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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알포트 미니 초콜릿 과자
종류, 맛 후기 (말차, 소금바닐라 등)
일본 과자 중에 제가 젤 좋아하는 걸 꼽으라면
고민하지 않고 알포트를 꼽을 것 같은데요
오늘은 알포트의 여러 가지 맛들을
먹어보고 리뷰해 보려고 해요


한국에서 이미 널리 팔리고 있는
기본 맛으로 '소맥과 우유의 깊은 맛'입니다
건빵 같은 과자 위에 밀크초콜릿이 올라간 형태인데
우리나라의 빈츠를 생각하면 딱이에요
기본 맛은 밀크초콜릿의 극강의 단맛을 자랑해요
개인적으로 좋아하는 맛이고
한국에서는 3천 원 정도에 파는 것 같더라고요
일본에서는 100엔 수준밖에 안 하니
일본 가면 항상 집어오게 돼요

다음은 소금 바닐라 맛이에요
아직 한국에서는 못 봤던 것 같아서
고민 않고 집어왔었어요

한 봉지에 300칼로리 수준이니
거의 밥 한 공기에 맞먹는 열량이에요

종류에 따라서 봉투도 조금씩 다른데
여기는 흰색의 알포트라고 적혀있었어요

맛은 바닐라 초콜릿이었던 걸로 기억하는데
짠맛이 많지는 않았고 약간의
단짠을 느낄 정도의 맛이 있던 것 같아요

다음은 바닐라 화이트에요
이것도 한국에서는 아직 못 본 것 같아요

칼로리는 290으로 소금 바닐라보다
살짝 낮지만 여전히 높은 편이에요

안의 봉투는 특별할 거 없이 평범했어요


독특한 점은 과자 부분이 보리색이 아니라
오레오처럼 검은색인 점이었어요
그렇지만 맛이 달랐던 것 같지는 않아요
초콜릿은 진한 화이트초콜릿 맛으로
기본 맛 알포트정도의 단맛이 있었어요

마지막은 말차 맛 알포트에요
미야비맛챠는 '우아한 말차' 정도의 뜻이에요
요것도 처음 보는 거라 바로 겟 했어요

칼로리는 무려 320으로 높았어요

봉투는 지금까지 과자들 중에서 젤로
고급스러움이 느껴졌어요

진짜 진한 말차 초콜릿이었는데요
말차 맛이 나면서 달달함도 강했어요
말차랑 단거 모두 좋아하는 분들이라면
무조건 집어와야 하는 간식거리였어요
개인적인 순위
기본맛 > 말차맛 > 바닐라 = 소금바닐라 > 딸기
리뷰에는 없지만 개인적 취향으로
딸기맛은 잘 안 맞더라고요 ㅎ_ㅎ
일본에서 알포트를 진짜 저렴하게 살 수 있으니
놀러 가시면 꼭 쟁여오세요!!
(선물로도 고급 지고 딱이에요 :-)
한국에서는 알포트 미니 초콜릿 기본 맛이 약 3천 원 정도에 판매됩니다. 반면 일본에서는 100엔 수준으로 더 저렴하게 구매할 수 있습니다.
소금 바닐라 맛은 한 봉지에 300칼로리 수준입니다. 바닐라 화이트 맛은 290칼로리이며, 말차 맛은 320칼로리로 가장 높습니다.
바닐라 화이트 맛은 과자 부분이 보리색이 아닌 오레오처럼 검은색인 점이 독특합니다. 초콜릿은 진한 화이트초콜릿 맛으로 기본 맛 알포트와 비슷한 단맛을 가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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