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마티 카페 추천 아꾸 AKKU 신상 베이커리 카페 테라스 후기
알마티카페 AKKU 테라스 베이커리 메뉴 및 후기
알마티 카페 추천 아꾸 AKKU 신상 베이커리 테라스 후기
알마티 카페 아꾸 AKKU
베이커리 종류도 다양하고 테라스 자리가 있어
날씨가 좋은날 바깥에서 분위기를 즐기기에 좋은 카페다.

이 글에서는
✔️ 알마티 카페 아꾸 영업시간 위치 주문방법
✔️ 알마티 카페 아꾸 후기
이렇게 정리했습니다.
01. 알마티 카페 추천 아꾸 AKKU 위치 메뉴 영업시간 주문방법


알마티 카페 아꾸는 느낌좋은 음식점과 카페가 많은
거리 초입에 있어, 알마티 자유여행을 할 때
이 근방을 산책하다 자연스럽게 방문해도 좋을 곳이다.
우리도 밤산책을 하다 내부가 너무 예뻐서
가보려고 저장해놨던 곳이었다.
⏰ 영업시간
월-목
9:00 - 23:00
금-일
9:00 - 24:00
브레이크 타임 없음
휴무일 없음
내부에 들어서면 직원이 인원수를 물어보고
앉고싶은 자리를 말하면 안내 해주신다.

가게 내부에 2025라고 되어있는 타일공예가 있는걸로 봐서
2025년에 오픈한 신상 카페 같았다.


테라스 좌석이 넓어서
날씨가 좋은날 야외에 앉으면 좋을 것 같았으나
생각보다 쌀쌀해서 내부에 들어와 앉았다.
실내는 가족 단위의 손님들도 많고
홀로 여유롭게 시간을 즐기는 사람들도 많아서
전반적으로 혼자 방문해도 부담 없는 분위기였다.

✔️ 주문방법
음료는 자리에서 주문
베이커리는 직접 가서 주문
러시아 메뉴판 밖에 없어서 구글 번역기를 이용해
아이스커피와 따뜻한 라떼를 자리에서 주문했고
베이커리는 보면서 주문하기 위해
직접 가서 주문했다.


내부는 조명도 잘 배치되어 있었고
전체적으로 밝고 깔끔한 분위기였다.


크루아상 종류가 특히 많았는데
알록달록한 비주얼이 너무 만족스러웠다.
베이커리류 가격은 4000원 - 7000원 정도로
한국 카페들과 비슷한 가격대였고,
포장 손님이 많을 정도로 크루아상이 인기 메뉴인 것 같았다.

내부를 장식한 생화들과 쨍한 색깔의 조명들이
카페 분위기를 더 생기있게 만들어주는 것 같았다.
우리는 레몬크림이 올라간 봄볼리니와 뺑오쇼콜라를
주문한 뒤 자리에 돌아왔다.


아꾸의 굿즈도 판매하고 있었고
내부 인테리어부터 소품까지 감각적이어서
너무 마음에 드는 공간이었다.


직접 담근 잼들과
통사워도우, 통식빵도 판매하고 있었는데
알마티에 산다면 통식빵을 사서 직접 잘라먹어도
맛있을 것 같다는 생각을 했다.
02. 알마티 카페 추천 아꾸 AKKU 후기

아이스 아메리카노는 생각보다 진한 느낌은 아니었지만
그래도 카페인 충전하기엔 딱 좋았다.
라떼는 라떼아트와 함께 나와서
보기에도 좋았고 맛도 좋았다.


레몬 제스트가 살짝 올라간 봄볼리니는
적당히 달달한 글레이즈와 잘 어울리는 맛이었다.
우리나라 도넛보다 내부 기공이 조금 더 크고
더 퐁신퐁신한 도넛 식감?!
근데 진짜 맛있는건 뺑오쇼콜라였다.
페스츄리 결도 바삭하니 살아있고
초콜릿도 달달하니 친구가 한입먹자마자
바로 먹어보라고 했을 정도로 진짜 맛있었다.
왜 사람들이 크로와상류을 많이 사가는지 알 수 있었고
만약 아꾸 간다면 꼭 뺑오쇼콜라를 드시길..
알마티에 새로 생긴 신상 카페라 그런지
후기가 하나도 없었던 아꾸(AKKU)
알마티 시내에서 공원을 보며
테라스에서 가볍게 커피 한 잔의 여유와
베이커리를 즐기기 좋은 알마티 카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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