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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윤쿠잉입니닷 |
호주 시드니에 도착하자마자 머문
본다이비치 아디나 아파트먼트 호텔!
저는 여기서 혼자 2박을 숙박했는데,
깔끔하면서 취사도 가능한 숙소에요!
글, 사진 | 윤쿠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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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디나 아파트먼트 호텔 본다이비치

저는 뮤지엄역에서 333번 버스를 타고
본다이비치로 이동했어요.
사실 공항에 도착하자마자
바로 본다이비치로 넘어오는 일정이라
캐리어 2개를 끌고
본다이비치 정류장에서 아디나 아파트먼트 호텔까지
가는 과정은 쉽지 않았어요.
바로 오르막길이기 때문이죠...⭐
저처럼 혼자서 캐리어 2개끌고 오시는 분들이라면
깔끔하게 우버나 디디 타고 오시는걸 추천해요.


본다이비치 아디나 아파트먼트 호텔은
체크인 15시, 체크아웃 11시에요.
그렇지만 저는 14시쯤 도착해서 혹시나해서 물어봤더니
체크인 가능하다해서
바로 숙소로 들어갈 수 있었어요.
디파짓은 호주달러로 1달러여서
부담없이 결제 가능!

로비 옆에는 수영장과 헬스장도 있어요!

저는 일단 10시간정도 장거리 비행에
30~40분정도 버스에서 2개의 캐리어를
계속 붙잡고 오느라
이미 지쳐서
엘레베이터 앞에 있는 거울에서 대충 사진 남기고
후다닥 방 찾아서 들어갔어요.


저는 아고다에서 스튜디오 룸으로 예약을 했어요.
토~월 2박 기준 1박에 40만원 (세금포함)!
저는 207호에 2박3일 머물렀어요.
스튜디오 룸
취사 가능, 본다이비치 도보 5분거리

스튜디오 룸 문 열자마자 보이는 주방과 테이블!
문 열면 오른쪽에 화장실이 있어요.
주방



본다이 아디나 아파트먼트 호텔은 취사가 가능한 곳이라
1~2일차 숙소로도 좋지만
여행 중반 이후로 머물러도 좋을 것 같아요.
사실 여행 1~2일차에는
돈을 아끼지않고 써서
숙소에서 요리할 생각이 1도 없었기 때문이에요ㅋㅋㅋ
싱크대, 캡슐 커피, 식기세척기, 수세미 등
깔끔하게 준비되어있어요!

다양한 캡슐커피와 티 종류도 있어요.









그 외 다양한 식기류와
토스트기, 전기포트, 냉장고도 있어서
혹시라도 요리 하실 분들에게도 충분할 것 같아요.
그리고 호텔 앞쪽과 오른쪽에 큰 마트들이 있어서
식재료들도 바로 구매가 가능하다는 점!
거실 & 침실



주방 바로 옆에 있는 거실과 침실!
거실에는 4인용 식탁과 소파가 있고,
삼성 벽걸이티비도 있어요!
사실 방은 혼자 쓰기엔 살짝 (많이) 넓은 편이에요ㅎㅎ


미니 테라스도 있지만
2층 안쪽이라 그런지
사실 뷰는 그렇게 좋은 편은 아니라
계속 커튼은 닫아놓고 다녔어요!


그리고 소파 옆에 있는 더블베드 침실!
소파 옆에 있는 이동식 벽으로 공간을 분리할 수 있지만,
어차피 저는 혼자 쓰는거라 따로 칸막이로 활용하지 않고
그대로 사용했어요.



침실 안쪽 벽면에는 캐리어 놓는 곳과 금고,
다리미, 다리미 판, 행거가 있어요!

침대 옆에 있는 탁자 조명!
시드니에서 머물렀던 숙소가 전체적으로
콘센트 위에 on / off 버튼이 있어요.
한국에서 가져오는 멀티탭 변압기는 크기가 커서
사용하기 힘들 수 있다는 점...!
간단한 돼지코 사와서
돼지코에 멀티탭 연결하는게 더 좋을 것 같아요.


