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アパホテル
일본 여행을 몇 번 해봤다면 한 번쯤은 들어봤을 만한 숙소, APA Hotel. 곳곳에 위치해 있고, 체인인 만큼 평타는 치는 퀄리티와 적절한 가성비의 비즈니스호텔이다. 돌아댕기다보면 은근히 자주 보인다.

이번에 내가 숙박한 하카타 텐진 숙소는 기온 에키마에 지점, 기온 역 앞에 위치한 곳이다.
주로 역 앞에 위치

실제로 바로 앞이 역인데.. 아무 생각 없이 하카타역에 내려서 걸어왔다. 다른 역이 있을 거라고 생각을 못 하고, 대충 지도만 보고 이 정도면 걸을만하네~ 하고 걸어오니까 앞에 역이 떡하니...
조사 잘 안 하고 계획 없이 다니는 여행 블로거의 실상이 이렇다 ㅋㅋ (근데 나만 그런듯..)
무난한 일본 후쿠오카 호텔

방이 크진 않고, 그냥 잠만 자기 딱이다. 체인답게 시스템이 잘 갖춰져 있어서, 체크인/체크아웃 모두 무인으로 가능하다. 그렇다고 직원분이 없는 건 아님.


언어 한국어로 고를 수 있고, 조식 포함이 안 되어있다면 여기서 추가할 수도 있음. 요기서 체크인하고 방으로 가면 된다.

내가 예약한 방은 스탠다드 룸이고, 침대로만 거의 꽉 차 있음.




가운과 테이블, 전신 거울, 냉장고 등 있을 건 다 있고, 돼지코 없이 사용 가능한 코드도 한 군데 있었다.


VOD도 그냥 볼 수 있는 거 같았는데 따로 틀어보진 않았음.




욕실에 어메니티는 저렇게 있고, 일본 숙소답게 화장실 거울에 김 서림 방지 처리가 되어있었다. 작은 룸인데 욕조도 있어서, 일본사람들은 정말 반신욕을 좋아하나 보다 싶었음.

체크아웃은 오전 10시인데, 로비 데스크에서 해도 되고 저기 넣고 가도 된다.
이럴 때 괜찮은 일본 후쿠오카 숙소

따로 룸 상태나 그런 것들을 알아보지 않아도 기본은 하기 때문에, 급하게 숙박할 곳을 구해야 하거나 자세히 알아보기 귀찮을 때, 그럴 때 묵기 괜찮다. 나도 첫날 숙박을 여기로 예약하고 급하게 갔다. (둘째 날부터는 예약 안 하고 가서 그날그날 찾음..)

바로 앞에 로손 편의점도 있어서, 숙소 들어가기 전에 뭐 사서 가기 편하다.
좀 더 자세한 정보는 위에서 확인할 수 있고, 지점이 꽤나 많다. 주로 역 앞에 위치하고 있어서, 교통이나 접근성은 편리한 편.
이 지점은 기온 역 바로 앞에 위치해 있습니다. 따라서 기온 역에서 내리면 편리하게 호텔에 도착할 수 있습니다.
체크인과 체크아웃 모두 무인 시스템으로 가능하며, 한국어 설정도 지원됩니다. 체크아웃 시간은 오전 10시이며, 로비 데스크를 이용하거나 전용함에 카드를 넣고 퇴실할 수 있습니다.
스탠다드 룸에는 가운, 테이블, 전신 거울, 냉장고 등이 구비되어 있습니다. 욕실에는 어메니티와 김 서림 방지 처리가 된 거울, 그리고 욕조도 마련되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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