ETA도 다시 받아야 함.
-> 예약 후 최대한 빨리 발급받는걸 추천한다.
(여권 유효기간은 6개월 이상 필수!)
🔍 호주 ETA 전자비자 신청 방법 포스팅
📍 일정 관련
-> 5일차 점심 뷔페는 복장 규정이 있음!
→ 단정한 캐주얼 권장
→ 모자·스포츠웨어·맨발이 보이는 신발·레깅스는 제한 대상
→ 등산복 차림이면 갈아입을 옷을 챙기는게 좋음.
📍 11월 날씨와 시차


-> 시드니 11월 평균기온은 15~24도, 아침저녁은 선선한 편.
-> 블루마운틴은 시내보다 3~5도 낮고,
멜버른은 하루 안에 날씨가 바뀌는 편이라 겉옷 필수!
-> 호주 동부는 서머타임이라 한국보다 2시간 빠르다.
자주 묻는 질문
Q. 헬기투어는 따로 신청해야 하나요?
A. 기본 포함이라 따로 신청하지 않는다. 운영 조건은 상품 페이지와 담당자에게 확인하면 된다.
Q. 노팁·노옵션이면 추가 비용이 없나요?
A. 가이드·기사 경비와 선택관광 비용은 따로 들지 않는다. ETA 발급비와 개인 경비, 쇼핑 구매 비용은 별도다.
Q. 유류할증료와 세금도 포함인가요?
A. 항공권 항목에 유류할증료, 세금/제반요금 포함으로 표시돼 있다. 표시가의 인원 기준과 싱글룸 추가요금은 예약 화면에서 따로 확인해봐야 한다.
Q. 부모님 모시고 가기에 무리는 없나요?
A. 걷는 강도는 낮은 편이다. 힘든 건 장거리 차량 이동과 국내선이라 쉬는 시간을 챙기는게 좋다.
Q. 12월 출발이면 항공사가 달라지나요?
A. 12월 17일 이후 출발하는 아시아나 항공편은 대한항공 편명으로 바뀌어 대한항공이 운항한다는 공지가 있다. 12월 중순 이후 출발이면 예약할 때 항공 표기를 한 번 더 살펴보는게 좋다.
마무리
호주 패키지여행을 추천하는 분





부모님 환갑여행이고 운전·준비 부담을 덜고 싶다면
→ 패키지
멜버른만 짧게, 일정은 느슨하게 보고 싶다면
→ 일일투어
운전이 익숙하고 코스를 직접 짜는 편이라면
→ 렌트카
가격을 먼저 본다면
→ 11월 332만 출발일(11/20, 11/22)부터
멜버른과 그레이트오션로드는 직접 일일투어를 통해
어떤 코스인지 아는 곳이다.
그 구간을 운전 없이 돌 수 있다는 점이 가장 매력적인 듯 하다.
부모님 환갑여행이나 기념일 여행을 고민 중이라면
일정표를 날짜별로 비교해보고 결정하길 추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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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주 묻는 질문
11월 20일 출발하는 호주 패키지여행의 인천-시드니 왕복 항공편 정보는 어떻게 되나요?
가는 편은 OZ601편으로 금요일 밤 8시에 인천을 출발해 다음 날 아침 8시 20분 시드니에 도착합니다. 오는 편은 OZ602편으로 시드니에서 10시 20분에 출발하여 11월 26일 목요일 저녁 7시에 인천에 도착합니다. 이코노미 직항이며 비행시간은 약 10시간 30분입니다.
5박 7일 호주 패키지 일정 중 그레이트오션로드, 포트스테판, 블루마운틴 이동 소요 시간은 각각 얼마나 되나요?
그레이트오션로드와 포트스테판은 각각 약 3시간 이동하며, 블루마운틴은 약 90분 이동합니다. 국내선 이동이 2번 포함되어 있으며, 4일차에는 이른 아침 공항으로 이동하여 조식이 호텔 밀박스로 제공됩니다.
모두투어 호주 패키지여행의 혜택 중 '7대 특식'에는 구체적으로 어떤 메뉴들이 포함되어 있나요?
7대 특식에는 스테이크, 피쉬앤칩스, 호텔 뷔페 등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이 외에도 가이드 및 기사 경비, 유류할증료와 세금이 모두 포함되어 있습니다.
호주 패키지여행 5일차 점심 뷔페 이용 시 복장 규정이 있다고 하는데, 어떤 복장이 제한되나요?
5일차 점심 뷔페에서는 단정한 캐주얼 복장을 권장합니다. 모자, 스포츠웨어, 맨발이 보이는 신발, 레깅스는 제한 대상이므로 등산복 차림이라면 갈아입을 옷을 챙기는 것이 좋습니다.
이 패키지에 포함된 '쇼핑 3회'는 어느 도시에서 진행되며, 여행 일정 중 자유시간에 어떤 영향을 주나요?
쇼핑 3회는 모두 시드니에서 진행됩니다. 멜버른 코스에서는 자연 풍경 즐기기에 집중할 수 있으며, 전체적으로 자유시간이 적은 편입니다.


[출발확정] [HIT상품] [노팁/노옵션] [공항라운지] 시드니/멜버른/그레이트오션로드 7일 (13대특전/7대특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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