침실에서 보는 거실 모습!
침대도 편했지만, 소파도 편해서
소파에서 낮잠잔적도 종종 있어요!
화장실



화장실 및 샤워실이에요!



핸드 바디 로션과 핸드 바디 워시
샴푸, 컨디셔너는 준비되어있고,
샤워기도 교체 가능해서
저는 체크인하자마자 필터 샤워기로 교체했어요!


샤워기 필터는 이틀에 한번 교체했는데,
동남아처럼 엄청 더러워지진 않더라구요~


서랍장에 드라이기와 여분의 휴지가 있으니
사용하실 때 참고하세요!

싱크대 오른쪽에 붙박이장 문을 열어보면
세탁기와 건조기가 있어요.
세제도 준비되어있어서
비치에서 수영하신 후나 여행 중 옷을 빨래하실 분들이라면
만족할거에요!
저는 2일차에 빨래 후 다른 숙소로 이동했어요ㅎㅎ


화장실 뒤쪽에 전신 거울이 있어서
저는 외출하기 전에 셀카존으로 이용을 했어요!


혼자서 알차게 즐기고 온
본다이비치 아디나 아파트먼트 호텔!
1박에 3~40만원이지만
본다이비치에서도 가까운 편이고,
(도보 5~10분)
주변에 식당이나 카페, 마트 등이 크게 있어서
위치적으로도 만족했어요!
(단, 오르막길은 캐리어 끌고 가기엔 힘들어요...ㅎ)
대략적으로 밤 11시까지는 주변 식당들이 영업을해서
소음이 있지만,
그 이후엔 엄청 조용해서 지내는데 불편함은 없었어요.
그리고 밤 9시? 10시? 이후로는
입구에서 룸키 찍어야
로비 자동문이 열려요!
시드니 여행을 여유롭게 가시는 분들이라면
본다이비치에서 1박이나 2박도 추천해요!
아고다에서 예약한 링크도 첨부하고 갈게요!
📍 아디나 아파트먼트 호텔 본다이 비치 시드니
69/73 Hall St, Bondi Beach NSW 2026 오스트레일리아
자주 묻는 질문
아디나 아파트먼트 호텔 본다이비치의 체크인 및 체크아웃 시간과 디파짓은 얼마인가요?
이 호텔의 체크인 시간은 오후 3시, 체크아웃 시간은 오전 11시입니다. 디파짓은 호주달러 1달러로 부담 없이 결제할 수 있습니다.
뮤지엄역에서 아디나 아파트먼트 호텔 본다이비치까지 어떤 교통수단을 이용할 수 있으며, 캐리어가 많을 경우 어떤 방법이 추천되나요?
뮤지엄역에서 333번 버스를 타고 본다이비치로 이동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본다이비치 정류장에서 호텔까지 오르막길이므로, 캐리어 2개 이상을 가지고 이동할 경우 우버나 디디(DiDi)를 이용하는 것이 편리합니다.
아디나 아파트먼트 호텔 본다이비치의 스튜디오 룸은 2박(토~월 기준)에 얼마였으며, 취사가 가능한가요?
스튜디오 룸은 토요일부터 월요일까지 2박 기준으로 1박에 40만원(세금포함)이었습니다. 이 방은 취사가 가능하며, 싱크대, 캡슐 커피, 식기세척기, 토스트기, 전기포트, 냉장고 등 다양한 주방 시설이 갖춰져 있습니다.
아디나 아파트먼트 호텔 본다이비치 스튜디오 룸 내에 세탁 시설이 있나요?
네, 스튜디오 룸 화장실 싱크대 오른쪽에 붙박이장을 열면 세탁기와 건조기가 마련되어 있습니다. 세제도 준비되어 있어 수영 후나 여행 중 빨래를 할 수 있습니다.
아디나 아파트먼트 호텔 본다이비치는 밤늦은 시간에 출입 시 어떤 보안 조치가 있나요?
밤 9시 또는 10시 이후에는 입구에서 룸키를 찍어야 로비 자동문이 열립니다. 이는 늦은 시간 호텔 출입 시 보안을 강화하기 위한 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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